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이변은 없었다… 한동훈, 당대표로 귀환

▲ 국민일보 = 한동훈 압승… 與, 변화 택했다

▲ 매일일보 = '反尹' 한동훈 與 새 당대표 됐다

▲ 아시아투데이 = 국힘 새 대표 한동훈 "변화, 미래로 간다"

▲ 일간투데이 = 윤 대통령, 체코원전 특사로 성태윤·안덕근 파견

▲ 조선일보 = 與대표 한동훈 "국민 눈높이에 더 반응하겠다"

▲ 중앙일보 = 한동훈 63% 압승, 대표 당선 "김여사 조사, 국민 눈엔 부족"

▲ 한겨레 =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수 없었다

▲ 한국일보 = 與 대표 돌아온 한동훈 "국민 눈높이 반응할 것"

▲ 글로벌이코노믹 = 美 실리콘밸리 '민주당 지지' 되살아난다

▲ 대한경제 = '리더십 공백' 카카오… 혁신 동력을 잃다

▲ 디지털타임스 = 티몬 '정산 지연' 쇼크 여행사 판매중단 속출

▲ 매일경제 = 고개 숙인 '벤처 신화' 카카오 경영시계 스톱

▲ 브릿지경제 = 400조원 깨진 코스닥 반등 호재 안 보인다

▲ 서울경제 = 오너리스크 카카오 혁신금융도 올스톱

▲ 아시아타임즈 = 'K-조선' 수주 호황기… 파업 전야 '노심초사'

▲ 아주경제 = 국힘 새 대표 한동훈… "국민 눈높이에 더 반응"

▲ 에너지경제 = 'IT 벤처신화' 김범수 구속 카카오 '경영쇄신' 안갯속

▲ 울산경제 = 근무는 울산, 퇴근은 타지로… "접경지 개발로 '근로자 정착' 유도"

▲ 이데일리 = 카카오에 독된 'SM 인수전' AI 투자·경영 쇄신 멈출 판

▲ 이투데이 = 금리변동發 가계빚 리스크 줄인다

▲ 전자신문 = 디지털지갑 만족도 삼성월렛 세계 1위

▲ 파이낸셜뉴스 = 카카오 초비상 사태 정신아 체제로 돌파

▲ 한국경제 = 위메프 이어 티몬 … '정산 지연' 대혼란

▲ 전국매일 = '실버타운' 설립기준 확 낮춘다… 인구감소지역엔 '분양형' 도입

▲ 경기신문 = K-컬처밸리 '역풍'…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흔들'

▲ 경기일보 = 비바람에 쓰러진… '230살' 오리나무

▲ 경인일보 = 장마 앞에 '장사' 없다

▲ 기호일보 = 인천시 블록체인 허브 도시로 도약 물거품

▲ 신아일보 = 이변 없었다… 국민의힘 새 당대표 한동훈

▲ 인천일보 = 다도 체험하는 재외동포 학생

▲ 일간경기 = '극한 호우'에 230살 천연기념물도 '와지끈

▲ 중부일보 = 과학중점고 운영 중인 부천고

▲ 현대일보 = "수정법 맹점 개선하자" 점점 커지는 목소리

▲ 강원도민일보 = 전국 '특구' 1000개 육박…지자체당 4.1개 난립

▲ 강원일보 = 道-춘천시-강원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

▲ 경남도민신문 = 조규일 진주시장 '2025 정원산업박람회' 유치 건의

▲ 경남도민일보 =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인력 예산 없어 반쪽 개관

▲ 경남매일 = 롯데관광유통단지 일부 땅 300억 구입

▲ 경남신문 = 도의원 44명 'N잡러'… 4명 위법소지

▲ 경남일보 = 상인, 종업원, 손님 모두가 불편

▲ 경북매일 = 결선 없었다… 여당 대표로 다시 돌아온 한동훈

▲ 경북신문 =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한동훈

▲ 경북일보 = 한동훈, 벼랑끝 보수 재건 중책 맡았다

▲ 경상일보 = 산업수도 울산 中企 자생력 낙제점

▲ 국제신문 = 국힘 새 대표 한동훈 "당원·국민 변화 택했다"

▲ 대경일보 = 국힘 새 당대표 한동훈 차기 대권 교두보 마련

▲ 대구신문 = 국힘 새 선장 한동훈 "폭풍 뚫고 미래로"

▲ 대구일보 = 당심은 '젊은변화' 택했다…국민의힘 새 대표 한동훈 선출

▲ 매일신문 = "당정 뭉쳐 尹정부 성공 뒷받침"

▲ 부산일보 = 국힘 새 대표 한동훈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

▲ 영남일보 = 유지냐 철수냐 '먹깨비' 딜레마

▲ 울산매일 = 24시간 진료체계 반영 행위별 수가제 개선을

▲ 울산신문 = 울산만의 색이 미래의 힘이다

▲ 울산제일일보 = 1분에 25t 퍼내 침수피해 막는다

▲ 창원일보 = 전국(장애인)체전 두 달 여 앞으로 성큼

▲ 광남일보 = 민간·군공항 이전 '골든타임' 만들어야

▲ 광주매일 = 강기정 "통큰 결단 기대"…김영록 "적극적 지원책 갖고 와야"

▲ 광주일보 = 한동훈 "민심 어기는 정치 없다"

▲ 남도일보 = 공공기여금 6천억 이행 공증각서도 없다

▲ 전남매일 =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통합 이전 적극 추진하라"

▲ 전라일보 = "종일 폐지 주워도 주머니엔 1만원"

▲ 전북도민일보 = 전북산단 유해화학물질 유출 안전망 '하세월'

▲ 전북일보 = 무더위 잊게 하는 단아한 연꽃 풍경

▲ 금강일보 = 지구온도 1.5도 상승까지 '4년 364일'

▲ 대전일보 = K-방산수도 위상 흔들… 지역 경쟁력 확보해야

▲ 동양일보 = 수마 할퀸 보금자리… 복구도 마음도 막막

▲ 중도일보 = 더 가까워진 문화·체육 인프라… '꿀잼 대전' 속도낸다

▲ 중부매일 = "한 통 2만원 훌쩍" 물폭탄에 치솟는 수박값

▲ 충남일보 = 워라밸·성평등 없는 소도시·농촌, 청년여성 유출 크다

▲ 충청신문 = 국민의힘 새 지도부

▲ 충청일보 = 현안 규제 해결 속도 높인다

▲ 충청투데이 = 대전시, 근현대 건축문화유산 조사 완료 체계적 활용 기틀 마련

▲ 뉴제주일보 = "이럴거면 강정에 크루즈 받지 말라" 절규 이유는?

▲ 제민일보 = 4·3왜곡 처벌법까지 폄훼 난무

▲ 제주매일 = 버스도 '자율주행시대'…평화로 세상이 달라진다

▲ 제주일보 = 올 상반기에만 100만명 넘었다

▲ 한라일보 = 폭염에 길 걷다 땀 '뻘뻘' 에어컨 실외기 바람에 '짜증'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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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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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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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