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찢긴 상처 틈새로 '하나된 봄'이 왔다

▲ 국민일보 = 양문석 딸 11억 대출 작업대출과 닮은꼴

▲ 매일일보 = '한방에 훅 간다' 경계령에도 막말 기승

▲ 아시아투데이 = 끝모를 의료대란… 死線넘는 환자들

▲ 일간투데이 = 의대 위한 지방 유학 "강원이 가장 유리"

▲ 조선일보 = 충북 세살 아기, 손도 못써보고 숨졌다

▲ 중앙일보 = 윤 대통령 오늘 담화 의대 정원 입장 발표

▲ 한겨레 = [세월호 10주기 잊지 않았습니다] 참사 10년…'세월호'는 지금도 기울어져 있다

▲ 한국일보 = 빅5 병상가동률 56%… 전공의 의존 '부메랑'

▲ 글로벌이코노믹 = "10분 내 전기차 배터리 충전" 글로벌 전쟁 터졌다

▲ 대한경제 = 한미 '경영권 분쟁' 아직 안 끝났다

▲ 디지털타임스 = PF채권매각 비상 '반값떨이'도 유찰

▲ 매일경제 = 의사들, 실손이 '봉' 갈수록 인기과 쏠려

▲ 브릿지경제 = 부담금 줄이려는 정부… 공익사업 쪼그라든다

▲ 서울경제 = 與 지지율 6%P 뚝…"야권 승리할 것"

▲ 아시아타임즈 = 수서∼동탄 출퇴근 20분 시대 열었다

▲ 아주경제 = 민생경제에 '표심' 있다… 여야, 통신비·이자 깎아주기 경쟁

▲ 에너지경제 = 홍콩ELS 자율배상…금융권, 제재 수위 촉각

▲ 울산경제 = 하늘길 확장한 울산공항 '기지개' 켤까

▲ 이데일리 = 뇌졸중까지 잡는다 살찌는 비만약시장

▲ 이투데이 = 구리, 사상 최대 '슈퍼 콘탱고' … 글로벌 공급망 초비상

▲ 전자신문 = 삼성 갤럭시AI폰 연내 1억대 시대

▲ 파이낸셜뉴스 = 금리 내려도 强달러 … 환율 1360원도 불안

▲ 한국경제 = 경제·민생대책 66개, 국회에 달렸다

▲ 전국매일 = 주요 격전지 판세 대혼전 與野 현역도 노심초사

▲ 경기신문 = 제3지대, 정권심판·균형 발전에 닮은 듯 다른 '온도 차'

▲ 경기일보 = 가족·연인과 '평택의 봄' 만끽

▲ 경인일보 = 용인정 '친명' 이언주 50.7% 강철호에 오차범위 밖 '리드'

▲ 기호일보 = 인천 계양을 '명룡대전' 이재명 지지율 51.7%로 선두

▲ 신아일보 = 총선 D-9 여야 격전지 '수도권' 난투

▲ 인천일보 = 표심 잡기 총력전 … 비판과 막말 사이

▲ 일간경기 = 윤 대통령 "GTX 개통 국민교통 혁명"

▲ 중부일보 = '누가 더 잘 할까'

▲ 현대일보 = "북부 성장잠재력 극대화"

▲ 강원도민일보 = "6곳 우세" "3곳 우세" 강원 판세 혼전 양상

▲ 강원일보 = 의혹 제기·반박·고발 … 후보 간 공방 과열 '난타전'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여야 지지층 결집속 사활 총력전

▲ 경남도민일보 = 총선 여야 후보 '이승만·전두환' 현대사 인식 논쟁

▲ 경남매일 = 낙동강 벨트 4곳 수성 vs 탈환 접전

▲ 경남신문 = 지역구 256곳 중 60여 곳 '초박빙'

▲ 경남일보 = "짝사랑 돌려주오" "200석 막아주오"

▲ 경북매일 = 최경환 42.4%-조지연 33.8% '각축전'

▲ 경북신문 = 심판 대 심판… 이제 지지층 투표율에 달렸다

▲ 경북일보 = "투표함을 지켜라" 실시간 모니터링

▲ 경상일보 = 여야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주도권 잡기' 총력전

▲ 국제신문 = 野 "중도층 지지로 팽팽" 與 "부산 보수결집 시동"

▲ 대경일보 = 공식 선거운동 첫 휴일… 뜨겁게 달궈진 유세판

▲ 대구신문 = 반성 모드 여권 "용산이 수습하라"

▲ 대구일보 = 전국 60여 곳 판세 대혼전…여야 득표전 사활

▲ 매일신문 = "TK 깃발만 꽂으면 당선" 국힘, 유세도 공약도 부실

▲ 부산일보 = 선거운동 첫 주말, 요동치는 부산 민심 구애 총력전

▲ 영남일보 = 경쟁 실종 TK, 역대급 조용한 본선

▲ 울산매일 = 역대 최다 5,000여 철각 찬란한 '울산의 봄' 만끽

▲ 울산신문 = 시장으로 거점으로…불꽃튀는 표심전쟁

▲ 울산제일일보 = 궁거랑 벚꽃 한마당 꽃놀이객들로 인산인해

▲ 창원일보 = 선거앞…낮은 대통령 직무평가에 국힘 초비상

▲ 광남일보 = 요동치는 판세… '영광이 최후 승부처'

▲ 광주매일 = '힘찬 출발'

▲ 광주일보 = 민형배·권향엽 '우세' … 민주당 후보들 큰 차이로 앞서

▲ 남도일보 = "역사 왜곡 세력 뒷받침 증거자료 활용 막아야"

▲ 전남매일 = "윤석열 정권 심판" vs "묻지마 민주당 공식 그만"

▲ 전라일보 = '첫 주말 유세' 도심 곳곳 '표밭갈이' 분주

▲ 전북도민일보 = 싹쓸이 vs 뒤집기… 불붙은 표심전쟁

▲ 전북일보 = 전주갑 후보들 '열띤 유세전'

▲ 금강일보 = 충청 리턴매치 결과, 총선 승패도 가른다

▲ 대전일보 = '중원대첩' 28곳 막판 대혼전… 여야 돌발변수 촉각

▲ 동양일보 = "아무도 모른다"… 충청 주요지역 초접전

▲ 중도일보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금강벨트 들썩… "안정" VS "심판"

▲ 중부매일 = 국힘 청주지역 후보자 첫 합동연설

▲ 충남일보 = 대통령 참모 출신 vs 前 충남지사… '보수텃밭'서 격돌

▲ 충청신문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유세전 '후끈'

▲ 충청일보 = 거리마다 표심 공략 열기 '후끈'

▲ 충청투데이 = 직원·손님 모두 아쉬움만… 유성호텔 마지막 체크아웃

▲ 뉴제주일보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문 "찬성" vs 고 "우려"

▲ 제민일보 = 제2공항·1차산업·균형발전 놓고 설전

▲ 제주매일 = 민주·국힘, 선거방송-논평 통해 팽팽한 공방전 가열

▲ 제주일보 = 선거공보물 발송 작업

▲ 한라일보 = 따뜻한 4·3의 봄 맞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 여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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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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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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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