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대통령에 의한, 대통령을 위한' 거부권

▲ 국민일보 = 尹 10번째 거부권 정국 격랑 속으로

▲ 매일일보 = 尹 10번째 거부권 野 반발 '정국 격랑'

▲ 아시아투데이 = 특검-거부권… '블랙홀'에 빠진 협치

▲ 일간투데이 = '공품아' 랜드마크 필수 조건 등극

▲ 조선일보 = 연금개혁 시간 1주일 남았다

▲ 중앙일보 = 용산, 특검 거부권 야당은 탄핵 시사

▲ 한겨레 = 윤 대통령, 채상병 특검 민심 '끝내 거부'

▲ 한국일보 = 尹, 10번째 거부권… 또 '대결 정치' 수렁에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반도체 수장 전격 교체 "혁신 가속"

▲ 대한경제 = 또 '사법리스크'… 삼성 경영 옥죈다

▲ 디지털타임스 = 삼성, 수장 바꿔 'HBM 2위' 오명 턴다

▲ 매일경제 = 중산층, 상류층 가는 사다리 끊겼다

▲ 브릿지경제 = K방산 빅3, 1400조 우주산업 패권 노린다

▲ 서울경제 = 삼성의 '강수'…반도체 수장 전격 교체

▲ 아시아타임즈 = 尹,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 여야 대치

▲ 아주경제 = 채상병 특검법까지… 尹, 10번째 거부권 행사

▲ 에너지경제 = 금융당국 또 상생보따리 요구 2금융권 "풀 것도 없다" 난색

▲ 울산경제 = "차별화로 승부" … 지자체 'KTX-이음' 유치 사활

▲ 이데일리 = 산업계 귀한몸 된 '닥터코퍼' 물가 흔든다

▲ 이투데이 = 가계빚·이자 잡으려다… 대환대출 막혔다

▲ 전자신문 = 삼성 반도체 초강수 새 사령탑에 전영현

▲ 파이낸셜뉴스 = 기술통 전영현 재등판 삼성전자 반도체 지휘

▲ 한국경제 = 위기의 삼성 반도체 전영현 구원투수로

▲ 전국매일 = 가계빚 1년 만에 줄었다… 고금리·규제 등 영향

▲ 경기신문 = 정부, 인구감소지역 소멸 해결책… 결국 '거주 기능' 보완뿐

▲ 경기일보 = 한탄강 점령한 '캠핑족'… 불법 알박기 '몸살'

▲ 경인일보 = 수익만 좇다 '뒷전 밀린' 축구발전

▲ 기호일보 = 인천고법 설치 등 시급한 법안 또 국회 문턱서 물거품

▲ 신아일보 = 또 '거부권'

▲ 인천일보 = 늘어나는 사무공간, 늘어지는 활용방안

▲ 일간경기 = 180m 높이서 굽어보는 인천 앞바다

▲ 중부일보 = 기관장 공석 1년 공모 1건 없었다

▲ 현대일보 = "관광객 유치…섬 경제 활성화"

▲ 강원도민일보 = 노인 조건부 면허 추진 지역 역차별 탁상행정

▲ 강원일보 =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발등의 불'

▲ 경남도민신문 = 사천시의회, 사천-진주 행정통합 제안 거절

▲ 경남도민일보 = 중대재해 위험 조선업 안전보건지킴이 올해는 0명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내부공사 마무리 한창

▲ 경남신문 = 9층 건물 중 8개 층 사용… 부서 간 소통 위한 공간 구성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 개청 준비는 끝났다"

▲ 경북매일 = 경북도 "소상공인 육성, 서민경제 강화"

▲ 경북신문 = 道, 억대 소상공인 7만4000개 키운다

▲ 경북일보 = "포스텍·안동대 의대 신설+정원 150명 확정해 달라"

▲ 경상일보 = 국내 첫 카누슬라럼센터 울산에 건립 추진한다

▲ 국제신문 = 尹, 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 … 정국 급랭

▲ 대경일보 = 개장 코앞인데… 포항 해수욕장 '해초와의 전쟁'

▲ 대구신문 = "하자 투성이 신축 아파트, 합의금으로 퉁치나"

▲ 대구일보 = 국가 경쟁력 확보위한 통합, 지역정부 권한·역할 강화 성공

▲ 매일신문 = TK대통합 특별법 실무 협의체 속도

▲ 부산일보 = 윤 대통령 '채 상병 특검법' 거부권… 정국 격랑

▲ 영남일보 = 1兆 투입 '군위 첨단산단' 속도 낸다

▲ 울산매일 = '오영수 선생 문학비' 오류 투성이…문화자산 관리 구멍

▲ 울산신문 = 지역 기업들 자금 출연 0원 '아쉽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국비예산 정부반영 기재부 설득전

▲ 창원일보 = 135억 들인 남해 '보물섬 다이어트센터' 어쩌노

▲ 광남일보 = 하계 해충방역 활동 돌입

▲ 광주매일 = 복합쇼핑몰 '더현대'·'그랜드 스타필드' 내년 첫 삽

▲ 광주일보 = 겉도는 '군공항 이전'… 광주시, 직접 무안군민 설득 나선다

▲ 남도일보 = 무더위 속 형형색색 장미꽃 감상

▲ 전남매일 = 지역 현안 목소리 높이는 광주 당선인들…기대감 '솔솔'

▲ 전라일보 = 전북 수소산업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해야

▲ 전북도민일보 = 조국 '새만금 잼버리' 국조 제안 주목

▲ 전북일보 = 제22대 국회 '초선' 당선인 한자리

▲ 금강일보 = 도와달란 '무언의 절규' … 어른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 대전일보 = '광역행정 통합' 재점화… 4개 시·도 원팀으로 뭉쳐야

▲ 동양일보 = "의대 증원 반대"

▲ 중도일보 = 교통도시 대전, 쾌속질주 철도 교통망 구축 '일류경제도시' 속도낸다

▲ 중부매일 = 충북대 학칙개정 … 내년 의대 정원 125명

▲ 충남일보 = "정서발달 위한 교외체험학습, 부모 경쟁 변질될까 우려"

▲ 충청신문 = 데드라인 지났는데… 대전 복귀 전공의 '0명'

▲ 충청일보 = 충북대,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 '통과'

▲ 충청투데이 = 수도권에 몰린 벤처투자 '지역균형발전'은 어디에

▲ 뉴제주일보 = 4.2시간 머물며 1인당 188달러 쓴다

▲ 제민일보 = 대학가는 지금 '축제중'

▲ 제주매일 = 주요 도로변 소규모 건축계획 심의기준 대상 완화

▲ 제주일보 = APEC 정상회의 유치 현장 실사

▲ 한라일보 = 중견건설사 잠적… 공사중단 등 '후폭풍'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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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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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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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