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미복귀 전공의에 '메스' 7854명 면허정지 절차 개시

▲ 국민일보 = 의대 뚝심 通했나 힘 받는 尹지지율

▲ 매일일보 = 전공의 사법처리 개시… 복귀율 '미미'

▲ 아시아투데이 = "지방서 의사증원 혜택 누리게 할 것"

▲ 일간투데이 = 4일부터 '의료 현장 이탈' 전공의에 면허정지·처벌 개시

▲ 조선일보 = 12대 88, 쪼개진 노동시장을 바꿔야 한다

▲ 중앙일보 = "미, 북과 비핵화 향한 중간조치 논의 용의"

▲ 한겨레 = 수출기업 '녹색전환' 발등에 불 떨어졌다

▲ 한국일보 = "구제 없다" 전공의 7800명 면허정지 수순

▲ 글로벌이코노믹 = 원전 가동 증가에 우라늄 광업 '부활'

▲ 대한경제 = 수출·내실 급한데… 재계, 노조 리스크

▲ 디지털타임스 = 전셋값 오르자 소자본 갭투자 '들썩'

▲ 매일경제 = 외국인, K증시 '반·금·차'에 꽂혔다

▲ 브릿지경제 = 벌써 목표액 절반 수주… 조선에 봄이 왔다

▲ 서울경제 = '폰 중독 예방'까지…저출생대책 73건이 '엉터리'

▲ 아시아타임즈 = 태영보다 유동성 심각한 건설사 더 있다

▲ 아주경제 = 바이든이냐, 트럼프냐…'K-산업' 운명이 달렸다

▲ 에너지경제 = 한국경제 '침체의 그림자' 길어진다

▲ 울산경제 =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현판식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수요둔화·中추격… K배터리 민관 원팀 결성 급하다

▲ 이투데이 = 日 증시, 새 역사 썼다 닛케이 4만선 첫 돌파

▲ 전자신문 = 국가정보시스템, 대기업 참여 조기 확대

▲ 파이낸셜뉴스 = 급전 끌어쓰고 못갚고… 카드빚 연체율 급등

▲ 한국경제 = '앵그리 바이든'이 美대선 판 흔든다

▲ 전국매일 = "TK신공항 2030년 개항… 대구의 혁명 과감히 지원"

▲ 경기신문 = "분담 아닌 부담"… 경기도-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신경전' 고조

▲ 경기일보 = 고려인 '안식처' 포승… 활력 넘치고 '새롭多'

▲ 경인일보 = 어서와, 초등학교는 처음이지?

▲ 기호일보 = 경선 잡음∼무소속 출마 인천 격전지 대진표 '안갯속'

▲ 신아일보 = 高금리 장기화에 이자 비용·연체 '급증'

▲ 인천일보 = "출산 코앞인데 … 1억 혜택은 언제쯤"

▲ 일간경기 = "하남이 만만한가" 지역 예비후보 '분통'

▲ 중부일보 = 경기도 전략공천 도 넘었다

▲ 현대일보 = 인천경제청, 바이오·헬스케어 생태계 기반 조성

▲ 강원도민일보 = '기업도시 시즌2' 기업혁신파크 춘천유치 내주 결정

▲ 강원일보 =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 돌입

▲ 경남도민신문 = 경남 경제·의사회 "의료사태 대화 촉구"

▲ 경남도민일보 = 부영, 창원 진해화학 터 정화작업 또 해 넘긴다

▲ 경남매일 = 경상국립대 의대 76명→200명 증원 신청

▲ 경남신문 = 4년 전 얼굴 그대로… 현역불패에 인적쇄신 없었다

▲ 경남일보 = 경남도 자원순환경제 '한발 앞으로'

▲ 경북매일 = "TK신공항 2030년 개항 아낌없이 지원"

▲ 경북신문 = 대구 찾은 尹 "2030년 신공항 개항… 광역급행철도 건설"

▲ 경북일보 = "대구의 '혁명적 변화' 지원하겠다"

▲ 경상일보 = 울산대 의대 40명→150명 증원 요청

▲ 국제신문 = 꿈의 이차전지 '4695 배터리' 금양이 개발성공

▲ 대경일보 = 尹 "신공항 2030년 개항… 대구를 마 한번 바까보겠심다"

▲ 대구신문 = 尹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속도내 2030년 개항"

▲ 대구일보 = "TK신공항 건설 속도…대구 미래 발전 50년 전폭 지원"

▲ 매일신문 = 尹 "신공항·맑은물 전폭 지원…대구, 마 바까보겠다"

▲ 부산일보 = 쏟아진 의대 증원 신청, 정부 목표 2000명 넘을 듯

▲ 영남일보 = 尹 전폭 지원 약속…TK신공항 날개 달았다

▲ 울산매일 = 울산과학대도 나섰다 '글로컬대학30' 도전

▲ 울산신문 = 북구 강동해안 자연녹지지역 고도제한 풀린다

▲ 울산제일일보 = "전공의 사법처리땐 제자들 지키겠다"

▲ 창원일보 = 욕지도식수원사업 총체적 부실공사

▲ 광남일보 = "입학을 축하합니다"

▲ 광주매일 = 이낙연 광주 출마 공식화…지역 총선판 파급 촉각

▲ 광주일보 = 국토부, 광주 목소리 외면…도심 외곽 1만3천세대 강행

▲ 남도일보 = 이낙연, 광주 출마 선언… "반명연합 결집 시험대"

▲ 전남매일 = 광주·전남, '무소속·제3지대' 바람 부나

▲ 전라일보 = 전북 전공의 '추가 이탈'… 무더기 처벌되나

▲ 전북도민일보 = 희망하우스·텃밭·쉼터 '빈집의 변신'

▲ 전북일보 = 경기침체 터널 탈출 투자유치 연쇄 효과

▲ 금강일보 = 겨울인가 봄인가 … 벌과 개구리도 헷갈린대요

▲ 대전일보 = 속도 못내는 대전 안산산단 조성… 市 적극행정 절실

▲ 동양일보 = 충청권 의대 상당수 2∼3배 증원 신청

▲ 중도일보 = 청년이 살고싶은 대전, 2천억 쏟는다

▲ 중부매일 = 청주공항 '저시정 경보' 항공기 지연·회항 속출

▲ 충남일보 = "사업추진 제동 풀어달라"… 투자심사제도 개선 한목소리

▲ 충청신문 = "대전 원동 뒷골목, 음악이 흐르는 젊음의 거리로 소생"

▲ 충청일보 = 충청권 의과대학 '2배 증원' 신청

▲ 충청투데이 = 여야 울고 웃게 만든 1% 부족할 때…

▲ 뉴제주일보 = 텅 빈 강의실, 어두운 복도

▲ 제민일보 = "반가워 친구야" 입학식 설렘·긴장 교차

▲ 제주매일 = 미분양 물량 많은 5개 읍면지역 '신규주택 승인 제한'

▲ 제주일보 = 동광초 입학식

▲ 한라일보 = "입학을 축하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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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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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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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