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박정훈 '대통령실 정치적·법적 책임' 보고

▲ 국민일보 = 훈풍 부는 韓中 관계 '외교안보 대화' 신설

▲ 매일일보 = 韓中 '외교대화' 신설·FTA 2단계 협상

▲ 아시아투데이 = 한·중 '2+2 '외교안보 대화' 신설

▲ 일간투데이 = 오늘 한·중·일 정상 한자리에

▲ 조선일보 = 韓中 '외교안보 2+2 대화' 만든다

▲ 중앙일보 = 한중 외교안보대화 신설 '공급망 안전판'도 만든다

▲ 한겨레 = 한·중 외교안보대화 신설…FTA 협상 재개

▲ 한국일보 = 다 가서는 한중일… '균형 외교' 신호탄

▲ 글로벌이코노믹 = K기업들, 움츠렸던 해외 자원개발 다시 나선다

▲ 대한경제 = 올 건설사 폐업 1489곳… 연쇄 부도 '공포'

▲ 디지털타임스 = 한중 안보대화 신설·FTA협상 재개

▲ 매일경제 = 전력 110㎞ 끌어와야…K반도체 비상

▲ 브릿지경제 = 여태 뭐하다… 여야, 벼락치기 연금개혁 공방

▲ 서울경제 = 韓中 '외교안보대화' 신설·FTA협상 재개

▲ 아시아타임즈 = 기간·첨단산업까지… 中 공세에 속수무책

▲ 아주경제 = 尹, 리창·기시다와 개별회담… "국제 평화·번영 위해 협력"

▲ 에너지경제 = 글로벌 은행, 기후대응 전략 재수정 고심

▲ 울산경제 = 김두겸 시장, 중국서 글로벌 공연장 벤치마킹

▲ 이데일리 = FTA 2단계 확대… 한중교역 다시 힘준다

▲ 이투데이 = 전기차 수요 브레이크 우회로 찾는 K배터리

▲ 전자신문 = 벤처기업 지원 전문기관 신설

▲ 파이낸셜뉴스 = 한중 안보협의체 신설 FTA 2단계 협상 재개

▲ 한국경제 = 한·중, 서비스도 개방 … 2단계 FTA 논의

▲ 전국매일 = 늘어난 의대 정원에 '지방유학 시대' 열린다

▲ 경기신문 = 사방팔방 불똥 '북부특자도'… "추진 동력을 확보하라"

▲ 경기일보 = 언제까지 버틸까… 소상공인들 앞이 깜깜

▲ 경인일보 = 병원비 걱정 옥죄어 오고,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간다

▲ 기호일보 = 한일중 3국 정상 협력 정상화 첫발

▲ 신아일보 = 한일중 정상, 오늘 '공동선언' 채택

▲ 인천일보 = "따귀 맞아야" "짐승 같다" 독설 퍼부은 합창단장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도 발전에 여야 없다

▲ 중부일보 = ESG 생각없는 기업들 경기도 의지만 앞섰다

▲ 현대일보 = 도의회, 유럽권 교류 '물꼬'

▲ 강원도민일보 = 외면받던 '동학의 요람' 강원, 가려진 역사 재조명

▲ 강원일보 = 정부, 장성鑛 청정메탄올 기지화 나선다

▲ 경남도민신문 = 남해안 배경 국제 자전거대회 연다

▲ 경남도민일보 = 경남 4개 시 개발사업 6건 우발채무 8658억 원

▲ 경남매일 = 경상국립대, 의대 증원안 조만간 재심의

▲ 경남신문 = 오늘 문 연 사천 '우주항공청'… 우주항공복합도시 첫걸음

▲ 경남일보 = '한국판 나사' 우주항공청 오늘 개청

▲ 경북매일 = 5ℓ 음식물 쓰레기 수거 용기 용량 너무 커 '애물단지' 전락

▲ 경북신문 = 명분·실리 최고수준… APEC 경주 유치 '청신호'

▲ 경북일보 = 소외받는 'TK 현안' 해결…절박한 지역민 기대 부응해야

▲ 경상일보 = 서울산권 도시지역 확장 속도낸다

▲ 국제신문 = 부산 총선 당선인 1호 법안 '재건축 완화' 최다

▲ 대경일보 = TK 의대 지역인재 355명 선발… 벌써 '지방유학' 열기

▲ 대구신문 = 한일중 정상 "공동이익 위해 협력 강화"

▲ 대구일보 = "TK 행정통합 명칭에 대구·경북 함께 사용 청사도 그대로 써야"

▲ 매일신문 = 속도 붙는 TK 통합 내달 4일 4자 회담

▲ 부산일보 = 한중 '외교안보 대화' 한일 '수소협력 대화' 신설 합의

▲ 영남일보 =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정부대책 힘 받나

▲ 울산매일 = "울산 관문 '공업탑' 조명디자인 회색도시에 생동감 불어넣어야"

▲ 울산신문 = 中 허난성 랜드마크 울산 접목 벤치마킹

▲ 울산제일일보 = 울산대공원 300만 송이 장미 16만여명 즐겼다

▲ 창원일보 = "VIP 격노하면 안되나" "국민만 보고 간다?"

▲ 광남일보 = "꽃길 따라 걸어요"

▲ 광주매일 = 무안군, '뻘흙 불법 성토' 농지에 공익직불금까지 줬다

▲ 광주일보 = 의대 1509명 증원 확정…의사들 "집단 행동" 강력 반발

▲ 남도일보 = 본회의 문턱 못넘은 법안 수두룩… '낙제' 수준

▲ 전남매일 = 오월 영령 잠든 민주묘지서 '산자들의 함성' 울려 퍼졌다

▲ 전라일보 = 여야 22대 원 구성 칼끝 대치

▲ 전북도민일보 = 전북정치권 존재감 드러내고 우리몫 찾아야

▲ 전북일보 = 재정자립 '전국 꼴찌' 14개 시·군은 더 심각

▲ 금강일보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경쟁입찰 갈등' 실마리 푸나

▲ 대전일보 = 대전·충남북 4개 국가산단 조성 속도 낸다

▲ 동양일보 = 수요 감소·공급 과잉… 균형 붕괴

▲ 중도일보 = 충청 특별지자체 10∼11월께 출범… 메가시티 힘 받는다

▲ 중부매일 = 내년 충청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455명 선발

▲ 충남일보 = 충청 특별지자체 설치 승인 행정경계 넘어 초광역 협력

▲ 충청신문 = '미래항공연구센터' 2031년 충남에 들어선다

▲ 충청일보 = 전국 첫 충청권 특별지자체 설립 승인

▲ 충청투데이 = 정부, 행정체제 개편논의 구체화… 충청권도 통합 공론화 나서야

▲ 뉴제주일보 = 오등봉 특례사업, 탄력-표류 갈림길

▲ 제민일보 = 바다와 작별 "죽어서도 물질허멍 살쿠다"

▲ 제주매일 = "습지 생태 보존 첫걸음은 '관심'…인식 개선 필요"

▲ 제주일보 = 규모 확보 등 해결 과제도 많아

▲ 한라일보 = 위엄 넘치는 경찰단 기마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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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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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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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