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0일 조간)

▲ 경향신문 = 일본 역사왜곡 통째 지운 정부

▲ 국민일보 = 전국에 쏟아진 北 오물풍선

▲ 매일일보 = 22대 국회 시작… 더 한 '不治시대' 온다

▲ 아시아투데이 = 아랍國 첫 CEPA 체결… 날개 단 '新중동붐'

▲ 일간투데이 = 윤석열 대통령 무함마드 UAE 대통령 영접

▲ 조선일보 = 종부세·상속세… 불붙은 세제 개편론

▲ 중앙일보 = 오물 풍선에 GPS 교란 북 지저분한 전쟁연습

▲ 한겨레 = 윤 대통령, 4개 법안에 또 거부권…세월호법은 수용

▲ 한국일보 = 거부권으로 끝난 21대 국회… "22대는 협치로"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AMD 동맹, 파운드리 시장 흔든다

▲ 대한경제 = 외국 관광객이 서울 상권지도 바꿨다

▲ 디지털타임스 = 삼성노조 첫 파업선언 반도체 초격차 '주춤'

▲ 매일경제 = 괴력의 갓비디아, 시총 3조弗 눈앞

▲ 브릿지경제 = 부동산 PF발 악순환 신탁사 '시련의 계절'

▲ 서울경제 = 아랍국과 첫 CEPA … K게임·병원 직진출

▲ 아시아타임즈 = 정쟁 삼킨 민생 법안… 신용카드공제 확대·금투세 폐지

▲ 아주경제 = '메이드 인 차이나' 저가 공습 직격탄… 美 진출 대기업, 이익률 뚝

▲ 에너지경제 = 국민 절반 이상 안다…"기후에너지·환경 강점"

▲ 울산경제 = "울산경자구역 입주 국내기업에도 조세감면 혜택을"

▲ 이데일리 = 1분기 출산율 역대 최저, 올해 0.7명도 위태

▲ 이투데이 = 韓·UAE 'CEPA' 체결… 300억달러 투자 재확인

▲ 전자신문 = 삼성, AI로 시스템 반도체 설계

▲ 파이낸셜뉴스 = 60억달러 푸는 UAE 韓 원전·방산에 투자

▲ 한국경제 = "AI 로봇 전쟁, 클라우드·센서 기업이 승자"

▲ 전국매일 = 삼성전자 창사이래 첫 노조 파업선언

▲ 경기신문 = 엄마와의 행복 만들기 찰칵∼

▲ 경기일보 = '창업의 꿈' 폐기 처분한 도로公

▲ 경인일보 = 각종 규제에 막혀 빛 못보는 태양광

▲ 기호일보 = 송도 6·8공구 세계 한인 비즈니스 중심가로 도약

▲ 신아일보 = 한-UAE 'CEPA' 체결… 60억 달러 이상 투자

▲ 인천일보 = 대학·무역단지 … 유 시장 '美 광폭 행보'

▲ 일간경기 = 인천 송도에 '세계한인무역단지' 조성

▲ 중부일보 = "야구 보려고 유료구독" 스포츠 중계까지 점령

▲ 현대일보 = 인천에 '세계한인무역단지' 청사진 한인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만든다

▲ 강원도민일보 = '24선' 협치 특자도 성패 좌우

▲ 강원일보 = 5+1 첨단산업·관광벨트 조성 '135조' 투입 강원도 확 바꾼다

▲ 경남도민신문 = 이성자 화백 아뜰리에, 프랑스 문화유산 되다

▲ 경남도민일보 = 기후위기로 양식지 환경 변화 경남 바다 유생지도 새로 제작

▲ 경남매일 = 경남 서·동부 발전 상대적 박탈 심화

▲ 경남신문 = 새 국회 넘어온 '경남 법안' 산적… 도내 의원 협력 과제

▲ 경남일보 = 이성자 화백의 프랑스 '은하수' '주목할 만한 현대건축물'

▲ 경북매일 = '완전한 자치형태 광역통합' 시도지사 의지 재확인

▲ 경북신문 = TK신공항 활성화 모색 항공·방위물류 박람회

▲ 경북일보 = '北 오물 풍선' 영천까지 날아들었다

▲ 경상일보 = 울산 '불패상권' 마저 무너진다

▲ 국제신문 = 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 대경일보 = 구미시, K-방위산업 전성기 이끈다

▲ 대구신문 = 韓·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 대구일보 = 강원도서 '뉴하이브리드 은행' 첫발

▲ 매일신문 = 민주당 강행 처리 尹, 4개법 거부권

▲ 부산일보 = '6호 처분' 소년범 감호시설, 부울경엔 없다

▲ 영남일보 = 대구 아파트시장 지역·단지별 '온도차'

▲ 울산매일 = 전문의 확보 전쟁…울산대병원 도심 이전 경쟁력 높여야

▲ 울산신문 = '1년간 답보' 대암댐 주민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울산제일일보 = 재정 신속집행 나선 市… 민생경제 숨통 트나

▲ 창원일보 = 22대 국회 똑바로 감시해야 하는 이유

▲ 광남일보 =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인파

▲ 광주매일 = 'K-에듀 신호탄'…글로컬 미래교육 베일 벗다

▲ 광주일보 = 지역 모델 세계와 공유… 글로컬에서 미래 교육 답을 찾다

▲ 남도일보 = 갈수록 커지는 지역현안 갈등 '민주당'이 풀어라

▲ 전남매일 = 오늘 22대 국회 개원…광주·전남 산적한 현안 풀어라

▲ 전라일보 =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힘 모은다

▲ 전북도민일보 = 오폐수에 필로폰·암페타민 전북 마약 일상침투 현실로

▲ 전북일보 = '군산형 일자리' 명신, 실적 부진 '철수 위기'

▲ 금강일보 = 전기요금 지역 차등화 … 대전시민 부담 늘어난다

▲ 대전일보 = 머크사 품은 대전, 세계적 생명과학 산업 메카 도약

▲ 동양일보 = 문화도시 '청주에 흠뻑'

▲ 중도일보 = '아·태 최대 투자' 머크사 공장 착공… "대전과 동반 성장"

▲ 중부매일 = 압도적 기량 옥천군 선두

▲ 충남일보 = KAIST 부설 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탄탄대로'

▲ 충청신문 = 독일 머크사, 대전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착공

▲ 충청일보 = 수년 방치 '청주무형문화재홍보관' 흉물 전락

▲ 충청투데이 = 유권자 선택받은 국회의원 28人 충청권 현안 위해 달려라

▲ 뉴제주일보 = "4·3 당시 미군정 책임 의혹 해소해야"

▲ 제민일보 = 다회용컵 사라진 제주 탈플라스틱 헛구호

▲ 제주매일 = 제주여행의 품격 높이기 '관광서비스센터' 출범한다

▲ 제주일보 = 천연기념물 제주매의 먹이 활동

▲ 한라일보 = 5월 끝자락 제주 절경 '한눈에'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