[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조간)

▲ 경향신문 = 눈이 그린 수묵화

▲ 국민일보 = '빅5' 수술 절반 뚝 "환자부터 살려야"

▲ 매일일보 = 醫政 "타협 없다"… 피해 온전히 국민 몫

▲ 아시아투데이 = 닫힌 수술실, 공포에 떠는 癌환자

▲ 일간투데이 = 한은, 올해 성장률 2.1% 전망 유지 "내수부진·수출개선 상쇄"

▲ 조선일보 = 美·日 반도체 속도전… '잃어버린 30년' 지웠다

▲ 중앙일보 = 일본 양배추밭에 들어선 TSMC 공장

▲ 한겨레 = 우크라 '빼앗긴 봄' 2년 "삶 무너지지 않게 분투"

▲ 한국일보 = 의사는 용산 집회, 환자는 응급실 '밤샘 대기'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스트레스 DSR'이 가계 부채만 더 키웠다

▲ 디지털타임스 = 해외부동산 투자 개인 2조 물렸다

▲ 매일경제 = 엔비디아 실적 폭발 … AI 반도체 '붐'

▲ 브릿지경제 = AI로 진화하는 네카오 올해도 최대실적 쏜다

▲ 서울경제 = 원전대국 길 연다 "생태계 완전 복원"

▲ 아시아타임즈 = 한은 9회 연속 금리 동결… 물가 가계부채 딜레마

▲ 아주경제 = 尹 "원전 재도약 원년 만들것" 3.3조원 일감·1조원 특별금융

▲ 에너지경제 = 尹 "원전 생태계 복원 넘어 최강국 도약"

▲ 울산경제 = 울산 기업체, 수소도시 발맞춰 '수소 통근버스' 도입

▲ 이데일리 = 인텔, 美정부와 연합군 결성… 삼성은 나홀로 분투

▲ 이투데이 = 삼성 '초고용량 SSD·구독 서비스' 베일 벗는다

▲ 전자신문 = 방통위-공정위 규제 엇박자 담합 몰린 이통사만 '속앓이'

▲ 파이낸셜뉴스 = LG도 '모빌리티 전쟁' SDV 전담조직 꾸렸다

▲ 한국경제 = 日증시 사상 최고 … 버블경제도 넘었다

▲ 전국매일 = 尹대통령 "원전 일감 3.3조·특별금융 1조 전폭 지원"

▲ 경기신문 = 道, 오세훈 '도민 혼란 야기' 주장에 일침

▲ 경기일보 = 옛이야기 깃든 노포 역사와 추억 숨쉰다

▲ 경인일보 = 후보공약 못 듣고, 투표용지 못 보는 '불편한 참정권'

▲ 기호일보 = 인천시-기초단체 자원순환센터 확충 갈등 머리 맞대고 푼다

▲ 신아일보 = 원전 재도약 선포 3.3조원 일감 공급

▲ 인천일보 = 꺾이지 않은 현역들, 쉽지 않은 물갈이

▲ 일간경기 = 국토부·경기·충남 'GTX A·C' 연장 '맞손'

▲ 중부일보 = "기후동행카드 막은 적 없다"

▲ 현대일보 = 도내 학교운동장 비소 '공포'

▲ 강원도민일보 = 의료공백 막아라…지자체-지역 의료기관 대책 마련

▲ 강원일보 = '막판 본선 티켓 잡아라' 여야 주자들 경쟁 치열

▲ 경남도민신문 = 윤 대통령 "3조3000억 원전 일감·1조 특별금융 지원"

▲ 경남도민일보 = '총선 개입' 비판받는 대통령 민생토론회 창원서도

▲ 경남매일 = "원전 3조 3000억 일감 공급ㆍ금융 1조원"

▲ 경남신문 = 창원에 SMR허브 구축… 3조3000억 일감·1조 특별금융

▲ 경남일보 = "원전산업지원특별법 제정·2050로드맵 올해 수립"

▲ 경북매일 = 경북 6곳 대구 5곳 선거구 26, 27일 경선

▲ 경북신문 = 동맹휴학 확산일로… 전국 의대생 '10명 중 6명' 휴학 신청

▲ 경북일보 = 尹 "올해 원전 예산 4조3천억 풀겠다"

▲ 경상일보 = 與 주자들 피말리는 주말

▲ 국제신문 = 개원의도 집단행동 나서나… 접점 없는 강 대 강 대치

▲ 대경일보 = 경남 찾은 尹 원전지원 약속… 경주 긴장

▲ 대구신문 = "왜 환자들이 고통 받아야 하나" 원성 고조

▲ 대구일보 = "원전이 곧 민생…R&D 4조 투자 '원전 생태계' 고도화"

▲ 매일신문 = 현역 역대급 생환 장벽에 막힌 신인

▲ 부산일보 = 여야 부산 공천 막바지, 민심에는 못 미쳤다

▲ 영남일보 = 대구 2차병원도 '진료 병목' 시작

▲ 울산매일 = "세계 최고 수소 선도도시 도약 위해 힘 모으자"

▲ 울산신문 = 문수체육공원·율현지구·남목일반산단 1순위

▲ 울산제일일보 = 울산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교체

▲ 창원일보 = 윤 대통령 "창원·경남 SMR 허브로 추진"

▲ 광남일보 = "졸업이다!"

▲ 광주매일 = '무안공항 활성화'엔 공감대…'군공항 이전'은 험로 예고

▲ 광주일보 = 광주, 현역 의원 3명 교체… 물갈이 폭 커지나

▲ 남도일보 = 광주 '현역 물갈이' 민심 강했다… "민주당에 경고장"

▲ 전남매일 = 민주, 첫 경선 3연전 현역 '완패'…물갈이 태풍 오나

▲ 전라일보 = 민주당 1차 경선 광주 현역 무더기 탈락… 전북 '전전긍긍'

▲ 전북도민일보 = 위험 무릅쓴 소방관 위험수당 '6만원뿐'

▲ 전북일보 = '체면' 구긴 현역의원…전북 10석 사수 '위기'

▲ 금강일보 = 웰컴백 No.99

▲ 대전일보 = 의료공백 구원투수 공공병원… 힘받는 대전의료원 당위성

▲ 동양일보 = 청주 수암골 카페거리도 폐업 속출

▲ 중도일보 = 충청의사 절반 대도시 쏠림… "의료인력 적절히 배분돼야"

▲ 중부매일 = 정우택 vs 윤갑근 청주 상당서 세번째 경쟁

▲ 충남일보 =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통해 내포신도시 비전 마련"

▲ 충청신문 = 충남도, 지역 주도 균형발전 실현 행정력 집중

▲ 충청일보 = 초봄에서 다시 겨울로

▲ 충청투데이 = 비수도권 GB규제 완화 대전 산단 탄력 받는다

▲ 뉴제주일보 = 지방세 냈는데 체납이라니… 1100억 시스템 열흘째 '버벅'

▲ 제민일보 = '관광 1번지' 제주 정부 홀대 도 넘었다

▲ 제주매일 = 매년 최고점 찍는 도내 청소년 범죄…대책 마련 시급

▲ 제주일보 = 송당리 본향당서 마을제

▲ 한라일보 = 환자 떠난 전공의 복귀 첫 단추도 못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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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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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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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