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지금, 2030 여성에게 '일은 시민권'이다

▲ 국민일보 = 심폐소생·약물 투여 간호사 역할 넓힌다

▲ 매일일보 = '공천 막바지'… 본격 총선 모드 돌입

▲ 아시아투데이 = 송도∼서울역 '30분 시대' GTX-B 노선 첫삽 떴다

▲ 일간투데이 = 尹 "인천 원도심 신속 재개발…서울까지 통근 30분 혁명 시작"

▲ 조선일보 = 문신·심폐소생… 의사 진료 독점 깬다

▲ 중앙일보 = '병력 절벽' 해군의 해법 수병 없는 '간부함' 띄웠다

▲ 한겨레 = 공수처, 이종섭 조사…출금 해제 명분쌓기

▲ 한국일보 = "의사 늘리면 볕 들까요" 지방 공공병원의 한숨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위기의 영화관… 복합문화공간 대변신

▲ 디지털타임스 = 中 알리 '정보유출' 전방위 조사 착수

▲ 매일경제 = 반도체 기술은 뺏기고

▲ 브릿지경제 = 텐센트 파운드리 물량 삼성, TSMC에 내줬다

▲ 서울경제 = 尹 "아시아나 합병, 요금인상 없을 것"

▲ 아시아타임즈 = '농산물·유가' 물가 쇼크… 유류세 인하 연장 딜레마

▲ 아주경제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커지는 목소리… 한국경제 궁지에 내몰리나

▲ 에너지경제 = 청약 '대수술'…출생가구 집마련 쉬워진다

▲ 울산경제 = 2,000억대 친환경 액체화물 저장시설 투자유치

▲ 이데일리 = 증권사 출혈 경쟁에 왜곡되는 회사채시장

▲ 이투데이 = 머나먼 '재계의 봄' … 투자보다 '살자'

▲ 전자신문 = 음식물처리기 지원 사업 흥행

▲ 파이낸셜뉴스 = '매둘기' 파월에 고개든 3000피 낙관론

▲ 한국경제 = '리걸AI 공룡' 습격에 … 반격카드 없는 韓

▲ 전국매일 = '新항공 생태계'로 국제여객 1억3천만 시대 연다

▲ 경기신문 = 이재명, 道 찾아 '尹정부·원희룡' 정조준

▲ 경기일보 = '최대 표밭' 경기도 승부수… '동명대전' 뜨겁다

▲ 경인일보 = "수원 애로, 정부가 직접 해결"

▲ 기호일보 = "인천의 바다·하늘·땅 확실히 바꿔 놓겠다"

▲ 신아일보 = 건보재정·간호사 투입… 의료공백 메우기 '사활'

▲ 인천일보 = 인천 찾은 尹 '네 가지 약속'

▲ 일간경기 = 'GTX-B 착공'… 인천철도 르네상스 시대 개막

▲ 중부일보 = 장애차별에 울고 여자라서 또 운다

▲ 현대일보 = 尹 대통령 "2030년 GTX-B 개통…인천, 교통혁명 시작"

▲ 강원도민일보 = 춘천교대 통합안 나왔다, 강원대와 추진 등 4안 제시

▲ 강원일보 = 여야, 막바지 경선 불꽃 튀는 집안싸움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가속화

▲ 경남도민일보 = '흐리고 비 잦은 날씨' 수박밭 갈아엎는 함안 농가

▲ 경남매일 = '7.8조' 구축함 수주 한화오션 HD현대중 전면전

▲ 경남신문 = 사천 항공 MRO '삐걱'… 정부 "인천에 항공 정비산업 육성"

▲ 경남일보 = 진주 국힘주자 무소속출마 나올까

▲ 경북매일 = 글로벌 백신 허브 '안동 도약' SK바이오 하우스 증설 착공식

▲ 경북신문 = 경북 바이오산업 날개… SK바사, 안동에 '백신공장' 증설

▲ 경북일보 = 신공항 SPC 참여 기업, 초과사업비 걱정 던다

▲ 경상일보 = "경찰들 보이니 밤거리도 덜 불안"

▲ 국제신문 = 부산 대형마트도 평일 의무휴업… 5월 5개구 우선시행

▲ 대경일보 = 저출생의 벽, 이철우식 '속전속결'로 깨뜨린다

▲ 대구신문 = 경북, 저출생 극복 시책 조기 시행 '속도전'

▲ 대구일보 = 경북도 '완전 돌봄 특구' 조성 등 저출생과 전쟁 속도

▲ 매일신문 = 내륙 5개권 물류기지 세계적 인프라 현대화

▲ 부산일보 = 동물원 코앞에 두고 원정 가는 제2도시 아이들

▲ 영남일보 = 혼돈의 경북대…총장 일탈까지 터졌다

▲ 울산매일 = 국힘 남구갑 '국민공천' '인적 쇄신' 갈증 풀리나

▲ 울산신문 = 중구 '박성민 vs 김종윤 vs 정연국' 누가 웃을까

▲ 울산제일일보 = 울주 남신항에 액체화물 탱크 52기 증설

▲ 창원일보 = "무려 6천300만 뷰 함안 낙화놀이 예약해야 볼 수 있어요"

▲ 광남일보 = "꼭! 투표하세요"

▲ 광주매일 = 민주 경선…광주 이어 전남서도 '물갈이 바람' 불까

▲ 광주일보 = 전남, 출산율 상승… 비결은 '맞춤형 정책'

▲ 남도일보 = 일조량 급감…전남 농가 '곡소리' 난다

▲ 전남매일 = 최대 격전지 민주당 목포경선 불법 선거운동 '파장'

▲ 전라일보 = 꿀벌의 '봄사냥'

▲ 전북도민일보 = "수갑 채워진 자치경찰제도 인력·예산·조직 이관 시급"

▲ 전북일보 = '기적' 이성윤…'부활' 정희균…'신승' 신영대

▲ 금강일보 = 그해 봄 민주화 열망, 대구·대전·마산으로 퍼져나갔다

▲ 대전일보 = 행정·정치력 결집, 광역 도로망 확충해야

▲ 동양일보 = 한동훈 졸업한 '53년 성안나유치원' 문닫나

▲ 중도일보 = 충청 최초 학생 민주화 운동인데… 유공자 인정 11명 뿐

▲ 중부매일 = "제자들 법적조치 하면 우리도 사직" 교수들 초강수

▲ 충남일보 = 코로나 이후 대전 자영업 트렌드 변화… 스포츠·관광 '인기'

▲ 충청신문 = '봄 신부' 울리는 웨딩 가격… "돈 없이 결혼도 못할 판"

▲ 충청일보 = 의대 증원 놓고 '학내 갈등' 확산

▲ 충청투데이 = 피로 지켜낸 민주주의 거룩했던 대전의 봄

▲ 뉴제주일보 = 합치고 나가고…제주 총선판 '요동'

▲ 제민일보 = 진보 '세결집' 보수 '반토막'…분위기 극명

▲ 제주매일 = 민주·진보 제주시을 후보 단일화…4·10총선 전체 판세 관심

▲ 제주일보 = 지각변동 '조짐'

▲ 한라일보 = 국민의힘 공천 갈등 제주총선 '안갯속'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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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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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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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