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국정 방향 옳았다"는 윤 대통령, 그대로 간다

▲ 국민일보 = "국민 뜻 못 살펴 죄송 더 낮은 자세로 소통"

▲ 매일일보 = 윤석열 '3대개혁' 사실상 물건너간다

▲ 아시아투데이 = 소통 강조한 尹 "저부터 민심 경청"

▲ 일간투데이 = 尹대통령 "저부터 민심 경청"

▲ 조선일보 = 서울대병원 산과 전임의 代 끊겼다

▲ 중앙일보 = 윤 대통령 '그러나·하지만' 15번 4시간 뒤 "국민 뜻 못살펴 죄송"

▲ 한겨레 = 민심의 경고에도…윤 대통령 "국정 방향은 옳다"

▲ 한국일보 = 尹 "국민 체감 변화 부족" 성찰 없는 반성문

▲ 글로벌이코노믹 = 환율 급등, 주가는 급락 '한국경제 비상'

▲ 대한경제 = 코스피 2600 위협 환율 장중 1400원

▲ 디지털타임스 = 환율 1400원… 외국인 엑소더스

▲ 매일경제 = 불붙은 美금리, 증시·환율 폭격

▲ 브릿지경제 = 검은 화요일

▲ 서울경제 = '워크아웃' 태영, 대주주 지분율 되레 2배

▲ 아시아타임즈 = 환율·중동 겹악재…코스피 2%대 급락

▲ 아주경제 = 삼성, 텍사스에 첫 공장 왜?… 현지 파트너·고객사와 긴밀협력 노렸다

▲ 에너지경제 = 尹 대국민 사과… "국민 뜻 못 받들어 죄송"

▲ 울산경제 = '울산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정부 '협의 테이블' 올랐다

▲ 이데일리 = 1400원 뚫린 환율… 韓경제 초비상

▲ 이투데이 = 미 금리인상說 '솔솔' 환율 1400원 찍었다

▲ 전자신문 = 中, 5G-A 세계 1위 韓, 통신선도국 위태

▲ 파이낸셜뉴스 = 美금리·중동戰 겹악재…환율 1400원 위협

▲ 한국경제 = 환율, 어느새 1400원 … 경제 '시계제로'

▲ 전국매일 = 벌써 10년… 갈길 먼 '안전한 대한민국'

▲ 경기신문 = "10년 지나도 잊지 못할 아픔… '기억의 끈'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 경기일보 = 27개월여 만에 복원된 양평 배다리

▲ 경인일보 = 143가구 평균 전세가율 96.2%… 수원 사기일당 '깡통' 양산

▲ 기호일보 = 인천 도시철 노선 추가 경제성 낮아 아직은 '빨간불'

▲ 신아일보 = 여당 총선 참패에 힘 빠진 메가 서울

▲ 인천일보 = 같은 듯 다른 공약, 다른 듯 같은 호흡 절실

▲ 일간경기 = 김동연 "윤 정부 미래, 박 정부의 최후"

▲ 중부일보 = '강동하남남양주선' 3조 든다

▲ 현대일보 = 인천시, '교통현안 해결' 발로 뛴다

▲ 강원도민일보 = '혁신도시 시즌2' 강원 유치 안갯속

▲ 강원일보 = '70년 희생' 접경·폐광지 6조원 보상 요구

▲ 경남도민신문 = 경남 4개 대학, 글로컬대 예비 지정…전국 최다

▲ 경남도민일보 = "과일값 뛴다고 수입 늘리다가는 국내 농업 무너져"

▲ 경남매일 = 경남 4개 대학, 글로컬대 예비 지정

▲ 경남신문 = 경남 4개교 '2024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전국 최다

▲ 경남일보 = 2024 글로컬대학 경남 4개 대학 예비지정

▲ 경북매일 = "국민 뜻 받들지 못해 죄송" 尹대통령 '총선 참패' 사과

▲ 경북신문 = 랴오닝성, 경북도 여섯번째 中 친구 됐다… 우호교류 협정

▲ 경북일보 = "경북시대 SOC사업 국비 투자 절실"

▲ 경상일보 = 확 풀린 GB규제…울산 수혜 기대감

▲ 국제신문 = 尹 "민심 겸허히 수용… 하지만 국정방향은 옳았다"

▲ 대경일보 = 道, 교통분야 SOC 5550억 국비 요청

▲ 대구신문 = 대구·경북 6개大 '글로컬대' 예비지정

▲ 대구일보 = 대구시, 추경안 5천237억 증액 11조1천억 편성

▲ 매일신문 = 민심에 몸 낮춘 尹

▲ 부산일보 = 모듈러 교실 '새집 증후군', 아이들이 병든다

▲ 영남일보 = 중동發 악재에 짙어지는 '3高' 먹구름

▲ 울산매일 = 울산과학대-연암공대 '예비 글로컬대학' 지정

▲ 울산신문 = 지역전략산업 우선순위 검토작업 착수

▲ 울산제일일보 =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 창원일보 = 장애인 세상보기 첫번째 여행은 "'거제 감동 7코스'로 다녀왔어요"

▲ 광남일보 = "전남의대 신설" 도민 염원 담은 한목소리 절실

▲ 광주매일 =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2년…확 바뀐 광주 창업생태계

▲ 광주일보 = 전남대·목포대 '5년간 1천억' 글로컬대 예비 지정

▲ 남도일보 = "10년간 안전한 사회 외쳤지만 참사 반복만…"

▲ 전남매일 = "세월 흘러도 그리움은 여전"…눈물의 선상 추모식

▲ 전라일보 = 온전한 전북 몫 찾기 정치권 역할론 부상

▲ 전북도민일보 = 원광대+원광보건대 글로컬30 예비 지정

▲ 전북일보 = 지역 거대 담론 '실종' 전북 발전 미래 '암울'

▲ 금강일보 = 대전권 대학, 글로컬大 2기 예비지정 '기사회생'

▲ 대전일보 = 대전·충남 6개교 글로컬대 예비지정… 지역·대학 혁신 속도

▲ 동양일보 = 글로컬대 예비지정 충청권 희비 엇갈려

▲ 중도일보 = 내륙지역 균형발전 필수… "공약 이행 협치 중요해"

▲ 중부매일 = 대전·충남 6곳 선정 충북지역 모두 탈락

▲ 충남일보 = 학생 줄고 임용 감축에 비전공과목 가르치는 선생님들

▲ 충청신문 = "돈 없으면 취업 못해"

▲ 충청일보 = 튤립의 화려한 유혹

▲ 충청투데이 = 지역대학이 만드는 色다른 지역 맞춤 사업 내년부터 나온다

▲ 뉴제주일보 = 최대 난제 '제2공항' 무공약 의료 안심 실현엔 묘수 절실

▲ 제민일보 = 버스 감차 안되면 민영화 '초강수'

▲ 제주매일 = 소득 작물로 주목받던 딸기, 고령화·인력난에 '주춤'

▲ 제주일보 = "버스 준공영제 개선 위해 버스 감차에 동의 안하면 지원 축소, 민영화도 검토한다"

▲ 한라일보 = 관광객 감소에 '환경보전분담금' 숨고르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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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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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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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