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격노·이태원·명품백… '다 실체 없다'는 용산

▲ 국민일보 = 가정불화에 이혼 꺼냈더니… 사설구급대 들이닥쳤다

▲ 매일일보 = 경기침체 장기화… '각자도생 시대'로

▲ 아시아투데이 = '대통령 격노' 실체놓고 與野 난타전

▲ 일간투데이 = 사업자대출 연체액 11조 늪에 빠진 자영업자 '위기'

▲ 조선일보 = 서울 도심 역주행 13명이 쓰러졌다

▲ 중앙일보 = '관용의 나라' 극우 태풍 EU 결속력 흔들린다

▲ 한겨레 = 채상병 사태 "박정훈 항명이 본질"이라는 용산

▲ 한국일보 = 서울 시청역서 차량이 인도 돌진… 9명 사망

▲ 글로벌이코노믹 = '기업 ESG 공시 의무화' 한국만 늑장

▲ 대한경제 = K-콘텐츠 '황금기'… IP산업 무한확장

▲ 디지털타임스 = 2차 베이비부머發 성장쇼크 닥친다

▲ 매일경제 = SK 배터리사업 배수의 진 쳤다

▲ 브릿지경제 = 2685분의 8… '밸류업 공시' 한 달 성적표

▲ 서울경제 = 벌써 2700억…신보 대위변제 '밑빠진 독'

▲ 아시아타임즈 = 'A·C 협업 강화' 최태원… 빅테크서 답 찾는다

▲ 아주경제 = 부총리급 인구사령탑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 에너지경제 = 안갯속 국제정세, 재계 '필승전략' 찾는다

▲ 울산경제 = "울산경제자유구역, 경주·포항으로 넓혀갈 것"

▲ 이데일리 = 대학 때 자취방… 신혼살림 꾸렸던 첫 전셋집… 그리고 인생 첫 집… '빌라'가 사라져간다

▲ 이투데이 = 주류 된 비주류 문화 남녀노소 '웹툰 홀릭'

▲ 전자신문 = 상반기 수출 3348억달러 올해 7000억달러 청신호

▲ 파이낸셜뉴스 = 세곳중 한곳 물막이판 없다 반지하촌은 다시 침수 공포

▲ 한국경제 = 한화·두산 '방산 질주' 전투기 엔진 만든다

▲ 전국매일 = 도시계획 규제없는 '한국형 화이트존' 후보지 16곳 선정

▲ 경기신문 = 맑은 하늘에 해바라기 '방긋'

▲ 경기일보 = 자폐 유발 독성까지… 더 위험한 유치원

▲ 경인일보 = 개발제한구역 묶여… 경기도 '정원' 미달

▲ 기호일보 = 인천시 UAM 사업 상용화에 문제 없나

▲ 신아일보 = 고성에 삿대질까지… 운영위 '난장판'

▲ 인천일보 = 경제성 잡으려다 교통복지 놓친다

▲ 일간경기 = 고양 K-컬처밸리 '원점'

▲ 중부일보 = 레미콘운송노조 무기한 파업

▲ 현대일보 = 방만한 추경 편성…도교육청 '혼쭐'

▲ 강원도민일보 = 막판 진통 끝… 도·시군의회 17곳 원구성 매듭

▲ 강원일보 = 빚 못 갚고 폐업 속출 … 벼랑 끝 소상공인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경남지사 "후반기 어려운 도민 행복에 초점"

▲ 경남도민일보 = 생산비도 못 건지는 경매가에 농민들 마늘망 짓밟았다

▲ 경남매일 = 경남도 인구 소멸 위험지수 진입

▲ 경남신문 = 늙어가는 농어촌, 늘어가는 빈집

▲ 경남일보 = 하동군민들은 100원 내고 버스 탄다

▲ 경북매일 = 대구경북 전역에 '국가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만든다

▲ 경북신문 = 이철우 도지사 "4차산업혁명시대 맞춰 '행복'에 우선 투자"

▲ 경북일보 = "남은 2년 '행복'에 우선투자"

▲ 경상일보 = 울산 위해 행정통합보다 경제동맹

▲ 국제신문 = 국가폭력에 거리로… 난민 된 아이들

▲ 대경일보 = 이철우 "TK 통합해도 도청은 대구 안간다"

▲ 대구신문 = 李 지사 "경북이 지방시대 견인 앞장"

▲ 대구일보 = "경북도청, 더 큰 행정도시로 유지…합의 안되면 통합 못해"

▲ 매일신문 = "영일만항 키워 환동해 성공시대로"

▲ 부산일보 = 청년 사라지는 부산, 자영업자도 급감

▲ 영남일보 = 대구 동구도 '소멸위험' 빨간불 켜졌다

▲ 울산매일 = "새로운 미래 60년 향해 전력"

▲ 울산신문 = "실질 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균형발전 안돼"

▲ 울산제일일보 = "삶의 질 높여 '꿈의 도시 울산' 완성"

▲ 창원일보 = 부총리급 인구전략기획부 '인구비상사태'에 맞선다

▲ 광남일보 = 전남 농업과 '상생' 올해도 로코노미 뜬다

▲ 광주매일 = 주민 반발 심화…광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난항'

▲ 광주일보 = 車 이용 불편한 '대·자·보 도시 광주'…기대·우려 교차

▲ 남도일보 = 김현진 공무원연맹 위원장 복무규정 위반 의혹

▲ 전남매일 = 국가폭력 트라우마 광주 치유센터 끝내 '반쪽 출범'

▲ 전라일보 = "남은 2년 신산업 육성 역점"

▲ 전북도민일보 = "도민이 행복한 전북 백년대계 초석"

▲ 전북일보 = 판결확정 때까지 제재 못해 보조금 횡령 잡으면 뭐하나

▲ 금강일보 = 참담했던 역사 향한 '반성과 위로'

▲ 대전일보 = "주도적 창당 가능성 충분"

▲ 동양일보 = 원희룡, 충북 찾아 지지 호소… 한동훈엔 "분열 주동자" 직격

▲ 중도일보 = 259억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계획은 거창했지만…

▲ 중부매일 = 대전·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구축 속도

▲ 충남일보 = '소멸 그림자' 덮친 충남·북… 소멸위험지수 전국 상회

▲ 충청신문 = 대전 서구 둔산1동 '정겨운 카페거리' 트릭아트 조성

▲ 충청일보 = 충청권 4개 시·도 건설시장 양극화 심화

▲ 충청투데이 = 미군공여구역 특례 악용… 지방대 4곳, 수도권 제2캠 몸집 키웠다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환경평가 심의서 쟁점사항 1차로 걸러질 것"

▲ 제민일보 = 민선 8기 후반기 화두 '기초단체·제2공항'

▲ 제주매일 =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주 4.5일 근무제 전격 시행

▲ 제주일보 = 파도도 못막는 해녀의 물질

▲ 한라일보 = "에너지·디지털 대전환 통해 생존과 글로벌 경쟁력 갖출 것"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