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정권심판" "보수결집" 3명 중 1명, 투표 했다

▲ 국민일보 = 110∼130 vs 140∼151+α 한강·낙동강벨트 혈투

▲ 매일일보 = '李·曺 심판' '정권심판' 막판 총력전

▲ 서울신문 = 31.28%… 민심이 끓고 있다

▲ 아시아투데이 = '벚꽃 총선' 막판 대혼전… 50∼55곳 피말린다

▲ 일간투데이 = 인명구조장비 관리 실태 점검하는 이한경 본부장

▲ 조선일보 = 野 "권력 빼앗아야" 與 "최소 저지선 달라"

▲ 중앙일보 = '4대 벨트' 50석, 최후 승부처

▲ 한겨레 = 정권심판론, 막판까지 모든 이슈 '압도'

▲ 한국일보 = '물가'로 尹 때린 이재명, '범죄'로 李·曺 때린 한동훈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전자 반도체, 본격 회복 "더 좋아진다"

▲ 대한경제 = 꺾이지 않는 3高… 갈길 먼 경기회복

▲ 디지털타임스 = '부실' 새마을금고 정부, 전방위 감사

▲ 매일경제 = '1700만명' 본투표에 韓경제 갈림길

▲ 브릿지경제 = 집값 상승 선행지표 경매 시장 꿈틀댄다

▲ 서울경제 = 운명의 이틀…"수도권서 끝장 본다"

▲ 아시아타임즈 = 식어버린 2차전지 붐… 포스코·에코프로 '직격탄'

▲ 아주경제 = 어렵게 모신 민간 전문가, 등 떠미는 '공직개방형제도'

▲ 에너지경제 = 총선 D-2…초박빙 부동층 표심에 달렸다

▲ 울산경제 = 울산 총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여·야 막판 '세몰이'

▲ 이데일리 = 심판론 격돌… 지지층 세대결 된 사전투표

▲ 이투데이 = 연예인 뺨치는 '임플로이언서'… "매출·주가 올리는 효자"

▲ 전자신문 = 현대차 아이오닉9 연내 양산

▲ 파이낸셜뉴스 = '우·방·태' 쥔 김동관 넥스트 한화 이끈다

▲ 한국경제 = 원전 돌아오자 탄소가 줄었다

▲ 전국매일 = 국민 3명중 1명 '사전투표'… 與野 모두 "우리가 유리"

▲ 경기신문 = '지각 변동' 경기북부… 400만 도민 운명 갈린다

▲ 경기일보 = 민심은 어디로…

▲ 경인일보 = 수원병, 김영진 50.3% vs 방문규 42.5%… 오차범위 내 경쟁

▲ 기호일보 = 총선 역대급 사전투표율에 여야 저마다 "내가 유리"

▲ 신아일보 = 4월10일은 투표하는 날

▲ 인천일보 = 옛 인천우체국, 박물관 변신 가닥

▲ 일간경기 = 벚꽃이 아름다운 경기도

▲ 중부일보 = "무능정권 혼내자"

▲ 현대일보 = 인천시, 세계3대 스포츠 'F1그랑프리' 유치 나섰다

▲ 강원도민일보 = 32.64%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누가 웃을까

▲ 강원일보 = 사전투표율 역대 총선 최고 … 여야 모두 "우리가 유리"

▲ 경남도민신문 = 보수 텃밭 경남 경합지 선거 결과 주목

▲ 경남도민일보 = 표심 잡기 휴일도 없다

▲ 경남매일 = 경남 16개 선거구 예상밖 결과 몇 곳

▲ 경남신문 = 사전투표율 31.28% '역대 최고'… 여야 모두 "우리가 유리"

▲ 경남일보 = 30% 넘겨버린 사전투표 '어디에'

▲ 경북매일 = '뜨거운 표심' 총투표율 70% 돌파할까

▲ 경북신문 = 道, 지역영상 촬영 유치로 경북 경제에 활력 불어 넣는다

▲ 경북일보 = 저출생·투자 '방점' 역점현안 속도낸다

▲ 경상일보 = 울산 사전투표율 30.13%…역대 총선 최고

▲ 국제신문 = 총선 최고 사전투표율 … 여야 동상이몽

▲ 대경일보 = 초격전지 경산, 막판까지 고발·의혹제기 '혼탁'

▲ 대구신문 = 남은 건 본투표…막판 지지층 끌어내기 '사활'

▲ 대구일보 = 박빙승부 가를 '세대별 투표율'…2030표 심 향방 주목

▲ 매일신문 = 진영 결집도가 총선 승패, 남은 국정 방향 가른다

▲ 부산일보 = 경합지 50여 곳… 여야 승패도 과반 여부도 안갯속

▲ 영남일보 = 중도 쟁탈전, 결국 '민생'에 달렸다

▲ 울산매일 = 울산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이 열기 본투표까지 쭈∼욱

▲ 울산신문 = 울산 사전투표율 30.13% 역대 최고…여야 "우리가 유리"

▲ 울산제일일보 = 울산, 4·10 총선 사전투표율 30.13% '역대 최고'

▲ 창원일보 = "우린 농부가 아닙니다"

▲ 광남일보 = "해남서 공룡과 함께 추억 만들어요"

▲ 광주매일 = 사전투표율 31.28% '역대 최고'…민심 향배 촉각

▲ 광주일보 = 사전투표 전남 41%·광주 38%…투표 열기 뜨겁다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사전투표 '역대 최고' …심판론?

▲ 전남매일 = 전남 41.19%·광주 38% '역대급 표심'

▲ 전라일보 = '굳히기 vs 뒤집기' 여야 막판 총력전

▲ 전북도민일보 = "부동층 잡아라" 여야 막판 화력전 사력

▲ 전북일보 = 꼬리 문 사전투표 행렬

▲ 금강일보 = 늘봄학교 시행 한달 … 성과보다 숙제가 더 많다

▲ 대전일보 = 여야 초박빙 승부에 '스윙보터' 중원 표심이 승패 가른다

▲ 동양일보 = 전국 '31.3%'… 총선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 중도일보 =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대회 5000명 '힘찬 출발'

▲ 중부매일 = "정권 실정 심판해야"

▲ 충남일보 = 총선 앞둔 마지막 주말… 與野, 최대 격전지에 화력 집중

▲ 충청신문 = 충청 사전투표율 32%, 여야 각각 "승기 잡았다"

▲ 충청일보 = 충청권 사전투표율 31.98% '역대 최고'

▲ 충청투데이 = '투표율 60%' … 여야 승패 가를 변수?

▲ 뉴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제2공항 "필요"…환경보전금 '시각차'

▲ 제민일보 = 높아진 사전투표율 총선 판도 영향 촉각

▲ 제주매일 = 역대 두번째 투표율 기록…최종 70% 상회여부 주목

▲ 제주일보 = 역대 총선 중 가장 높아…최종 투표율 주목

▲ 한라일보 = "한 표라도 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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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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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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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