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김 여사 수사' 지휘석에 '친윤' 앉혔다

▲ 국민일보 = 김여사 수사 지휘 중앙지검장 교체

▲ 매일일보 = '세컨더리 펀드' 활성화 벤처투자 유치

▲ 아시아투데이 = 부동산PF 부실 최대 23조 솎아낸다

▲ 일간투데이 =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라인 사태' 관련 현안 브리핑

▲ 조선일보 = "네이버 라인 사태 강력 대응하겠다"

▲ 중앙일보 = 아시아 IT 투자 러시 빅테크, 한국만 패싱

▲ 한겨레 = 김건희 수사지휘부 전격 교체

▲ 한국일보 = 용산 "라인사태 강력 대응"… 反日 프레임은 경계

▲ 글로벌이코노믹 = "AI 효과" 갤S24, 日시장 다시 뚫었다

▲ 대한경제 = '경제 뇌관' PF… 부실 23조 도려낸다

▲ 디지털타임스 = 부동산 PF 10% 구조조정 내달 '옥석가리기' 본격화

▲ 매일경제 = '최대 23조' 부동산 부실PF 정리 돌입

▲ 브릿지경제 = 부동산 PF '대수술'… 최대 23조 정리한다

▲ 서울경제 = 신디론 5조 투입…부실PF 23조 정리한다

▲ 아시아타임즈 = "급매물 소진되자 집값 가파르게 상승"

▲ 아주경제 = 23조 규모 부실사업장 구조조정 들어간다

▲ 에너지경제 = 23兆 PF 부실 사업장 '수술대' 오른다

▲ 울산경제 = 울산시, 공공기관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맞손'

▲ 이데일리 = 검경 핑퐁에… 장기사건 3배 뛰었다

▲ 이투데이 = PF 부실 사업장 '메스' 금융권 최대 5兆 '수혈'

▲ 전자신문 = LG엔솔, 4680 배터리 양산 앞지른다

▲ 파이낸셜뉴스 = 230조 PF 옥석가리기 은행·보험서 5조 수혈

▲ 한국경제 = '넥스트 G' 혁명 … 초연결 로봇이 온다

▲ 전국매일 =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행정체제 개편 시동

▲ 경기신문 = "운전으로 먹고 사는데"… 고령운전자 지원 확대 시급

▲ 경기일보 = 새내기 선생님들 '힘찬 출발'

▲ 경인일보 = 정부 헛발질에 AMAT만 칼자루 쥔 꼴

▲ 기호일보 = 인천시 재정자립도 49.6% 3년째 '내리막'

▲ 신아일보 = 대통령실, 라인 사태에 "부당조치 단호 대응"

▲ 인천일보 = 내일 부처님 오신 날… 연등에 염원을 담아

▲ 일간경기 = 안산 초지역세권 초고층 타워 건설

▲ 중부일보 = 시흥·화성 '1조 복합해양레저도시' 도전

▲ 현대일보 = 인천시, 자유·월미공원 일대 규제 완화 나선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형 AI 헬스케어 세계 기준 확립한다

▲ 강원일보 = 도교육청 학부모 고발 교권보호 칼 빼들었다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지사 "가덕신공항, 활주로 하나로는 안된다"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 간선급행버스 1단계 구간 내일 오전 5시 개통

▲ 경남매일 = 거창 화장시설 '대야리 1228-46' 선정

▲ 경남신문 = 전화 끊는다고 '악성 민원' 끊어지겠습니까

▲ 경남일보 = "이럴거면 '스승의 날' 없애자"

▲ 경북매일 = '지방은행→시중은행'… DGB대구은행, 새 역사 쓰나

▲ 경북신문 = 토함산 24곳 산사태… "석굴암도 위험"

▲ 경북일보 = 민선자치 30년, K-행정지도 새로 그린다

▲ 경상일보 = 내일도 울산의 빛 같은 언론이 되겠습니다

▲ 국제신문 = 부산 초등교 도서관 저녁·주말 개방… 전국 첫 시도

▲ 대경일보 = "핵보다 무서운 저출생"… 경북도의 20가지 '필승 전략'

▲ 대구신문 = 경북도, 저출생 극복 예산 1조 2천억 투입

▲ 대구일보 = 경북도, 1조2천억 투입 '저출생 전주기' 대응

▲ 매일신문 = '전국 표준' 된 경북형 저출생 해법

▲ 부산일보 = 수산물 물가도 고공행진… 오징어 값 10년 새 3배

▲ 영남일보 = 미혼남녀 만남부터 주선 '저출생 극복' 1조2천억 쓴다

▲ 울산매일 = 존경·감사 사라지고 불신·상처만 남았다

▲ 울산신문 = 차등요금제 빠진 반쪽 분산에너지 특별법 되나

▲ 울산제일일보 = "햇살 같은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 창원일보 = 朴지사 "가덕신공항, 활주로 하나 안된다"

▲ 광남일보 = 5·18 왜곡게임 제보 부산 초등생 광주 찾다

▲ 광주매일 =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위한 원포인트 개헌해야"

▲ 광주일보 = 무등산 평두메습지 '람사르' 등록…세계가 보호한다

▲ 남도일보 =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으로 '국민통합' 나가야

▲ 전남매일 = 광주·전남 상생 테이블 '개점휴업'…"차라리 없애라"

▲ 전라일보 = 형형색색 연등 '소원 물결'

▲ 전북도민일보 = 폭행 당하기까지… '눈물 짓는' 교사들

▲ 전북일보 = 지자체 통합개편 '시동' 정부, 자문위원회 출범

▲ 금강일보 =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할 결심'

▲ 대전일보 = "힘들지만 웃음 잃지 않겠습니다"… 다시 찾아온 스승의 날

▲ 동양일보 =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

▲ 중도일보 = '과밀화'에 지친 특수교사들… "그래도 힘을 냅니다"

▲ 중부매일 = "세종 낙화축제 '국가 무형문화재' 지정 추진"

▲ 충남일보 = 부조리 풍토 없어졌지만… 감사도 전할 길 없는 스승의 날

▲ 충청신문 = 대전시, 7월 5개국 신설… 3급 승진 숨통 트일 듯

▲ 충청일보 = 교사 절반 이상 "학교 떠나고 싶다"

▲ 충청투데이 = 지역 벤처투자 혁신성장 이끌 대전투자금융 기관설립 본격화

▲ 뉴제주일보 = "이렇게 해야…'기업하기 좋은 제주'"

▲ 제민일보 = 아름다운 사진 찍기 위한 열정

▲ 제주매일 = '비계 삼겹살' 홍역에 '전기료 폭탄' 제주이미지 '휘청'

▲ 제주일보 =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

▲ 한라일보 = 올 1분기 인구 순유출 45년 만 최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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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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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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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