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버거운 고물가 실질소득 급감

▲ 국민일보 = 李가 던진 연금개혁 "여당案 받겠다… 21대 국회서 처리하자" 정치권 온종일 혼란

▲ 매일일보 = 금리 또 동결… 연내 인하 없을 수도

▲ 아시아투데이 = 4년5개월만에… 韓日中 정상 만난다

▲ 일간투데이 = 제주 해양폐기물 수거 현장 찾은 강도형 장관

▲ 조선일보 = 연금개혁안 처리 꺼낸 野, 거부한 與

▲ 중앙일보 = "반도체 26조원 지원"…중소기업 챙긴 대통령

▲ 한겨레 = "대통령이 역정냈다" 채상병 보고회의 참석자가 말해

▲ 한국일보 = '반도체 전쟁'에 26조 투입 승부수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PF 사업성 평가 7월 초에 끝낸다

▲ 디지털타임스 = 뒤늦은 '반도체 대응책' 또 현금 아닌 간접지원

▲ 매일경제 = "글로벌 원팀" 대기업 총수·중기인 한자리에

▲ 브릿지경제 = "금리인하 시점 불확실성 확대"

▲ 서울경제 = 반도체 26조 투입…'쩐의 전쟁' 뛰어든다

▲ 아시아타임즈 = 한화오션 오스탈 인수 9부 능선 넘었다

▲ 아주경제 = 尹 "반도체가 곧 민생"… 26조 투입 종합지원대책 마련

▲ 에너지경제 = 인구감소 시대 경제구조 바꾸고 생애주기별 정책 대전환하자

▲ 울산경제 = 울산, 중국과 교류 회복 나선다… "미래동반자 확인"

▲ 이데일리 = 2024 중소기업인대회… 민관 '글로벌 원팀' 띄웠다

▲ 이투데이 = 尹 "반도체가 민생" 26兆 지원 '승부수'

▲ 전자신문 = AI로 수명 예측·5분 내 완충 새로운 배터리 시대가 온다

▲ 파이낸셜뉴스 = 尹정부, 반도체 총력전 26兆 종합지원 나선다

▲ 한국경제 = 尹대통령 "반도체가 민생" … 26兆 파격 지원

▲ 전국매일 = 尹 "반도체는 국가총력전… 중소·중견기업 등 26조 지원"

▲ 경기신문 = 여야, 겉으론 '노무현 정신 계승'… 속내는 '정쟁만 몰두'

▲ 경기일보 = 한탄강 지키는 '카약 어벤져스'

▲ 경인일보 = 더 미룰 수 없는 이산가족 상봉

▲ 기호일보 = 저출생 대책 올인한 탓에 돌봄 지원 태부족

▲ 신아일보 = 반도체 26조 지원 尹 "국가 총력전"

▲ 인천일보 = 경제·평화 공존 도시 인천 APEC 유치 막바지 총력전

▲ 일간경기 = 수도권 최초 '인천해양박물관' 문 연다

▲ 중부일보 = 수도권 '전기료 폭탄' 터지나

▲ 현대일보 = 인천, 건설 발주공사 외지업체 '독식'…지역업체 '찬밥'

▲ 강원도민일보 = 도 5개 의료원 '착한 적자' 134억원 떠 안았다

▲ 강원일보 = 때 이른 무더위 시원하게 날려주는 '호수 위 질주'

▲ 경남도민신문 = 한국판 '나사' 우주항공청 사천서 27일 개청

▲ 경남도민일보 = "실천하는 시민 돼라" 민주주의 위기 시대 더 큰 울림

▲ 경남매일 = 가덕신공항 공사 경남 업체 물밑 작전

▲ 경남신문 = '20년 염원' 창원 내2구역 재건축, 문화재 심의에 제동

▲ 경남일보 =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입니다"

▲ 경북매일 = 대통령 행사 장인화 회장 참석… '포스코 패싱론' 사라지나

▲ 경북신문 = "인구 500만 제2 도시 도약"… 대구경북 통합 실무단 첫 회의

▲ 경북일보 = 지역 전기요금, 수도권보다 싸진다

▲ 경상일보 = 울산 핵심의료인프라 도심 옮길 마지막 기회

▲ 국제신문 = 그린시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될 수 있다

▲ 대경일보 = "TK, 화학적 결합 이뤄내야" 통합추진단 설치에 공감대

▲ 대구신문 = 대구·경북 행정통합 실무작업 시동

▲ 대구일보 = "반도체가 민생…26조 투입 생태계 전반 지원"

▲ 매일신문 = 반도체 26조 지원, 구미는 빠졌다

▲ 부산일보 = 우리 엔진 달고 2032년 달·2045년 화성 간다

▲ 영남일보 = 반도체에 26兆 지원…구미 특화단지도 수혜 기대

▲ 울산매일 = "산업단지에 예술 콘텐츠 접목한 '꿀잼도시' 어때요"

▲ 울산신문 = 지역별 차등전기료 2026년 본격 시행

▲ 울산제일일보 = 대만 정부기관·기업, 울산 수소산업 인프라 벤치마킹

▲ 창원일보 = 道 '바다의 날' 대청소

▲ 광남일보 = "광주·전남 시도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 광주매일 = 동부권 반발 속 전남도 '국립의대 신설 정부 추천 용역' 착수

▲ 광주일보 = 전남도, 국립의대 설립 논란 '정부 추천용역'으로 돌파

▲ 남도일보 = 이상기후에 '애타는 農心' …양파·마늘 피해 속출

▲ 전남매일 = 숭고한 '오월 영령의 넋' 기리며 민주묘지를 달린다

▲ 전라일보 = 첫 청소년박람회 '엄지척'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교사 행정업무 대폭 줄인다

▲ 전북일보 = 국제정세 혼란 속 전북 이차전지 '깜깜'

▲ 금강일보 = '더 벌어도' 집집마다 끼니걱정

▲ 대전일보 = 내포 - 용산, 고속철도 '1시간 시대' 온다

▲ 동양일보 = 30도 무더위 날리는 당산폭포

▲ 중도일보 = 의정 갈등에 충남대병원 경영 위기… 50년 공든탑 무너질라

▲ 중부매일 = 국회 첫 입성 청주 당선인들 '민생회복' 방점

▲ 충남일보 = 연구시설 착공부터 차근차근 계획… '충남대 내포캠' 순항

▲ 충청신문 = 충남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구축' 예타 통과

▲ 충청일보 = 가구 실질소득 1.6% '뚝' 7년 만에 최대 폭 떨어져

▲ 충청투데이 = 꿈꾸던 경기장 '베이스볼드림파크' 내년 만난다

▲ 뉴제주일보 = 제2부교육감 신설 맞춤형? 교육청 재설계안 반발 '솔솔'

▲ 제민일보 = 공사물량 실종 건설업 '비명'

▲ 제주매일 = 중문관광단지 매각 우선 협상 대상자 절차 진행 '하세월'

▲ 제주일보 = 주담대 연체율이 치솟고 있다

▲ 한라일보 = "자, 막내부터 먹어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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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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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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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