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1년 미루자"는 교수들… 정부 "흔들림 없다"

▲ 국민일보 = 요술램프? 1억 뚫은 비트코인 어디로… 시한폭탄?

▲ 매일일보 = '노사 파열음'… 연초부터 긴장감 팽팽

▲ 아시아투데이 = 증오정치 쏟아내는 '방탄'조국당

▲ 일간투데이 = 정부, 전문병원 수가 인상 추진…규모별 수가체계 개편할듯

▲ 조선일보 = "안전 서류만 37개, 현장 볼 틈이 없다"

▲ 중앙일보 = '반미·실형' 최악 부적격 논란 비례대표제 회의론 커진다

▲ 한겨레 = '맹탕 증거물' 낸 이종섭 출금 해제…민주, 특검법 발의

▲ 한국일보 = 탈북자 돕던 선교사 구금, 러 '인질 외교' 우려

▲ 글로벌이코노믹 = 한국기업, 희토류 脫중국 공급망 구축 '성과'

▲ 대한경제 = 치솟는 자산시장… 불붙은 거품 논란

▲ 디지털타임스 = 韓정부 비웃는 中 알리·테무

▲ 매일경제 = 기간 짧게, 급여는 충분히…'독일식 육휴' 마법

▲ 브릿지경제 = K제약·바이오 "40조 '암세포 킬러' 잡아라"

▲ 서울경제 = '유리기판' 초격차…삼성 연합군 뜬다

▲ 아시아타임즈 = 서민·소상공인 330만명 '신용사면'

▲ 아주경제 = K-방산 완제품, 첫 미국 진출 눈앞… '비궁' 수출 협상

▲ 에너지경제 = 재계 주총 최대 화두는 '배당 확대·신사업'

▲ 울산경제 =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목표액 5조1,000억원"

▲ 이데일리 = 교수들은 전공의 설득하고 정부는 채찍 잠시 내려놔야

▲ 이투데이 = 전공의 만난 복지부 "대화와 설득에 만전"

▲ 전자신문 = K자율주행 플랫폼, 동남아 첫 진출

▲ 파이낸셜뉴스 = 플랫폼서 뭉친 소액주주 지분 모아 기업 움직인다

▲ 한국경제 = "공론화위 국민연금案, 개혁 아닌 개악"

▲ 전국매일 = '전공의 없는' 전문병원 키운다… 의료수가 등 확대

▲ 경기신문 = 김동연 "AI 세상 변화, 도정부터 민감하게 반응해 선두에 설 것"

▲ 경기일보 = 봄비 젖은 들녘… 밭갈이 한창

▲ 경인일보 = 김포갑, 박진호 vs 김주영 박빙

▲ 기호일보 = 경인지역 60년 언론 외길 큰 족적 남기고…

▲ 신아일보 = 野 '이종섭 특검법' 발의에… 與 '총선 악재' 예의주시

▲ 인천일보 = 선거구 모르는 유권자…유권자 모르는 선거판

▲ 일간경기 = 경기·인천 후보자 공천 마무리 '속도'

▲ 중부일보 = '뒤숭숭한 광교신도시' 며칠새 여성시신 2구

▲ 현대일보 = 도내 대기 다이옥신 농도 '안심'

▲ 강원도민일보 = 중진이냐, 신진이냐…지역구 현역 전원 공천

▲ 강원일보 = 여야 대진표 확정 '진검승부' 시작됐다

▲ 경남도민신문 = 국민의힘·민주당, 경남 16개 전 선거구 공천 마무리

▲ 경남도민일보 = 정부 공보의 차출에 더 커지는 지역 의료 공백

▲ 경남매일 = 김해갑 민홍철·박성호 격돌… 경남 공천 완료

▲ 경남신문 = 산업 부지·교통망 부족에… 도내 기업, 타지로 '투자 발길'

▲ 경남일보 = 여성·청년, 정치벽 여전히 높았다

▲ 경북매일 = 강대식·김형동 나란히 경선 승리 TK 초선 돌아오나

▲ 경북신문 = K-위스키 안동소주 해외시장에 알렸다

▲ 경북일보 = "의료계 불법 집단행동 국민공감 받기 어렵다"

▲ 경상일보 = 울산 기선 잡아라 여야 초반 사활전

▲ 국제신문 = 낮은 보수, 경직된 조직… 부산 젊은 공무원 짐 싼다

▲ 대경일보 = 논란 후보 팽하나 與 공천 막판 진통

▲ 대구신문 = 대구 기초의회 의정비 상한선까지 줄인상 "이럴거면 공청회는 왜 했나" 비판 목소리

▲ 대구일보 = 기업 판로개척·인력 '원스톱' 해결

▲ 매일신문 = 오염된 비례제…이럴 바엔 없애라

▲ 부산일보 = "입학식 같은 시작" "필사즉생의 도전"

▲ 영남일보 = 흥행 대신 혼란 '깜깜이 국민추천'

▲ 울산매일 = 동·북구 진보 연대 '갈팡질팡'…보수엔 '기회'

▲ 울산신문 = 올해 5조1천억 기업 투자 유치 나선다

▲ 울산제일일보 = '기업하기 좋은 울산' 전방위 투자유치

▲ 창원일보 = 국힘 공천 취소된 박일호 대혼란 빠진 밀·의·함·창 주민들

▲ 광남일보 = 매화향 가득한 봄나들이

▲ 광주매일 = '큰 울림' 만든 적극행정의 힘

▲ 광주일보 = "지민비조" 조국 돌풍 총선 판세 흔든다

▲ 남도일보 = "아프면 어디로…" 의사 없는 보건지소 주민들 한숨

▲ 전남매일 = "인구 소멸 막자" 강해영이 뭉쳤다

▲ 전라일보 = '전공의 사태' 장기화 '경영 위기' 전북대병원 병동 일부 폐쇄

▲ 전북도민일보 = 민주 격전지 4곳 공천 '운명의 날'

▲ 전북일보 = 총선 코앞인데 날선 전북민심

▲ 금강일보 = 김치찌개 1만원 시대 '외식은 사치다'

▲ 대전일보 = 둔산 재정비 위한 마스터플랜 절실

▲ 동양일보 = 김동원 국힘 예비후보 '허위경력' 논란

▲ 중도일보 = 1급수화·생태계 복원… 사람과 자연 하나되는 물길로

▲ 중부매일 = 충북대병원 교수 집단행동 움직임 … 오늘 거취 논의

▲ 충남일보 = "야구 명문학교인데"… 학생수 줄어 선수모집 갈수록 어렵다

▲ 충청신문 = 우리도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업장 '어리둥절'

▲ 충청일보 = 학교 옆 카지노가 웬말… 주민 반발 확산

▲ 충청투데이 = '청주공항 활성화' 충청권 광역개발 '과제로'

▲ 뉴제주일보 = 4·3 희생자 무명신위 위패조형물 제막

▲ 제민일보 = 빨라진 학교 소멸 시계…통합 과제 산적

▲ 제주매일 = 시각장애인 참정권 사각지대 '투표소' 접근성 확대 시급

▲ 제주일보 = 제2공항 건설 놓고 후보간 공방전

▲ 한라일보 = 선거 깃발 올린 여야… 운명의 한달 '사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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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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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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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