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심판 대 심판… 이제 주권자의 시간이다

▲ 국민일보 = "李·曺 심판" vs "정권 심판"

▲ 매일일보 = '한강·낙동강벨트' 민심 野로 기우나

▲ 아시아투데이 = '20∼30석 당락' 겁박한 의협회장

▲ 일간투데이 = 유인촌 장관, 창원국가산단 현장 간담회 참석

▲ 조선일보 = 공식 선거운동 시작… 뜨거운 '명룡대전'

▲ 중앙일보 = 투표율·막말·의정 갈등 4·10 총선 막판 변수로

▲ 한겨레 = 민주 "정권 심판" vs 국힘 "이-조 심판"

▲ 한국일보 = 막 오른 총선 공식 레이스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국책사업, 공사비 늘려 속도 높인다

▲ 디지털타임스 = 韓 vs 中 물량폭탄 이커머스 3차대전

▲ 매일경제 = 최저임금·주52시간 건설비 폭탄 키웠다

▲ 브릿지경제 = 지방 미분양 해소위해 'CR리츠' 재도입 된다

▲ 서울경제 = 위기의 건설업…3조 풀어 급한 불 끈다

▲ 아시아타임즈 = '총선 필승' 외친 여야… 심판론 전면전

▲ 아주경제 = 코레일도 못 믿는 '우진산전 차량'… 최저가 입찰, 불량열차 낳았다

▲ 에너지경제 = 발로 뛰는 재계 총수… '신사업·핵심 계열' 역량 집중

▲ 울산경제 = 공식 선거운동 개막… 첫 주말 '혈투' 예고

▲ 이데일리 = 악성 미분양 사들여 건설시장 숨통 튼다

▲ 이투데이 = 규제 풀고 절차 간소화… 47兆 투자사업 '마중물'

▲ 전자신문 = 열병합발전 신증설 사업 제한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차질

▲ 파이낸셜뉴스 = 공공 공사비 15% 올려 건설경기 살린다

▲ 한국경제 = SK그룹, 선제적 사업재편 나선다

▲ 전국매일 = 與野, 공식 선거운동 돌입… '접전지 표심잡기' 총력

▲ 경기신문 = 시민들 위한 '지역 해결사' 자처… 도민 표심 향한 '뜨거운 열기'

▲ 경기일보 = 선거운동원들 "우리 후보 뽑아 주세요"

▲ 경인일보 = D-12 거대 양당의 열띤 선거운동

▲ 기호일보 = 용인갑 민주당 이상식 지지율 49.4%로 우세

▲ 신아일보 = 선거운동 첫날 與 이·조 심판 vs 野 尹정권 심판

▲ 인천일보 = 막 오른 선거운동… 심사대 오른 후보들

▲ 일간경기 = 공식 선거운동 첫날… 격전지 '유세 열기'

▲ 중부일보 = '51.7㎝' 비례용지 역대 최대길이

▲ 현대일보 = 인천시, 일자리 15만 4,000개 창출

▲ 강원도민일보 = 지역 쟁점 빠진 총선 전국 이슈 판세 요동

▲ 강원일보 = "한 표 부탁드립니다" 거리 유세 나선 춘천갑 후보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16개 지역구 총선 후보 37명 선거운동 돌입

▲ 경남도민일보 = 낙동강 벨트 핵심 김해, 장대비에도 첫날 유세 뜨거워

▲ 경남매일 = 빗 속 여야 '큰 인물' '새 인물' 격돌

▲ 경남신문 = 문화가 숨쉬는 창원국가산단 만든다

▲ 경남일보 = 빗속 유세 출정… '유권자 속으로'

▲ 경북매일 = 이상휘 59.2% 앞서… 김상헌 27.7% 추격

▲ 경북신문 = 경주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선심성 관광 '논란'

▲ 경북일보 = 텃밭 사수냐, 독주 저지냐…여야, 'TK 표심' 잡아라

▲ 경상일보 = "힘있는 여당" vs "무능정권 심판" 우중 격돌

▲ 국제신문 = 정권심판 vs 거야심판… 불붙은 표밭갈이

▲ 대경일보 = 말실수·투표율 '5대 변수'가 승패 좌우

▲ 대구신문 = "정부, 경북 24조 민간투자에 적극 지원"

▲ 대구일보 = 한동훈 "이·조 심판이 민생" vs 이재명 "딱 151석만 달라"

▲ 매일신문 = 지역 선량 뽑는 총선, 李-韓 대선 전초전 변질

▲ 부산일보 = '4년 전 데자뷔' 부실 공약에 부산 유권자 한숨

▲ 영남일보 = 서대구역 2년, 서남부 부흥의 길 열다

▲ 울산매일 = 필승 깃발 치켜든 여야…표심 공략 총력전 돌입

▲ 울산신문 = "경제폭망 무능정권 심판" vs "민생발목 입법폭주 저지"

▲ 울산제일일보 = '표밭 전쟁' 울산 여야, 13일간의 열전 돌입

▲ 창원일보 = 22대 총선 레이스 본격 시작… 13일간의 열전 돌입

▲ 광남일보 = "지역발전 적임"…표심 공략 '시민 속으로'

▲ 광주매일 = 필승 결의

▲ 광주일보 = 중앙공원 1지구 선분양 전환…단일사업 최대 8700억 기부

▲ 남도일보 = 남도일보 제10기 K포럼 '힘찬 출발'

▲ 전남매일 = 총선 선대위 공식 출범

▲ 전라일보 = 공식 선거운동 첫날 '우중 유세' 표심잡기

▲ 전북도민일보 = 빗속 뚫고 거리로… 여야 불꽃 유세전 '포문'

▲ 전북일보 = '아묻따' 민주당 지지, 전북발전에 '독'

▲ 금강일보 = 민주 대규모 출정식 vs 국힘 개별유세 집중

▲ 대전일보 = 정부가 나서 규제 개선… 지역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속도

▲ 동양일보 = 국힘 '세종 이전', 민주 '심판론'… 충청 표심 어디로 향할까

▲ 중도일보 = 거리로 나온 여야 후보들… "내가 적임자" "믿어달라"

▲ 중부매일 = "정권 심판" vs "거야 견제"

▲ 충남일보 = 민주 대전지역 후보들 합동 출정식

▲ 충청신문 = 대전 여·야 공식 선거운동 돌입… 거리 유세전 '후끈'

▲ 충청일보 = 총선 본격 레이스 막 올랐다

▲ 충청투데이 = 대전 유성갑·유성을·충남 천안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우세

▲ 뉴제주일보 = "뽑아 주세요" 첫날부터 불붙은 선거전

▲ 제민일보 = 공식선거운동 첫날 기선잡기 총력

▲ 제주매일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선 개막…13일간의 열전 돌입

▲ 제주일보 = 바야흐로…선거 시즌

▲ 한라일보 = 선거운동 첫날 세몰이… 주말 강행군 예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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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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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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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