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북·러, 서방 통제 안 받는 결제체계 구축"

▲ 국민일보 = 反서방 손잡은 북·러 '準동맹' 관계로 격상

▲ 매일일보 = 醫 "무기한 휴진" 또 협박… 政, 강경 대응

▲ 아시아투데이 = 방송3법·방통위법 폭주… 野心만 채운 과방위

▲ 일간투데이 = 올해 수도권 청약 시장 10명 중 7명 '역세권' 선택

▲ 조선일보 = 푸틴 "서방 통제 상관없이 北과 협력 강화"

▲ 중앙일보 = 김정은·푸틴, 24년 만에 북·러 관계 격상

▲ 한겨레 = 북·러, 반서방 안보·경제 협력 강화한다

▲ 한국일보 = 푸틴 "北 투쟁 지지"… 반미 연대 뭉친 북러

▲ 글로벌이코노믹 = K반도체, 잇달아 전략회의 "하반기 승부수"

▲ 대한경제 = 고삐 풀린 금융사고… 우리銀 '최악'

▲ 디지털타임스 = 라인야후, '네이버 털기' 더 속도낸다

▲ 매일경제 = 시들해진 휴진…정부 "불법행위 엄벌"

▲ 브릿지경제 = 지연

▲ 서울경제 = 라인야후 "네이버와 연내 시스템 분리"

▲ 아시아타임즈 = '인플레' 통화정책 한계… 금리인하 딜레마

▲ 아주경제 = 한은 "농산물 수입·공공요금 올려야 물가 안정"

▲ 에너지경제 = '민·관 원팀' K-방산 수출 화력 집중한다

▲ 울산경제 = 농심, 울산에 울·부·경 거점 물류센터 짓는다

▲ 이데일리 = 수당 줘도 출산율 못 높여 남편 육아분담부터 늘려야

▲ 이투데이 = R&D 가장한 탈세… 기업부설硏 560곳 '레드카드'

▲ 전자신문 = 삼성, 美 테일러공장 4→2나노 전환 추진

▲ 파이낸셜뉴스 = IP 5대강국 특허청장 "AI활용 법적 토대 함께 만들자"

▲ 한국경제 = 소득불평등 대폭 개선 … 20년간 격차 27% ↓

▲ 전국매일 = '빅5' 무기한 휴진 확산일로… 정부 "의협, 해체도 가능"

▲ 경기신문 = DMZ 가까우니 SOC 멀구만… 수도권 아닌 수도권의 '비애'

▲ 경기일보 = 불 꺼진 병원… 환자들 '발동동'

▲ 경인일보 = 동네병원도 "휴진"… 발걸음 돌린 환자들 '허탈'

▲ 기호일보 = 중국 관광객 개별여행 선호 인천시 관광사업 재편 시급

▲ 신아일보 = 업무개시명령에 의협 해체도 언급… 정부 뿔났다

▲ 인천일보 = '분산에너지 특별법' 인천 선봉에 선 서구

▲ 일간경기 = "정부 기후 대응 늑장… 치명적 실수"

▲ 중부일보 = 새 인물 보면 변화구 보인다

▲ 현대일보 = 인천시, 태국 관광객 '모셔오기'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아파트 10곳 중 1곳 깡통전세 위험 노출

▲ 강원일보 = 집단 휴진에도 … 도내 의료 대란 없었다

▲ 경남도민신문 = 사천·진주 통합 논의 탄력받나

▲ 경남도민일보 = 국힘 통영시의원 시정질문 0회 "소통 잘돼서" 해명

▲ 경남매일 = 진주·사천 통합 논의의 장 커진다

▲ 경남신문 = "아픈 몸 이끌고 갔는데… 닫힌 문에 마음의 상처"

▲ 경남일보 = 일부 의대교수 휴진…큰 혼란은 없었다

▲ 경북매일 = 대구경북 정상 진료… '큰 혼란' 없었다

▲ 경북신문 = 道, 차세대 핵심산업 '양자기술산업' 본격 육성

▲ 경북일보 = 'K-양자산업' 글로벌 패권 전쟁 선봉 선다

▲ 경상일보 = 울산시, 북울산역 일원 등 5곳 GB해제 요청

▲ 국제신문 = 의료대란 피했지만… 의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 대경일보 = '경북 시장군수' 대구중심 흡수 통합 반대… 절차상 문제

▲ 대구신문 = 정부 "법대로"…개원가에 업무개시명령

▲ 대구일보 = 대구, 집단휴진 대란은 피했지만…환자들 불안감 호소

▲ 매일신문 = 대한민국 미래산업 엔진 '파워풀 대구권'

▲ 부산일보 = 부산 휴진 참여율 11.9%, 큰 혼란은 없었다

▲ 영남일보 = 상생 외면 배달업계 대구로 '메기' 될까

▲ 울산매일 = 제8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이성룡 부의장 내정

▲ 울산신문 = 북울산역세권 개발 그린벨트 해제될까

▲ 울산제일일보 = 울산공업축제서 '소림사' 무술공연 보나

▲ 창원일보 = 경남 출신 대형 유튜버들 "다 모여"

▲ 광남일보 = '의협 휴진' 혼란 없었지만 환자 불편 가중

▲ 광주매일 = 현실화된 집단 휴진…큰 혼란 없었지만 "언제 또" 불안감 여전

▲ 광주일보 = 광주 대형 공공건축물 끊이지 않는 '잡음'

▲ 남도일보 = 광주 '복합쇼핑몰' 전남·일신방직터 개발 탄력

▲ 전남매일 = 광주다움 통합돌봄 '돌봄 민주주의'로 외연 확장

▲ 전라일보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본궤도'

▲ 전북도민일보 = 의료현장 결국 멈췄다… 혼란·불안 가중

▲ 전북일보 = 전북업체 관계 기업 대형공사 잇단 수주

▲ 금강일보 = 문 닫은 동네병원 … 아파도 갈 곳 없는 환자들

▲ 대전일보 = 의료대란 피했지만… 환자들 볼멘소리

▲ 동양일보 = 청주야구장서 5년 만에 한화 홈경기

▲ 중도일보 = 이 시장 "민선 8기 후반기, 과감하고 신속하게 나아갈 것"

▲ 중부매일 = 5년만에 청주야구장 가득 메운 '독수리 군단' 함성

▲ 충남일보 = 큰 혼란 피했지만… 시민들 '환자 볼모삼는 행태' 뿔났다

▲ 충청신문 =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 26일 선출, 4파전 양상

▲ 충청일보 = 한화이글스 5년만에 청주 홈경기

▲ 충청투데이 = 충청권 광역의회 원구성 경쟁 치열

▲ 뉴제주일보 = 2조 넘는 재정 특례 유지할 수 있을까

▲ 제민일보 = '분산에너지' 지속가능한 제주 미래 핵심

▲ 제주매일 = '급여 최저' 제주지역 맞벌이 가구 비중 60.5% '전국 최고'

▲ 제주일보 = 도의회서도 반대 목소리 높다

▲ 한라일보 = 제주 오늘밤 '장마' 시작 '역대급 강수' 예보 초긴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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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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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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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