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텅 빈 의대 강의실

▲ 국민일보 = 출산지원금 1억 받아도 세금 한 푼 안내도 된다

▲ 매일일보 = K-산업,MRO 사업으로 '금맥' 캔다

▲ 아시아투데이 = 기업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 일간투데이 = 이상민 장관 'LEAP 2024' 참석

▲ 조선일보 = 기업 출산 장려금 전액 비과세 혜택

▲ 중앙일보 = 지역구는 양당, 비례는 신당 총선판 뒤흔드는 '교차투표'

▲ 한겨레 = 여야 청년·여성 '우선 공천' 말뿐이었다

▲ 한국일보 = 안보실장까지 동원한 'MZ 구애' 민생토론회

▲ 글로벌이코노믹 = 엔비디아 독주 흔들 "K반도체에 기회"

▲ 대한경제 = 돌봄인력 155만명 부족 경제적 손실 매년 77兆

▲ 디지털타임스 = 尹 '靑心잡기' 정책패키지 내놨다

▲ 매일경제 = "돌봄 절벽…외국인 최저임금 차등화를"

▲ 브릿지경제 = 서울 18곳 연내 첫 삽 모아타운 속도 붙는다

▲ 서울경제 = 기업 출산지원금 전액 '稅부담' 없앤다

▲ 아시아타임즈 = 내년 R&D예산 대폭 증액… 협의체 내주 출범

▲ 아주경제 = 7월 계약갱신청구권 만료 앞두고 올여름 '전셋값 폭등' 뇌관 터지나

▲ 에너지경제 = 홍콩 ELS 차등 배상에 금융권 '술렁'

▲ 울산경제 = 국힘, 남갑 공천 '국민추천제'로…현역 사실상 컷오프

▲ 이데일리 = "3401명 늘려달라"

▲ 이투데이 = 尹 "기업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 전자신문 = 과기정통부, AI 접목 K-SaaS 기업 1만개 키운다

▲ 파이낸셜뉴스 = 꿈쩍않는 의사들 압박 약사 대체조제 늘린다

▲ 한국경제 = 휴학·사직 안 먹혔다 … 의대 3401명 증원 신청

▲ 전국매일 = 정부 "불가역적 행정처분" … 의료공백 가속화

▲ 경기신문 = 용인갑, 여야 '검경 맞대결' 성사 주목

▲ 경기일보 = 지역 발전 vs 실효성 의문 도내 지자체 엇갈린 반응

▲ 경인일보 = 현역 배치 vs 물갈이… 전술 엇갈린 여야, 경기 표심 '주목'

▲ 기호일보 = 인천 총선 제3지대 물결 '찻잔 속 미풍'

▲ 신아일보 = 의사들만 거부한 '의대 증원' 3401명 정부 예상치 넘었다

▲ 인천일보 = KTX·월판선, 인천역으로 언제 달리나

▲ 일간경기 = 김동연 "문 전 대통령 당 통합 강조"

▲ 중부일보 = '군공항 이전' 선거철마다 원점

▲ 현대일보 = 곳곳 서명운동…선거철 이슈

▲ 강원도민일보 = 정부 예측 넘긴 증원 요구… 의료계 반발 명분 잃었다

▲ 강원일보 = 강원 4개 의대, 정원 200명 증원 신청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문화콘텐츠 명품도시로 만든다

▲ 경남도민일보 = 3개 시군 책임의료기관 통영적십자병원 이전 삐걱

▲ 경남매일 = 도내 종합병원 수술 절반까지 줄어

▲ 경남신문 = '부마항쟁 명예도로 명칭·구간' 지정 절차만 남았다

▲ 경남일보 = "농업진흥지역 해제 지금이다"

▲ 경북매일 = 대구 동·군위갑, 북갑 국힘 후보자 '국민 공천'

▲ 경북신문 = 국내 최대 화물전문 항공사 '에어인천' TK신공항 들어온다

▲ 경북일보 = '박근혜 복심' 유영하 달서구갑 '단수 공천'

▲ 경상일보 = 국힘 울산 남갑 국민공천제 확정

▲ 국제신문 = 의욕 찬 '부산형 통합늘봄'… 시행초기 일부 혼선도

▲ 대경일보 = 대구경북 물류업 혁신 신공항서 활주로 연다

▲ 대구신문 = 현역 의원 대구 5명·경북 1명 공천 탈락

▲ 대구일보 = 정부 "기업이 지급하는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처리"

▲ 매일신문 = 울진 산불 피해 복원, 신성장 엔진 심어 富를 캐자

▲ 부산일보 = 초선 무덤 된 부산 국힘 4명 '물갈이'

▲ 영남일보 = 서부정류장 터에 산업연구단지 추진

▲ 울산매일 = 국힘, 울산 남갑 '국민공천'…원점으로

▲ 울산신문 = 국힘 울산 남구갑 국민추천제 결정

▲ 울산제일일보 =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국민공천' 확정

▲ 창원일보 = 경남 '지방대 의대·공공의대 신설' 어디로 갔나

▲ 광남일보 =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광주매일 = 광주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러시'…공청회 실효성 '논란'

▲ 광주일보 = '공천 갈등' 고비 넘긴 민주당, 본격 총선 체제 돌입

▲ 남도일보 = 미복귀 전공의 수사 임박…광주, 수사 대상 200명선

▲ 전남매일 = 광주시, '기회·도심융합·문화특구' 지정 총력전

▲ 전라일보 = 민주당 공천 쟁탈… 5곳 사활 건 '혈투'

▲ 전북도민일보 = 미복귀 전공의 '면허정지' 칼 뺐다

▲ 전북일보 = 아파트 전세가율 '껑충' 서민들 주거안정 '위협'

▲ 금강일보 = 예상치 넘은 의대증원 신청 … 교수들 반발도 거세진다

▲ 대전일보 = "균형발전 축으로"… 지역현안 총선 공약화 힘 실어야

▲ 동양일보 = '3401명'… 일방적 증원 신청에 교수들 반발

▲ 중도일보 = 대전 트램 사업비 1조4782억 확정… 연내 착공 '청신호'

▲ 중부매일 = 충북대 49→250명 건국대 40→120명

▲ 충남일보 = 대전 트램 총사업비 1조4782억 확정… 2028년 개통 총력

▲ 충청신문 = 식사·후식까지 한 번에… 고물가에 중저가 뷔페 '인기'

▲ 충청일보 = "치우치지 않는 충청의 마음 가지겠다"

▲ 충청투데이 = 트램 총사업비 7290억원 늘린 '1조4782억' 최종 확정

▲ 뉴제주일보 = 총선 제주 선거구 대진표 다 짜였다

▲ 제민일보 = 국민의힘 제주시갑 공천 파문 '일파만파'

▲ 제주매일 = 보조금으로 임대 수익 '꿀꺽'…마을만들기 불법 온상

▲ 제주일보 = 다섯 번째 국제학교 개교하나

▲ 한라일보 = "전공의들 제발 환자 곁으로 돌아오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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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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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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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