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여 108석 '최악 성적' 후폭풍… 당·정 '줄사퇴'

▲ 국민일보 = 尹 "민의 수용 국정 쇄신"… 총리·수석 이상 일괄 사의

▲ 매일일보 = '식물정부' 위기에 尹 뒤늦게 "국정쇄신"

▲ 아시아투데이 = 국정쇄신 밝힌 尹… "국민 뜻 받들겠다"

▲ 일간투데이 = 22대 총선 결과 입장 발표하는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

▲ 조선일보 = 한동훈 위원장 사퇴 총리·비서실장 사의

▲ 중앙일보 = 행안·복지·교육·과기 개각 검토 한덕수·이관섭 총선책임 사의

▲ 한겨레 = 한동훈 사퇴, 총리·용산 참모진 사의…'혼돈의 여권'

▲ 한국일보 = 엎치락뒤치락 '기사회생' 3인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역대급 여소야대 후폭풍… 尹, 국정쇄신 고삐죈다

▲ 디지털타임스 = "尹, 野에 손 내밀어 상생정치 해야"

▲ 매일경제 = 尹 "겸허히 쇄신"… 총리·비서실장 사의

▲ 브릿지경제 = 남은 3년… 尹, 독선 버리고 野에 손 내밀어야

▲ 서울경제 = "민심은 '협치' 요구…영수회담 나서야"

▲ 아시아타임즈 = 尹정부 핵심공약 제동… 주택시장 침체 우려

▲ 아주경제 = 고개 숙인 한동훈·심상정·이낙연

▲ 에너지경제 = 尹대통령 '국정 쇄신'…野와 협치는 열어둬

▲ 울산경제 = 울산 국힘, 전국 범야권 분위기 속 4석 선방

▲ 이데일리 = "尹, 野에 공동정부 수준 협치 제안해야"

▲ 이투데이 = 중처법 유예 안갯속 시름 깊어진 경제계

▲ 전자신문 = 휴대폰 가격인하·제4인뱅…야당 압승에 속도낸다

▲ 파이낸셜뉴스 = 총선 참패 후폭풍

▲ 한국경제 = 尹 "겸허히 국정 쇄신" … 총리·참모진 사의

▲ 전국매일 = 민심은 '정권심판론' … 192석 '巨野 탄생'

▲ 경기신문 = 이변 없던 '파란'… 거야 구도에 '정권심판 돌풍' 해석 엇갈려

▲ 경기일보 = 53석·6석·1석… 경기도 또 '슈퍼 야당'

▲ 경인일보 = '목련 피는 계절' 서울편입 흩날리고, 경기북도 움트고

▲ 기호일보 = 표심 경쟁 벌이던 인천정가 지역현안 해결 '원팀'으로 재편

▲ 신아일보 = 189석 '巨野' 후폭풍… 총리·용산 참모진 사의

▲ 인천일보 = 시민의 준엄한 명령 '인천을 위한 정치'

▲ 일간경기 = 윤석열 대통령 국정 운영 '가시밭길'

▲ 중부일보 = 유권자들은 왜 투표장서 '사표'를 던졌나

▲ 현대일보 = 청년세대와 진정한 '市政소통'

▲ 강원도민일보 = '더 특별한 강원특별자치도' 초당적 협력 다짐

▲ 강원일보 = "더 커진 강원 정치력으로 현안 해결 앞장"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보수 텃밭 재확인…진보는 낙동강 벨트 확산 실패

▲ 경남도민일보 = 세월호 공부한 아이들 "추모, 안전사회 출발점"

▲ 경남매일 = '심판' 피한 경남 당선인 '역할' 커진다

▲ 경남신문 = '정권심판' 바람, 경남 보수결집 시켰다

▲ 경남일보 = 경남 낙동강 벨트 '양분'

▲ 경북매일 = 경산 토박이 조지연, 30대 여성으로 당당히 국회 입성

▲ 경북신문 = 道, 저출생 극복 속도낸다… 올해 첫 추경 7933억 원 편성

▲ 경북일보 = 더 견고해진 '지역주의' … 대한민국을 '동서'로 갈랐다

▲ 경상일보 = 與 4석·野 2석…울산발전 여야협치 필수

▲ 국제신문 = 총선 참패 후폭풍… 尹 '불통 정치' 바꿀까

▲ 대경일보 = 22대 국회 'TK발 女風' 분다… 3선∼초선 6명 입성

▲ 대구신문 = 또다시 巨野 맞닥뜨린 尹 정부 '최악의 위기'

▲ 대구일보 = 홍준표 시장 '전략부재' 지적

▲ 매일신문 = 尹, 앞장서 변해야 위기 넘는다

▲ 부산일보 = '성난 민심' 야권 192석… '보수 결집' PK 국힘 34석

▲ 영남일보 = 무기력 정치권 무관심 유권자 '셀프고립' 사슬

▲ 울산매일 = 울산 국힘·민주당 모두 목표 달성 실패 '절반의 성공'

▲ 울산신문 = 울산 총선, 아쉬운 여권 헛헛한 야권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총선민심, 여야 '소통·화합' 지역발전 견인 주문

▲ 창원일보 = 겸손하지 않은 권력은 심판대상 '권력의 오만' 보여준 총선거

▲ 광남일보 = "완도서 봄 만끽하며 유채꽃 즐겨요"

▲ 광주매일 = 군공항·전남권 의대 '골든타임'…정치권, 시·도와 머리 맞대라

▲ 광주일보 = 범야 192석 … 여당 기록적 참패에 정국 '후폭풍'

▲ 남도일보 = "이겼다"

▲ 전남매일 = 국회의원 광주 당선인들 큰절

▲ 전라일보 = '민주당 원팀' 전북 발전 '유불리' 주목

▲ 전북도민일보 = '원팀으로 전북홀대 끝내라' 준엄한 명령

▲ 전북일보 = 전북 32명 금배지, 원팀으로 지역발전 앞장서야

▲ 금강일보 = '민심 바로미터 충청' 재확인

▲ 대전일보 = 독주체제 굳힌 거야… 22대 국회도 강대강 대치

▲ 동양일보 = 민주당 대전·충북 당선인들 참배

▲ 중도일보 = 제22대 국회 충청 새 일꾼 "지역 위해 뛰겠습니다"

▲ 중부매일 = 이재명, 정국 운영 주도 …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

▲ 충남일보 = 대전·세종·충남 민주 석권… 20석 중 16석 싹쓸이

▲ 충청신문 = 충청권 28석 중 민주 21석, 정권 심판 거셌다

▲ 충청일보 = '사퇴' 한동훈 국힘비대위원장

▲ 충청투데이 = '충청 민심' 얻지 못해 참패 與 '정권 견제' 선택 받고 압승 野

▲ 뉴제주일보 = "도민 민심 무섭게 받들어 제주 발전·정부 심판 전력"

▲ 제민일보 = 민주당 제주현안 법안 속도 촉각

▲ 제주매일 = 더불어민주당 3석 싹쓸이에도 지역구마다 표심 '복잡'

▲ 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 등 현안 해결 서둘러야

▲ 한라일보 = "제주도민 목소리 정책 반영에 주력"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