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돌아오지 않을 9년 보내고야… 돌아갑니다

▲ 국민일보 = "북·러, 자유진영 도전 우방과 힘합쳐 차단"

▲ 매일일보 = 한은 '10월 금리인하' 깜빡이 켰다

▲ 아시아투데이 = 尹 "내년 우크라 지원 2배로"… 북·러 압박

▲ 일간투데이 = 아파트 '브랜드' 선호현상 뚜렷

▲ 조선일보 = 원·한의 막말, 선 넘은 與전대

▲ 중앙일보 = 북 핵공격 땐 핵으로 응징보복 윤 대통령·바이든 문서화 추인

▲ 한겨레 = 대북전단 단속 못하게 위법 구실찾는 통일부

▲ 한국일보 = 백악관에 모인 나토·인태4국 정상들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치솟는 서울 아파트값… '불패신화' 재현

▲ 디지털타임스 = '금리인하' 입뗀 한은… 10월 가능성

▲ 매일경제 = '경제허리' 일하는 40대, 21년만에 최저

▲ 브릿지경제 = 정비사업 '분담금 폭탄' 온도차 강북 브레이크 vs 강남 가속도

▲ 서울경제 = 한은 "집값상승 빨라" …미뤄지는 '피벗'

▲ 아시아타임즈 = 노사 최저임금 1330원 줄다리기

▲ 아주경제 = 물 건너간 8월 금리 인하… 10월엔 내리려나

▲ 에너지경제 = TSMC·인텔 'AI훈풍' 타는데…삼성전자 '노조 역풍'

▲ 울산경제 = 울산시, 전국 첫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문열었다

▲ 이데일리 = 물가 잡혔지만… 가계빚이 금리인하 관건

▲ 이투데이 = 노태문 "올해 갤럭시 2억대에 AI 탑재"

▲ 전자신문 = LG CNS, 복지부와 소송전 '추가과업에 대가 지불하라'

▲ 파이낸셜뉴스 = 금리인하 깜빡이 켰다 변수는 부채·집값·환율

▲ 한국경제 = 美 인플레 진정세 … 9월 피벗 '청신호'

▲ 전국매일 = 韓 '초고령사회' 진입… 5명중 1명이 '65세 이상'

▲ 경기신문 = 국회 닮아가는 도의회… 파행 기로에 선 '후반기 원구성'

▲ 경기일보 = 공동재산 챙기고 횡포… 불법 일삼는 마을대표

▲ 경인일보 = "특혜·배임 시비에 지체상금 감면 불가"

▲ 기호일보 = 수능 전초전 신중한 학생들

▲ 신아일보 = '북러 밀착' 우려 표한 나토 정상들… 공동성명 채택

▲ 인천일보 = GTX-B에 없는 청학역, 추진 속도 높여야

▲ 일간경기 = 의대 설립에 인천대 '사활' 걸었다

▲ 중부일보 = 텅텅 vs 빽빽… 학생쏠림 심각

▲ 현대일보 = "외국인 주민 비율 지속적 증가 '파트너'로 인식 함께 성장해야"

▲ 강원도민일보 = "지방시대 구현에 강원 역할 중요"

▲ 강원일보 = 월세 50% 낮춰도 임대 안 돼… 불황에 상가 '텅텅'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우주항공청 정주여건 개선에 팔 걷어

▲ 경남도민일보 = 후반기 시작한 지 언젠데 의장도 못 뽑은 시군의회

▲ 경남매일 = '경남항만공사' 새로 만드느냐 '부산경남공사' 명칭 변경이냐

▲ 경남신문 = 5명 중 1명 노인… 경남이 늙어간다

▲ 경남일보 = 창녕 부곡온천 뜨끈하게 데워지나

▲ 경북매일 = 신규 해외시장 개척 경북 수출확대 총력

▲ 경북신문 = 집중호우로 경북 국가유산 피해 속출

▲ 경북일보 = 국민 5명 중 1명은 '노인' '초고령사회' 진입 초읽기

▲ 경상일보 = 자연장지 활성화로 봉안당 확보시간 번다

▲ 국제신문 = 가덕신공항 공사 '공동도급 2→3社' 입찰 조건 완화

▲ 대경일보 = 대구·경북, 이미 '초고령사회' 됐다

▲ 대구신문 = "비만 오면 물난리…하굿둑은 언제쯤"

▲ 대구일보 = 자폭 전대 심각…여당 당권주자 정신 차려라

▲ 매일신문 = 어대한 확인? 非韓의 반전?

▲ 부산일보 = 몰려오는 중국산 부품, 피 마르는 지역 조선기자재업

▲ 영남일보 = 수도권 병원 팽창 제동…지역의료 혁신 골든타임 왔다

▲ 울산매일 = 울산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잰걸음

▲ 울산신문 = 유에코 옆 호텔부지 민간투자 탄력 받나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총력전

▲ 창원일보 = "우주항공청 정착 온힘"

▲ 광남일보 = 광주시, 소각장 부지 재공모 5개 자치구와 "함께 찾는다"

▲ 광주매일 = 광주 자원회수시설 2차 공모도 무산…결국 3차 공모로

▲ 광주일보 = 뉴진스·BTS…광주에 팬덤 문화 성지 '생카' 오픈

▲ 남도일보 = 광주시, 소각장 건립 행정력 한계 드러냈다

▲ 전남매일 = 입지 선정 '원점으로' …광주 소각장 건립 가시밭길 예고

▲ 전라일보 = 폭우피해 계속증가… 특별재난구역 선포돼야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소하천 정비율 고작 34%… 예산도 없다

▲ 전북일보 = 전북만 뺀 국토균형발전 계획 특별자치도 생존전략 '딜레마'

▲ 금강일보 = 지위 이용한 '검은 속내' … 교원 그루밍 성범죄 늘었다

▲ 대전일보 =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청신호… 가로림만 생태공원 적신호

▲ 동양일보 = 장마가 만든 대청호 '쓰레기 섬'

▲ 중도일보 = 고치고 말리고… 복구작업 분주

▲ 중부매일 = "재난관리, 인간 존엄성 확보 우선돼야"

▲ 충남일보 = 침수로 쑥대밭 피해복구 박차

▲ 충청신문 = 가로림만 예타 통과 불발… 5500억 규모 새 그림 그린다

▲ 충청일보 = 충청권 지자체 수해 복구 전력

▲ 충청투데이 = 대전 2376명 전세사기피해 인정… 실질적 구제방안은 '아직'

▲ 뉴제주일보 = 제13회 인구의날

▲ 제민일보 = "제주크루즈관광 '고질병' 먼저 풀어야"

▲ 제주매일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크루즈 관광 출입국 절차 간소화 필요

▲ 제주일보 = "제주의 민생경제 위기 상황 타개하기 위해 민생 경제 활력 대책 모색한다"

▲ 한라일보 = 너도나도 양배추·당근… 과잉생산 '우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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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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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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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