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국민 발길 끊긴 '윤석열표 국민제안'

▲ 국민일보 = 한동훈 "채상병 특검 반대 못해"

▲ 매일일보 = 노사갈등 전방위 확산… '하투' 긴장감

▲ 아시아투데이 = 커지는 '핵무장론'… 격동의 한반도

▲ 일간투데이 = 작년 국내 1천대 기업 R&D 투자 72조5천억

▲ 조선일보 = "현재 시스템이면 증원해도 결국은 의료 붕괴"

▲ 중앙일보 = 한 "채상병 특검법 발의할 것" 나 "당정 동행" 원 "용산 신뢰"

▲ 한겨레 = "채상병 특검법 내겠다" 용산에 각세운 한동훈

▲ 한국일보 = 은퇴 후 막노동…병과 가난이 덮쳤다

▲ 글로벌이코노믹 = 박스권 갇힌 K증시 "스타종목 발굴 시급"

▲ 대한경제 =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카운트다운

▲ 디지털타임스 = 정부, 中전기차·서빙로봇 반덤핑조사

▲ 매일경제 = 매년 축구장 1200개 과수원이 사라진다

▲ 브릿지경제 = 서울 집값 천정부지… 역대 최고치 넘었다

▲ 서울경제 = 7조 쏟았는데…현대차 메타플랜트 稅혜택 배제

▲ 아시아타임즈 = 삼성 2나노 '사활'… TSMC 뒤집기 총력

▲ 아주경제 = 22대 국회 개원 한달… 산업지원법 발의 겨우 4%

▲ 에너지경제 = 하반기 '삼천피' 돌파 고조…"반도체 질주"

▲ 울산경제 = '주거 1번지·낙후지역 공존' 옥동 개발사업 '속도'

▲ 이데일리 = "소비·투자 살릴때" vs "물가·환율 또 불안"

▲ 이투데이 = 해외 투기자본, 韓기업 77곳 습격…'경영권 방패' 입법 시급

▲ 전자신문 = 공공 SaaS 도입·확산, 새 시대 열린다

▲ 파이낸셜뉴스 = 260만 韓 거주 외국인 '반쪽짜리 금융생활'

▲ 한국경제 = 푸드·뷰티·패션 … 진격의 'K웨이브'

▲ 전국매일 = 의료공백 '마무리'냐 '재확산'이냐 중대기로

▲ 경기신문 = 땅 꺼지고 물 끊기고… SK에코플랜트, 주민들 '생존권' 위협

▲ 경기일보 = '오송 참사' 겪고도… 규격 미달 자동차단시설

▲ 경인일보 = 15평 '대궐'서 쏘아 올린 작은 희망

▲ 기호일보 = 성과 없는 유치전에 의심 받는 정치력

▲ 신아일보 = 내달 한미일 정상회의 전망… '북러 밀착' 공동대응 주목

▲ 인천일보 = APEC마저…유 시장, 위기 관리 시험대

▲ 일간경기 = APEC 인천 유치 고배… 유정복 "유감"

▲ 중부일보 = 행정1부지사 인선 놓고 파열음

▲ 현대일보 = 국비 지원-'경제 3법' 협조 요청

▲ 강원도민일보 = 강원땅 24% '다중 규제' 꽁꽁… 열쇠는 민통선 북상

▲ 강원일보 = 철도공단, 죽도해변 난개발 '업체 봐주기' 논란

▲ 경남도민신문 = 고성 양촌·용정지구 기회발전특구 지정

▲ 경남도민일보 = 개장 효과뿐인 케이블카 그래도 짓겠다는 지자체

▲ 경남매일 = 현동 공공아파트, 분양 포기·책임 회피

▲ 경남신문 = 적자의 늪에 빠진 밀양 '의열체험관'

▲ 경남일보 = "사천-진주 행정통합 일고의 가치도 없다"

▲ 경북매일 = 창간 34주년, 대구경북을 이어주는 '밝은 빛'이 되겠습니다

▲ 경북신문 = "해냈다" 원팀으로 뭉친 경주… APEC 유치로 '축제 분위기'

▲ 경북일보 = "APEC 경주 유치, '원팀 경북' 빛났다"

▲ 경상일보 = 옥동군부대 일원 개발·정비 속도

▲ 국제신문 = 부산 유엔평화센터 건립 본격화

▲ 대경일보 = APEC 품은 경주시 "이젠 세계도시로 도약"

▲ 대구신문 = 羅·元·尹·韓 '각축' 판 커진 국힘 全大

▲ 대구일보 = 계파 대립 넘어, 보수 혁신으로 정권 재창출할 1인은?

▲ 매일신문 = '尹대통령 효과'…TK 미래 현안 청신호 켜졌다

▲ 부산일보 = 한국 정부, 일본에 우키시마호 승선 명부 요청

▲ 영남일보 = 외지건설사 마구잡이식 공급 '미분양 무덤' 불렀다

▲ 울산매일 = 제8대 시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두 패'로 분열?

▲ 울산신문 = 옥동일대 도심발전 주요사업 가속페달

▲ 울산제일일보 = '옥동은 변신중' 도시재생사업 순항

▲ 창원일보 = 수도권 이주 20대 가장 많은 곳 경남

▲ 광남일보 = 또 쳤다! 20살 김도영 20홈런-20도루

▲ 광주매일 = 갯벌길 걸으며 여유로움 '만끽'

▲ 광주일보 = 한동훈·이재명 잠룡 총출동… 여야 전당대회 판 커진다

▲ 남도일보 = 광주역 '빛고을창업스테이션' 공사 전면 중지

▲ 전남매일 = 광주시 핵심 현안 AI산업 육성법안 '맹탕' 전락 우려

▲ 전라일보 = 계례 체험하는 외국인 유학생

▲ 전북도민일보 = 역대급 폭우 예고… '無備有患' 전북

▲ 전북일보 = 새만금 '크루즈 산업' 속도낸다

▲ 금강일보 = 철도 지하화 1㎞ 4천억원 … 막대한 사업비 감당 될까?

▲ 대전일보 = 선다, 지역정당 산다, 지방정치

▲ 동양일보 = 바닥 드러낸 괴산댐… 무리한 방류 생태·관광산업 망친다 '아우성'

▲ 중도일보 =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중부매일 =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북적

▲ 충남일보 = '의대증원 나비효과' 시작됐나… 충청권 초등생 유입 최다

▲ 충청신문 = 조선시대 '대전 시인'의 묵직한 메시지 '내 할 도리를 다할 뿐'

▲ 충청일보 =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 초비상

▲ 충청투데이 = "독립운동가 후손 어디 계십니까" 애타게 주인 찾는 훈장 547개

▲ 뉴제주일보 = APEC 유치 실패 충격파 尹정부 제주 홀대론 확산

▲ 제민일보 = "경주 납득안돼" APEC 고배 거센 반발

▲ 제주매일 = APEC 정상회의 유치 실패에 '제주 홀대론' 재부상 등 반발

▲ 제주일보 = 해수욕장 개장 준비

▲ 한라일보 = 대기업에 뺨 맞고 中企에 화풀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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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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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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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