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51분 담화, 설득은 없었다

▲ 국민일보 = "타당한 안 가져오면 논의" 尹, 2000명 협상 첫 시사

▲ 매일일보 = 지지율 폭락 與 뒤늦게 '尹과 거리두기'

▲ 아시아투데이 = "의대증원, 합리적 방안 얼마든 논의"

▲ 일간투데이 = 의대 2천명 증원 "얼마든지 논의" 현장 복귀해달라

▲ 조선일보 = "2000명 증원, 더 좋은 案 내면 논의"

▲ 중앙일보 = 대통령 "기득권에 굴복 않겠다" 정면돌파 밝혔지만 대화엔 여지

▲ 한겨레 = 윤 대통령 "2천명서 감축 주장하려면 통일된 안 내달라"

▲ 한국일보 = "의료계案 내놔라" "2000명 절대 수치 아냐"

▲ 글로벌이코노믹 = '봄'이 왔지만 K반도체 웃을 수만 없다

▲ 대한경제 = 경제영토 세계 2위 59개국·21건 FTA

▲ 디지털타임스 = 선넘은 삼성금융 은행·보험 초긴장

▲ 매일경제 = 尹 "2천명 조정하려면 통일안 달라"

▲ 브릿지경제 = 국내 은행들, K배터리 따라 동유럽 간다

▲ 서울경제 = 中 메모리 폭주…설비투자 90% 늘린다

▲ 아시아타임즈 = 尹 '의료개혁' vs 의협 '준법진료'… 극한대치

▲ 아주경제 = "2000명은 최소치… 의료계, 줄이려면 통일안 제시하라"

▲ 에너지경제 = 尹, 2천명 확고…'논의 테이블'은 열어놔

▲ 울산경제 = "유휴 공간 활용 '시민체감 주차공간' 확보"

▲ 이데일리 = 2000명 강조한 尹 "통일안 내면 재논의"

▲ 이투데이 = 尹대통령 "의대 증원, 합리적 방안 가져오면 논의"

▲ 전자신문 = 쿠팡 '천원마켓' 열어…알리·테무와 전면전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의 봄… 수출액 21개월만에 최고

▲ 한국경제 = 尹 "의료계, 합리적 案 내면 증원 재논의"

▲ 전국매일 = 尹대통령 "국민위해 의료개혁" … 의사들 "한국의료 황폐화"

▲ 경기신문 = 야권 기선제압에 '체력 한계'?… 한동훈, 막말 이어 잦은 '말실수'

▲ 경기일보 = 선관위, 투·개표소 철통 보안

▲ 경인일보 = '현역 3파전' 화성정, 전용기 53.3% 압도적 선두

▲ 기호일보 = 투표일 코앞에 다가왔는데 혹시 모를 악재 터질라 촉각

▲ 신아일보 = 의정 대립 속 대국민담화 발표한 尹대통령… 물러섬 없었다

▲ 인천일보 = '명룡대전' 민주 이재명 51.7% 우위

▲ 일간경기 = 포천∼인천, 파주∼위례… GTX 더하다

▲ 중부일보 = 투표함 CCTV로 지킨다

▲ 현대일보 = 道, GTX플러스 노선안 확정…정부에 건의키로

▲ 강원도민일보 = 강원총선 3대 변수 2차 여론조사 사전투표율 대선 전초전 여야 성적표 가른다

▲ 강원일보 = 尹 "의료계 합리적 근거 가져오면 증원 규모 재논의"

▲ 경남도민신문 = 창원국가산단 디지털·문화산단 만든다

▲ 경남도민일보 = "대통령 리더십 문제 있다" 여당서도 태도 변화 요구

▲ 경남매일 = 거제 '산단 무산' 사등면 표심 어디로

▲ 경남신문 = '5개 선거구' 창원, 경남 총선판도 흔드나

▲ 경남일보 = 산단 50년, 디지털·문화로 혁신

▲ 경북매일 = 경북도 "미래 모빌리티 부품산업 글로벌 선도"

▲ 경북신문 = 道, 1조 규모 '경북G-star펀드' 조성… 투자 혹한기 극복한다

▲ 경북일보 = "이미 끝난 싸움"…TK 선거, 공약도 경쟁도 관심도 없다

▲ 경상일보 = 울산 여야 맞춤공약 걸고 표밭전쟁

▲ 국제신문 = 尹, 의료개혁 정면돌파… 협상의 門도 열어뒀다

▲ 대경일보 = 장인화 회장 "과감한 도전이 초일류 만든다"

▲ 대구신문 = 유니콘 키울 '경북 G-star펀드' 첫 발

▲ 대구일보 = 1조 규모 '경북G-star펀드' 조성…벤처 투자 봄바람 분다

▲ 매일신문 = 尹 "국민 위한 의료개혁 완수, 의료계 대화 응해달라"

▲ 부산일보 = 이념 성향 강할수록 가짜 뉴스 판별 못 한다

▲ 영남일보 = 더 꼬인 의정갈등, 결국 총선 판도 '뇌관'

▲ 울산매일 = 깜깜이·네거티브…유권자 등 돌린 '그들만의 축제' 우려

▲ 울산신문 = 울산 기회발전특구 상반기 신청 속도

▲ 울산제일일보 = 사전투표 앞두고 요동치는 울산 선거

▲ 창원일보 = 한강·낙동강 벨트로 쏠리는 경남도민들 "여당 과반은?"

▲ 광남일보 = 문화콘텐츠 가미한 '순천만국가정원'

▲ 광주매일 = 가팔라진 '인구 절벽' 전남 인구 180만 붕괴

▲ 광주일보 = 전남 인구 180만명 붕괴…수도권 집중에 '백약이 무효'

▲ 남도일보 = 민주당, 벌써 승리에 취했나…지역 민심 '부글'

▲ 전남매일 = 지역 최대 현안 군공항 이전 당따라 지역따라 또 '갈지자'

▲ 전라일보 = '캐스팅보트' 충청권 비약 발전

▲ 전북도민일보 = 정책·이슈·관심 안보이는 '3無 총선'

▲ 전북일보 =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는 전주병 후보들

▲ 금강일보 = 아픈 기억 또렷한데 … 잊으라는 교육당국

▲ 대전일보 = 범야권 200석론 여야 술렁… 중원 표심 촉각

▲ 동양일보 = 충북 여야 '총선용 공약' 남발

▲ 중도일보 = "대통령, 호남고속道 지하화·대전교도소 이전 지원 약속"

▲ 중부매일 = 오송참사 국정조사 추진 공약

▲ 충남일보 = 도시철도 '3·4·5호선' 소외지역 품고 대전 전역 잇는다

▲ 충청신문 = 대전도시철도 3·4·5호선 밑그림 나왔다

▲ 충청일보 = 격해지는 네거티브 공방에 민생 실종

▲ 충청투데이 = 살길 모색하던 계룡문고 이마저도 제도에 막혔다

▲ 뉴제주일보 = 3개 선거구 민주당 후보 강세…'막판 경쟁' 치열

▲ 제민일보 = '형형색색 튤립의 향연'

▲ 제주매일 = "4월 3일은 추모의 마음 담은 '평화의 날'로 기억돼야"

▲ 제주일보 = 투표용지 인쇄

▲ 한라일보 = 3개 선거구 모두 더불어민주당 '우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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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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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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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