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취약계층에 쓸 돈 1조 넘게 안 썼다

▲ 국민일보 = 與 한강벨트 화력 집중 野 친명 현역의원 약진

▲ 매일일보 = 여야 '현역 물갈이'에 뇌관 폭발 우려

▲ 아시아투데이 = "끝까지 저항"… 법 위에 선 의사들

▲ 일간투데이 = 빚내서 집 산 3040 "고금리 직격탄에 소비 가장 많이 줄였다"

▲ 조선일보 = "그래도 환자부터" 24시간 불 켠 병원

▲ 중앙일보 = 3대가 다닌 초등교 폐교 위기 저출산, 100년 추억도 지운다

▲ 한겨레 = 전공의 빠지자 또 '마비'…부실 의료체계 민낯

▲ 한국일보 = 신입생 0명 공포, 공립교사도 입학 전단 돌린다

▲ 글로벌이코노믹 = 저커버그, 삼성전자와 AI반도체 동맹 맺는다

▲ 대한경제 = 배민·쿠팡이츠 '수수료 꼼수' 점입가경

▲ 디지털타임스 = 개인투자자 유혹하는 '몰빵형 ETF'

▲ 매일경제 = "군살 빼야 산다"…신세계, 부실사업 정리

▲ 브릿지경제 = 9개월째 치솟은 전셋값에 집값도 꿈틀댄다

▲ 서울경제 = 아이폰 쇼크 17년 후…'AI폰 모멘트' 시작됐다

▲ 아시아타임즈 = 승승장구 'K-방산'… 올해도 대형 수주행진

▲ 아주경제 = 연봉 5000만원, 대출액 1700만원 뚝… 엇박자 정책에 시장 혼란

▲ 에너지경제 = 외면받는 소액주주…똘똘 뭉쳐 목소리 낸다

▲ 울산경제 = 현역 '컷오프 될라' 덜덜

▲ 이데일리 = 1나노 선점만이 K반도체 살길이다

▲ 이투데이 = 총선 '부동산 票퓰리즘' … 公約과 空約 사이

▲ 전자신문 = MWC Barcelona 모바일 혁신 생태계, AI로 넓힌다

▲ 파이낸셜뉴스 = 주주는 10만전자 기대 기업은 경영권 비상등

▲ 한국경제 = 강대국의 조건, 이젠 컬처시티 경쟁

▲ 전국매일 = 與野, 공천 중반부… 주요 지역구 대진표 속속 확정

▲ 경기신문 = 봄을 깨운 6000여 건각… 국내 최대 하프마라톤대회 '자리매김'

▲ 경기일보 = 외국인 품고 新바람… 경제·문화의 꽃 '활짝'

▲ 경인일보 = 불분명한 '피해자, 가해자'… 입장 따라 바뀌는 난제

▲ 기호일보 = 액운아 사라져라

▲ 신아일보 = 정부-의사 '강대강 대치' 계속… 장기화하면 모두 '파국'

▲ 인천일보 = "혐오시설 아닌 미래 자원" 소각장 보는 정반대 시각

▲ 일간경기 = 이재명 저격수와 호위무사 '맞대결'

▲ 중부일보 = "예견된 의사 파업"… 정부 무대응 비판

▲ 현대일보 = "세계적 기업과 함께"…인천시, 해상풍력 공급망 확충

▲ 강원도민일보 = 서울 8배 면적 6개 시군 통합… "총선 보이콧 해야"

▲ 강원일보 = "2천명 꼭 증원" vs "끝까지 저항" 정부-의사협 대치 악화 일로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비상진료체계 본격 가동

▲ 경남도민일보 = 이달곤 불출마…국민의힘 창원 진해 전략공천 가능성

▲ 경남매일 = 경남 국힘 공천 잡음 갈수록 증폭

▲ 경남신문 = '민식이법' 시행 4년… 도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여전

▲ 경남일보 = 국민의힘 '사남하' 경선 왜 이러나

▲ 경북매일 = 정치신인 이변이냐 현역의원 수성이냐

▲ 경북신문 = 15년만에 아기 울음 김천시 경사로 들썩

▲ 경북일보 = 수성이냐 vs 탈환이냐…TK 대진표 윤곽 나왔다

▲ 경상일보 = 공감대 없이 설치된 조형물 시민 외면

▲ 국제신문 = 한쪽은 봄꽃, 한쪽은 눈꽃

▲ 대경일보 = 도의회 "경북관광공사 사장 후보자 전문성 부족"

▲ 대구신문 = '본선같은 경선' 與 TK, 치열한 여론전

▲ 대구일보 = LH, TK신공항 참여 검토…SPC 조기 구성 속도

▲ 매일신문 = 의료진도 환자도 "이건 아니잖아"

▲ 부산일보 = '마피' 속출 오피스텔, 4000만 원 내려도 안 팔린다

▲ 영남일보 = '신데렐라 공천' 사라지는 TK

▲ 울산매일 = 도심융합특구 동명대 캠퍼스 유치 '산학연 혁신 허브'로

▲ 울산신문 = 국힘 남을·울주-28일 북구-1일 공천

▲ 울산제일일보 = 국민의힘 울산 총선후보 결정 '운명의 일주일'

▲ 창원일보 = '고무줄' 청년 기준 나이 22대 총선에서 또 소환

▲ 광남일보 = 인턴도 임용포기…의료현장 '속수무책'

▲ 광주매일 = 출구 안보이는 '강對강 대치'…극한 치닫는 의료 현장

▲ 광주일보 = 민주 공천 '잡음'…'비례' 줄어드나

▲ 남도일보 = 송갑석 vs 조인철 경선…이개호 단수 공천

▲ 전남매일 = 전남도, '우주강국 중심도시' 실현 의지 있나

▲ 전라일보 = 또다시 볼모 잡힌 전북… 이번엔 '선거구 획정'

▲ 전북도민일보 = 위태로운 '전북 10석'… 오늘 운명 가를듯

▲ 전북일보 =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 금강일보 =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속으로

▲ 대전일보 = 바닷길 막힌 금강… 하굿둑 열어 자연성 회복을

▲ 동양일보 = 국힘 충남·북 현역 5명 공천

▲ 중도일보 = 의료대란 첫 주말, 대전서 복통환자 3시간 '응급실 뺑뺑이'

▲ 중부매일 = 진천에 다시 둥지 튼 황새부부 … 번식 성공 '주목'

▲ 충남일보 = "지방자치·재정분권 역행하는 중앙정부 위주 심사제도"

▲ 충청신문 = 의료 공백 현실화… 환자들 '발 동동'

▲ 충청일보 = 블랙이글스의 아름다운 비행

▲ 충청투데이 = 국방 수도 충청마저… 학생들에 외면받는 '군사학과'

▲ 뉴제주일보 = 공동주택 미분양 속출하자 '분양가 반값' 등 파격 할인

▲ 제민일보 = 곶자왈 사유지 매수 말바꾸기 논란

▲ 제주매일 = 서귀포시 국민의힘 후보 고기철 확정…갑은 오리무중

▲ 제주일보 = 청년 7744명이 고립·은둔 생활

▲ 한라일보 = 4·10 제주 총선 '완승이냐 탈환이냐' 사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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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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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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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