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정산지연 사태 피해 일파만파

▲ 국민일보 = 尹 "韓 외롭게 하지 말라" 韓 "정권 재창출 위하여"

▲ 매일일보 = '로봇·AI 발전' 산업계·노동시장 격변

▲ 아시아투데이 = 멈췄던 '文정부 비리의혹' 수사 속도

▲ 일간투데이 = 한동훈 대표 예방한 홍철호 정무수석

▲ 조선일보 = 이커머스 거품, '티메프'서 터졌다

▲ 중앙일보 = 티몬·위메프 지급불능 수천억원 도미노 피해

▲ 한겨레 = 민주, 한동훈 되자마자 채상병 특검법 '압박'

▲ 한국일보 = 결제·환불 다 막혔다… 티몬·위메프發 '패닉'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HBM3 내달부터 엔비디아에 공급 유력

▲ 대한경제 = K-푸드, 폭풍성장… 올 11社 '3조 클럽'

▲ 디지털타임스 = 수천억 집어삼킨 '위메프·티몬사태'

▲ 매일경제 = 티몬·위메프 환불 막혔다

▲ 브릿지경제 = '곱버스' 타고 빚투… 한방 노리는 개미들

▲ 서울경제 = 공공택지 유찰…유찰… 3기 신도시도 꼬인다

▲ 아시아타임즈 = 위메프·티몬 사태… 여행업계 피해 '1000억'

▲ 아주경제 = 상반기 불붙었던 IPO시장, 하반기 들어 분위기 '냉랭'

▲ 에너지경제 = 인터넷전문은행 '지형도'가 바뀐다

▲ 울산경제 = "트램 1·2호 건설로 울산 교통체계 획기적 개편"

▲ 이데일리 = 결제·환불 올스톱… 셀러들도 폐업 공포

▲ 이투데이 = "1년 후 집값 오를 것" 32개월 만에 최고치

▲ 전자신문 = "K플랫폼 규제일변 정책 안돼 부총리급 컨트롤타워 만들자"

▲ 파이낸셜뉴스 = 침체된 골목상권 "올림픽 특수 기대 없다"

▲ 한국경제 = '티메프' 환불도 막혀 … 수천억 피해 우려

▲ 전국매일 = 환불·결제취소·대출 다 막혔다… 티몬·위메프 사태 '일파만파'

▲ 경기신문 = '3년 공회전' 안양시외버스터미널 개발, 연내 시동 '안갯속'

▲ 경기일보 = 희귀병에 버려진 아이들… 평생 마음의 상처

▲ 경인일보 = 보훈수당 7만∼20만원, 지역 따라 제각각

▲ 기호일보 = '서해남북평화도로 2단계' 재정 사업 변경 쉽지 않네

▲ 신아일보 = 한동훈 리더십 시험대 '채상병 특검법'

▲ 인천일보 = 갯벌 세계유산 플랜B 가동… 관건은 여전히 민심

▲ 일간경기 = 김동연 "8월14일 기억해달라"

▲ 중부일보 = 마침표 못찍는 'K-컬처밸리'

▲ 현대일보 = 공약사업 완료율 30.5%…해묵은 과제해결 우선

▲ 강원도민일보 = 홍천 2030세대 부부 "북적북적 5남매에 행복 5배"

▲ 강원일보 = 새 주인 찾은 플라이강원 연내 제주 재취항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적정성 검토 통과

▲ 경남도민일보 = 폭염에도 쉴 수 없는 폐지 수집

▲ 경남매일 = 김해 동상동 청년몰 "청년이 없다"

▲ 경남신문 = 경영난에 신음하는 마산의료원

▲ 경남일보 = 한우 사육농 "키울수록 빚"

▲ 경북매일 = AI 반도체 선도기업 대구로 몰린다

▲ 경북신문 = 속도 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 "이달 내 합의안 윤곽"

▲ 경북일보 = 'TK 통합 합의안' 이달 내 결론낸다

▲ 경상일보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기재부 승인

▲ 국제신문 = '최일선' 치안센터, 부산 절반 넘게 없앤다

▲ 대경일보 = 국내 유턴기업 파격 지원 투자 메카로 구미가 뜬다

▲ 대구신문 = 尹 "모두 하나 돼 韓 대표 도와줘야"

▲ 대구일보 = GPU 넘어 NPU 시대…대구 'AI반도체 산업' 미래 그린다

▲ 매일신문 = 尹 "韓대표 도와 대통합" 韓 "尹정부 성공 최선"

▲ 부산일보 = 공익변호사도 수도권 쏠림… 부산에 달랑 2명

▲ 영남일보 = AI칩 연합군, 대구와 함께 뛴다

▲ 울산매일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AIPH 승인만 남았다

▲ 울산신문 = 시급한 도로·교통 3개사업 협조 요청

▲ 울산제일일보 = 김두겸 시장, 도시철도·문수로 우회도로 건설 건의서 전달

▲ 창원일보 = 사실무근 군정 여론 유포 행위 거창군 "엄정 대응" 입장 발표

▲ 광남일보 = 즐거운 김도영 "넌 못하는 게 뭐니∼"

▲ 광주매일 = '전남권 의대' 지역이기주의 부추기는 동·서부 국회의원

▲ 광주일보 = "김도영 보는 재미에 산다"

▲ 남도일보 = 전남도-지역 국회의원 특별자치도 특별법 '온힘'

▲ 전남매일 = 브레이크 없는 쌀값 폭락…정부, 근본대책 내놔야

▲ 전라일보 = 완주+전주 특례시 구상 정부에 건의

▲ 전북도민일보 = '완주·전주 통합' 탄력받나 金지사, 건의서 정부 제출

▲ 전북일보 = 대놓고 홀대하던 정부·여당 전북 폄훼·망언까지 버젓이

▲ 금강일보 = 충청권 시·도지사 행정통합 이견

▲ 대전일보 = 국비 확보 초시계… 내년 운명 걸렸다

▲ 동양일보 = 첨벙첨벙∼

▲ 중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론 수면 위… '세종=행정수도' 미래는?

▲ 중부매일 = 최민호 "세종 빠진 충청권 통합 대통령도 인정"

▲ 충남일보 = 유/무상·주2∼5회… 경로당 점심지원 지역별 큰 편차

▲ 충청신문 = "농업인 기준 강화하고 돈 되는 농업으로 바꾼다"

▲ 충청일보 = '반쪽 논란'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속도

▲ 충청투데이 = 교육발전특구 2차 발표 임박… 충청권 지자체 얼마나 지정될까

▲ 뉴제주일보 = '태영호 평통 사무처장 임명' 일파만파

▲ 제민일보 = 예산 빌미 창작활동 간섭 현장은 예술통제 '위기감'

▲ 제주매일 = '4·3 왜곡·폄훼 태영호'로 다시 뒤집히는 제주도 민심

▲ 제주일보 =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자치단체 주민투표 실시돼야"

▲ 한라일보 = 경기침체에 도민·관광객 지갑 닫았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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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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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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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