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직구 규제' 사흘 만에 철회… 우왕좌왕 국정

▲ 국민일보 = 임기 만료 생명연장 식물 公기관장 29명

▲ 매일일보 = 취업 장벽에 좌절… '청년 무직자' 급증

▲ 아시아투데이 = '의대 증원이 답' … 출구전략 찾아라

▲ 일간투데이 = 회암사 사리이운 기념 문화축제

▲ 조선일보 = 정책 실패 교과서 된 '직구 금지령'

▲ 중앙일보 = 설익은 정책 또 철회 '직구 금지' 없던일로

▲ 한겨레 = 어용노조 거부하자 괴롭힘이 시작됐다

▲ 한국일보 = 직구 규제 오락가락, 여론 뭇매에 급제동

▲ 글로벌이코노믹 = 베트남, 한국 對美수출 전초기지로 부상

▲ 대한경제 = 세금 없는 액상담배… 규제 카운트다운

▲ 디지털타임스 = 미래 청정수소 '금맥' 삼성, 호주서 캐낸다

▲ 매일경제 = 전세계 선거판 '인플레의 심판'

▲ 브릿지경제 = 최저임금 '1만원+α' 기싸움 시작됐다

▲ 서울경제 = '피크 코리아' 대안…아프리카가 온다

▲ 아시아타임즈 = "해외직구 전면차단 아냐… 위해성 조사일뿐"

▲ 아주경제 = 신규사업 추진 불가능 R&D 예산 증액 미지수

▲ 에너지경제 = 전력구입비 감축 추진…발전사 "희생양" 반발

▲ 울산경제 = "택시 서비스 질 높여라"…울산시, 트리플 용역 착수

▲ 이데일리 = 일·육아 병행 어려워… 돈 걱정에 출산 주저

▲ 이투데이 = 취업률 98%… K-조선의 미래 '쾌속 순항'

▲ 전자신문 = 삼성디스플레이, 슬라이더블 시대 연다

▲ 파이낸셜뉴스 = 경영 새판짜는 산업계 'AI+α' 찾는다

▲ 한국경제 = 100조 韓 해상풍력 … 중국산이 '싹쓸이'

▲ 전국매일 = 대구 경북 행정통합 지방행정체제 개편 신호탄 되나

▲ 경기신문 = '돈 버는 도지사' 김동연, 또 열일했네

▲ 경기일보 = 창업·입점비 고공행진… 열기 식은 '푸드트럭'

▲ 경인일보 = 낡고, 좁고… '장애물' 많은 경기체고

▲ 기호일보 = 인천시 트램사업 넘어야 할 산이 늘었다

▲ 신아일보 = 尹, 이번주 '채상병특검법' 거부권 예고

▲ 인천일보 = 함께 걷는 '생명 존중 걸음'

▲ 일간경기 = 경기도 '새 출발' 수석 보좌진 임명

▲ 중부일보 = 김동연 '대권 보폭' 넓힌다

▲ 현대일보 = 사상 초유 큰폭 예산삭감 논란

▲ 강원도민일보 = '이게 특별하다고?' 너도나도 특구에 실효성 도마

▲ 강원일보 = 경동대 '수백억 시세 차익' 매각 추진 논란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우주항공청 개청 앞두고 도민에 널리 알린다

▲ 경남도민일보 = '일해공원 명칭 변경 국회 청원' 5.18기념재단 동참

▲ 경남매일 = 경남개발공사, 86억 혈세 부담 의혹

▲ 경남신문 = 청사 리모델링 마무리… 105명 첫 근무 준비 끝

▲ 경남일보 = 수학으로 푸는 역사 '지식+재미' 만끽

▲ 경북매일 = 65세 이상 노인 20.1% 차지 대구, 4월 초고령사회 됐다

▲ 경북신문 = 홍준표 "대구·경북 통합하자"… 이철우 "적극 환영"

▲ 경북일보 = 洪·李 통했다… 'TK 통합' 급물살 타나

▲ 경상일보 = 정토사∼무거삼호지구 직통길 낸다

▲ 국제신문 = "부산현안 골든타임 정교한 입법전략을"

▲ 대경일보 = 포항시 늦장 행정에… 성장관리계획구역 인허가 막혔다

▲ 대구신문 = 'TK 통합' 급류 타나…洪 "합치자" 李 "환영"

▲ 대구일보 = 농산물값 흔드는 '기후플레이션'

▲ 매일신문 = "대구경북 상생" 파이팅

▲ 부산일보 = 가덕신공항, 2029년 말 개항 2030년 준공

▲ 영남일보 = "TK 하나로" 홍준표·이철우 행정통합 신호탄

▲ 울산매일 =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돈맥경화'에 일시정지

▲ 울산신문 = 오일 블렌딩 규제 해소 효과 극대화 모색

▲ 울산제일일보 = 분산에너지 시대 성큼… 울산, '산업형 모델'로 승부수

▲ 창원일보 = 도내 방산업체들 '조건부 계약'에 어쩌나

▲ 광남일보 = 5·18정신 헌법 수록·지역현안 없었다

▲ 광주매일 = 아쉬움 남긴 44주년 기념식

▲ 광주일보 = 5·18 정신 헌법 수록 절호의 기회 살려야

▲ 남도일보 = 5·18 헌법 전문 '개헌' 대통령 의지에 달렸다

▲ 전남매일 = 5·18 역사 왜곡 청산 '헌법전문 수록' 언급조차 없었다

▲ 전라일보 = 업무·휴가 쌍끌이 '전북 성지'

▲ 전북도민일보 = 의대생 집단 유급 닥치는데 전북 대학들 방지책 미온적

▲ 전북일보 = 해마다 1만명씩 떠나는데… 전북도 청년정책 '뒷걸음'

▲ 금강일보 = 충청권 4개 시·도, 메가시티 넘어 '행정통합' 급물살

▲ 대전일보 = 정원 두배 늘어난 지역의대… '입시 열풍' 달아오른다

▲ 동양일보 = 공군사관학교서 첫 충북대학스포츠동아리대회

▲ 중도일보 = 게임 특화도시 청사진… "대회 따내고 예산 늘려야"

▲ 중부매일 = '200명 증원' 충북대 의대 내년 125명 모집 계획

▲ 충남일보 = "날로 느는 촉법소년… 상황·성향별 교육 프로그램 시급"

▲ 충청신문 = 충남서 대한민국 최대 지상군 방산전시회 열린다

▲ 충청일보 = '총선 가고 지선 온다' … 충북 여야 조직 정비 속도

▲ 충청투데이 = 중증장애학생 교육·의료 인프라 '비상'

▲ 뉴제주일보 = 경제 타당성 확보 난제 속 지침도 강화

▲ 제민일보 = 제주명소 '외돌개' 찾은 관광객들

▲ 제주매일 = 혈세 먹는 하마 '재밋섬' 국비 확보도 실패 공간조성 난항

▲ 제주일보 = '이번 재정비서 제외해야' 제시

▲ 한라일보 = 산에 오르는 또 다른 이유… 제주 비경이 '한눈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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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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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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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