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 성평등 뒤로 가나" 유엔도 우려 쏟아냈다

▲ 국민일보 = 전례없는 세수가뭄 타들어가는 지자체

▲ 매일일보 = 韓 물가 적신호… 해외 IB 일제히 '경고'

▲ 아시아투데이 = 하이브 첫 대기업 지정 방시혁, 재벌 총수됐다

▲ 일간투데이 = 4월 ICT 수출 2년 만에 30%대 증가율 기록

▲ 조선일보 = "아이 낳아도, 받아줄 의사가 없다"

▲ 중앙일보 = 자산5조 기준 15년째 그대로 규제 대기업만 2배로 늘었다

▲ 한겨레 = 5월 항쟁, 뜨거웠던 강학의 '은둔'

▲ 한국일보 = 중고폰 팔았다 1억 '세금 폭탄'… 중고장터 부글

▲ 글로벌이코노믹 = K반도체, HBM신제품 개발에 명운 달렸다

▲ 대한경제 = 설계심의 생중계… 기술제안서 상호평가

▲ 디지털타임스 = '슈퍼휴먼' AGI, 예상보다 빨리 온다

▲ 매일경제 = 배터리 재편나선 SK 시총 4조 SKIET 판다

▲ 브릿지경제 = 독일차 타던 사장님 이젠 제네시스 탄다

▲ 서울경제 = 폴리코노미 광풍 韓경제 골병든다

▲ 아시아타임즈 = 네이버 '라인야후' 지분매각 안한다

▲ 아주경제 = 원인 못 찾은 내수 호조… 갈피 못 잡는 한은

▲ 에너지경제 = 탄력 받는 자율배상…투자자는 집단소송

▲ 울산경제 = 초고속 인허가 지원에 부지 내 알박기까지 해결

▲ 이데일리 = 급등락 막으려던 '따따블' 단타만 부추겨

▲ 이투데이 = 900점 고신용자도… 은행·인뱅 대출 '퇴짜'

▲ 전자신문 = 삼성 AI 가전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 파이낸셜뉴스 = 소부장에 보조금 풀어 글로벌 강소기업 유치

▲ 한국경제 = '5·7·5 경제' 달성 3년 로드맵 나온다

▲ 전국매일 = 3월 나랏돈 85조 쏟아냈다…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 경기신문 = 세종대왕 탄신 627돌 숭모제전

▲ 경기일보 = 참여기업 0곳… '북부 물류 센터' 표류 위기

▲ 경인일보 = 비오는 거리가 건넨 '꽃다발'

▲ 기호일보 = 유정복 시장 수도사 방문

▲ 신아일보 = 의대증원 '속행 vs 좌초' 갈등 속 法 판단 초읽기

▲ 인천일보 = 묶여버린 법안… 멈춰버린 현안

▲ 일간경기 = 경기도-미국 애리조나 교류협력 '물꼬'

▲ 중부일보 = "평누도 안돼" 반대 물결, 국회까지 번졌다

▲ 현대일보 = "지역 현안 해결" MZ세대 창업아이디어 '번뜩'

▲ 강원도민일보 = 건립비 갈수록 눈덩이… 도 신청사 계획 차질 우려

▲ 강원일보 = 37년 기다림 끝 … 동서고속철도 내달 전 구간 착공

▲ 경남도민신문 = '함안 낙화놀이' 관람객들과 함께 빛났다

▲ 경남도민일보 = 나눌 수 있어 행복한 구두닦이 구두 광내듯 지역 사회 빛낸다

▲ 경남매일 = 김해 특성화고 400명 현장에서 취업

▲ 경남신문 = 전용차로 쌩쌩… 우회전 땐 직진 차량과 충돌 위험

▲ 경남일보 = 버스만의 길, 정시성 아직 못탔다

▲ 경북매일 = 경북도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 선정

▲ 경북신문 = 육아 부모 조기퇴근 道, 인건비 전액 지원

▲ 경북일보 = 아이 낳을수록 '승진' 빨라지고 '돌봄 부담' 줄어든다

▲ 경상일보 = 울산경자구역 추가 지정, 해수부 협의 복병

▲ 국제신문 = 칸 레드카펫 밟은 국제신문 제작다큐 '동호'

▲ 대경일보 = 한해 드러난 '보조금 부정' 금액 19억원… 빙산의 일각?

▲ 대구신문 = 갈림길에 선 의대 증원 법원 판단 초읽기 돌입

▲ 대구일보 = 김 여사 수사·검찰인사 놓고…대통령실-검찰 갈등 수면 위로

▲ 매일신문 = 2조 쏟아붓고 폐허로 방치 관광개발 국책사업의 민낯

▲ 부산일보 = 가덕신공항 공사, 지역업체 참여 길 대폭 열렸다

▲ 영남일보 = 올들어 청년 6천명 '脫대구'

▲ 울산매일 = 'KTX-이음' 정차역 "울산 3곳 배정해야"

▲ 울산신문 = 시민위한 자연생태공원으로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이상기류'

▲ 창원일보 = "K-불꽃쇼…예약하길 잘했어요"

▲ 광남일보 = 부처님 오신날 관불의식

▲ 광주매일 = 전남 친환경농업 '유기농 집중 전략' 뿌리 내렸다

▲ 광주일보 = 세계 민주시민들, 5·18 현장 경험 '광주로… 광주로…'

▲ 남도일보 = 오월 광주는 '화합의 장' …정치권 '광주로 광주로'

▲ 전남매일 = '송암동·주남마을 민간인 학살' 첫 형사고발 주목

▲ 전라일보 =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경쟁 재점화

▲ 전북도민일보 = 미래먹거리 육성 행정력 집중한다

▲ 전북일보 = 자산운용 중심지 전북 가능성 주목

▲ 금강일보 = 보이지 않는 '마음의 간격' 더 멀어졌다

▲ 대전일보 = "365일 24시간 완전돌봄"… 충남, 저출산 극복 올인

▲ 동양일보 = 붉은 양귀비의 유혹

▲ 중도일보 = 세종시 핵심기능 '지연'… 정부 '행수 완성' 반전카드 있나

▲ 중부매일 = "미국은 3일전 재난 예보 식수·정전 대비"

▲ 충남일보 = '내포 명지의료재단' 토지대금 미납… 건립 차질 우려

▲ 충청신문 = 한화 20경기 매진 '만원 관중'

▲ 충청일보 = "부처님 자비 광명 온누리에 가득하길"

▲ 충청투데이 = 매진신화 Hanwha Eagles 암표들썩

▲ 뉴제주일보 = 제주시 '도시계획 재정비' 반발·논란 속 내일 분수령

▲ 제민일보 = "아기 부처님 목욕시켜요"

▲ 제주매일 = 강제성 없는 '비계 삼겹살' 행정지도 효과 미지수

▲ 제주일보 = 과연 원본 있나 없나…오리무중

▲ 한라일보 = 오도정 후반기 조직개편 추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