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청년을 위해 청년이… "투표로 함께해주세요"

▲ 국민일보 = 韓 "醫政 중재할 것" 尹 "면허 유연 처리"

▲ 매일일보 = 與 '텃밭'서도 고전… 심판론 민심 출렁

▲ 아시아투데이 = 입조심하라더니… '李 셰셰' 자충수

▲ 일간투데이 = 3040세대 부동산시장 대세로 등극… '학세권' 단지 관심 증가

▲ 조선일보 = 尹 "면허정지 유연하게… 의사와 대화하겠다"

▲ 중앙일보 = "면허정지 유연 처리" 대통령 유화 제스처

▲ 한겨레 = 윤 "유연한 처리 모색" 전공의 면허정지 유보

▲ 한국일보 = "與 서울 10석 초중반, 野 30석 중후반" 전망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LG전자, AI가전 전쟁 불붙었다

▲ 대한경제 = 산업용 전기료 고공행진… 기업들 비상

▲ 디지털타임스 = 韓, 현안 정면돌파 '총선 반전' 승부수

▲ 매일경제 = 전공의 면허정지 보류…대화로 선회

▲ 브릿지경제 = 글로벌 선박수요 폭증… K조선, 골라 수주한다

▲ 서울경제 = '日 해외기업 유치' 싹쓸이한 K스타트업

▲ 아시아타임즈 = 확 바뀌는 청약 제도… 신혼부부·출산 '초점'

▲ 아주경제 = 사과 대신 바나나?… 물가잡기, 핀셋·단기처방으론 한계

▲ 에너지경제 = "인플레 끝" 중앙銀 금리인하 시동…한국은?

▲ 울산경제 = 울산 경쟁률 3대 1 '역대 최저'…최대 격전지 '남갑'

▲ 이데일리 = 총선에 뒷전된 미분양대책, 건설사 속탄다

▲ 이투데이 = 노인 1000만 시대… '실버 이코노미' 새 소비 트렌드

▲ 전자신문 = 美·日 수십조 보조금 쏟아낼때 K칩스법·한국판 IRA 폐기 수순

▲ 파이낸셜뉴스 = 공매 넘긴 PF사업장 반값에도 안 팔린다

▲ 한국경제 = 75년 만에 … 고려아연, 영풍과 갈라선다

▲ 전국매일 = 전국서 '의대 열풍' 확산일로… '지방유학 시대' 열리나

▲ 경기신문 = 이광재 48.4% vs 안철수 40.5%… 李, 오차범위 내 앞서

▲ 경기일보 = 선거전 본격화

▲ 경인일보 = 이재명 "경기북도 순차적으로"… 김동연 로드맵과 속도차

▲ 기호일보 = 오산 차지호-김효은 3.9%p 차 승패 예측불허

▲ 신아일보 = 공식선거운동 돌입 막 오른 22대 총선

▲ 인천일보 = 유권자의 선택지, 이번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 일간경기 = 이재명 "경기분도 언젠가는 해야하지만"

▲ 중부일보 = 공영운 47.4 한정민 21.2 이준석 22.9

▲ 현대일보 = "경기도, 이민청 설치 이유 근거있다"

▲ 강원도민일보 = 29일이면 미군 철수한 지 19년 여전히 허허벌판 캠프페이지

▲ 강원일보 = "아직 결정 못해" 유권자들은 신중 모드

▲ 경남도민신문 = 경남 16석 주인은…국힘 싹쓸이 vs 민주당 과반 도전

▲ 경남도민일보 = 경남 총선 11개 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양자 대결

▲ 경남매일 = 경남 16석… 여야 초반 승기 잡아라

▲ 경남신문 = 꽃망울 터뜨린 벚꽃, 상춘객 마음 달래줬다

▲ 경남일보 = '비가 와도 우리는 달린다'

▲ 경북매일 = 562일 만에… 다시 불 밝힌 포스코 경관 조명

▲ 경북신문 = 대구시, 83만 평 규모 전국 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 경북일보 = 여야 '심판론'에 '지역 의제' 실종됐다

▲ 경상일보 = 울산 18명 후보등록…경쟁률 3대1 역대 최저

▲ 국제신문 = '장예찬 변수' 수영 '진보당 등판' 연제

▲ 대경일보 = 562일 만에 다시 불 밝힌 포항제철소 경관 조명

▲ 대구신문 = 20∼70 어울려 '화합의 스매싱'

▲ 대구일보 = 한동훈 위원장 "정부-의료계 대화 중재하겠다"

▲ 매일신문 = 尹 "대화의 문 열겠다" 의정 갈등 타협점 찾나

▲ 부산일보 = 늘어난 의대 정원, '지역 의무 근무' 도입해야

▲ 영남일보 = 외면 당한 TK, 미래 발전 공약마저 '실종'

▲ 울산매일 = 18명 후보 등록 역대 최저

▲ 울산신문 = 울산 18명…총선 앞으로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총선 경쟁률 '평균 3대 1'

▲ 창원일보 = 도내 군부 인구 1위 거창군 그냥 된 게 아니다

▲ 광남일보 = '반갑다 야구야'

▲ 광주매일 = 광주 광산을 민형배 63.0% vs 이낙연 19.0% '3배 격차'

▲ 광주일보 = 총선 스타트… 광주·전남, 민주 독주 속 국힘 선전 관심

▲ 남도일보 = 제10회 남도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성료

▲ 전남매일 = 전국적 관심…민형배 63% '압도적'

▲ 전라일보 = 전북 경쟁률 3.30:1 … 총선 레이스 불 붙었다

▲ 전북도민일보 = 총선 후보들 '얼굴 알리기'

▲ 전북일보 = 전북 총선 경쟁률 3.3대 1

▲ 금강일보 = 갈 곳 잃은 백로 결국, 다시 돌아왔다

▲ 대전일보 = "정치적 무능" vs "집단 이기주의"… 의정갈등 이번주 분수령

▲ 동양일보 = 성큼 찾아온 봄 "벚꽃 보러가요"

▲ 중도일보 = 후보등록 '평균 2.93대 1'… 첫 주말 충청표심 공략 본격화

▲ 중부매일 = 여야 선대위 출범

▲ 충남일보 = 전국 의대 입학생 60% 'N수생'… 정원 늘면 쏠림 불보듯

▲ 충청신문 = 여 "국회 권력 회수" vs 야 "윤 정권 심판" 맞불

▲ 충청일보 = 충청권 28개 선거구 81명 후보 등록

▲ 충청투데이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선경쟁의 막 올랐다

▲ 뉴제주일보 = 정책보다 네거티브?…불붙은 공방

▲ 제민일보 = 민생경제·2공항·제주4·3…양보 없는 싸움

▲ 제주매일 = 4·10총선 턱밑 제주4·3 각 정당마다 최대 관심 표명

▲ 제주일보 = 제주 축구 정상서 백호기를 휘날리다

▲ 한라일보 = 총선 대진표 확정… 표심 잡기 안간힘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