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8일)

[오늘의 증시일정](28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피에이치씨[057880](유상증자 700만주 500원)
    ▲ 주식회사 클리노믹스[352770](유상증자 665만1천886주 2천255원)
    ▲ 주식회사 탑머티리얼[360070](스톡옵션 2천주 5천원)
    ▲ 기아(주)[000270](주식소각)
    ▲ 금호전기(주)[001210](CB전환 41만5천512주 722원)
    ▲ (주)중앙첨단소재[051980](CB전환 810만5천359주 709원)
    ▲ (주)예스티[122640](CB전환 6만8천688주 1만191원)
    ▲ (주)본느[226340](CB전환 17만7천514주 2천535원, CB전환 153만8천460주 1천950원)
    ▲ 지오릿에너지(주)[270520](CB전환 13만9천957주 1천429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7일) 주요공시]
    ▲ KB금융[105560], 밸류업 1호 공시…"4분기 중 기업가치 제고계획 마련"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심근경색 환자는 베타차단제 평생 복용?…"안정기라면 중단가능"
심근경색 발생 후 일정 기간 약을 복용, 심부전 등 증상이 없다면 치료제인 '베타차단제'를 중단해도 재발·사망 위험이 커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한주용 삼성서울병원 교수팀이 수행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베타차단제란 심근경색 발생 후 재발·급사 위험을 줄이는 약제로써 그간 심근경색 환자에게 사실상 평생 복용해야 하는 약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피로감·어지러움·구토·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어 장기 복용 환자는 삶의 질 저하를 겪어야 했다. 연구진은 2021∼2023년 국내 25개 의료기관에서 심근경색 발생 후 최소 1년 이상 베타차단제를 복용했으며 심부전이 없고 좌심실 박출률(수축 시 내보내는 혈액 비율)이 40% 이상인 안정기 환자 2천540명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추적관찰 기간 중 약을 끊은 그룹과 계속 복용한 그룹 사이 심근경색 재발률·사망률의 차이는 미미했으며 실제 발생률은 오히려 약물 중단군이 7.2%로 지속 복용군(9.0%)보다 낮았다.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천편일률적인 약물 장기 복용을 줄이고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