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국민 65% "불공정" '갈등' 쌓이는 한국

▲ 국민일보 = 전기차 화재 '포비아' 피해 크고 원인 미상

▲ 매일일보 = 불황에도 명품시장만 '나홀로 활황'

▲ 아시아투데이 = "부정선거로 민주주의 무너질수도"

▲ 일간투데이 = 임시현, 3관왕 미소

▲ 조선일보 = 4.9㎜ 차이… 사상 첫 양궁 5개 종목 모두 석권

▲ 중앙일보 = 4.9㎜ 차이로… 김우진 3관왕 한국 양궁 금 싹쓸이 드라마

▲ 한겨레 = 신궁의 나라, 모든 금 명중

▲ 한국일보 = 대중문화가 허문 경계, 다가서는 한일

▲ 글로벌이코노믹 = 7월 서비스업 지수, 이번 주 뉴욕증시 좌우

▲ 대한경제 = 엄습하는 'R의 공포'… 금융시장 패닉

▲ 디지털타임스 = 경기침체·칩 지연에도 AI투자 늘린다

▲ 매일경제 = 세계경제 변곡점 … 이제 '혼돈의 시간'

▲ 브릿지경제 = 노사분규 증가세… 韓제조업 흔들린다

▲ 서울경제 = 운용·증권사 '담합' ETF실태조사 착수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검은 그림자 드리운 월요일… 韓증시 초긴장

▲ 에너지경제 = "총수 집으로"…재계 '묻지마 시위' 몸살

▲ 울산경제 = 울산 남부권 접경지 도시개발 '속도'

▲ 이데일리 = 美 경기침체 공포… 힘받는 연속 빅컷 기대

▲ 이투데이 = 與野, 연금개혁 평행선 '도돌이표 대리전' 예고

▲ 전자신문 = 현대차그룹, 내비에 구글맵 첫 적용한다

▲ 파이낸셜뉴스 = 美 9월 금리인하도 뒷북… '빅컷' 힘받는다

▲ 한국경제 = K제조업 '생존 최종병기' DX의 힘

▲ 전국매일 = 국세 이어 지방세도 줄었다… 17개 시도 중 10곳 하락

▲ 경기신문 = '포퓰리즘' 변질 막아야… 도의원들, 과학고 유치 경쟁 직격

▲ 경기일보 = 폭염 집어삼킨 '樂캉스'… 15만 세계인 즐겼다

▲ 경인일보 = 땀의 가치는 똑같지만… '메달 포상' 100배 차이

▲ 기호일보 = 꼭대기 층까지 재·연기 유입… 입주민 임시주거시설 전전

▲ 신아일보 = 올림픽 반환점 돈 韓, 런던 영광 재현한다

▲ 인천일보 = 항운·연안아파트 주민 이주 돌파구 찾는다

▲ 일간경기 = 지하철8호선 '기후동행카드' 달린다

▲ 중부일보 = 신축빌라 '2주택 적용' 안받는다

▲ 현대일보 = 학교 신설, 기술형 입찰제도 도입

▲ 강원도민일보 = 강원 교원 역대 최대폭 감소… 내년 '1만명선' 위협

▲ 강원일보 = 8월 첫 주말 '피서 절정' 동해안 154만명 몰렸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외국인 유학생 1만명 유치 추진

▲ 경남도민일보 = 티메프 사태에 도내 판매자들도 줄도산 위기 증폭

▲ 경남매일 = 경남 찜통더위 열사병 4명 사망

▲ 경남신문 = 사람도 가축도 앗아가는 '살인 폭염'

▲ 경남일보 = 힘들고 지칠때면 무학과 함께 캬∼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짠∼

▲ 경북매일 = 대구시 첫 거주지 제한 폐지 공무원 임용고시 '102.4대 1'

▲ 경북신문 = 道 "전기차 화재피해 줄이려면 충전·주차시설 지상화 해야"

▲ 경북일보 = 최악 폭염·최장 열대야 광복절까지 기승부린다

▲ 경상일보 = 지방세 확보 비상 속 울산 선전했다

▲ 국제신문 = 양산 39.3도… 온열질환 사망 속출

▲ 대경일보 = 경북 동해 연안, 1년새 축구장 5.5개 면적 사라졌다

▲ 대구신문 = 민생법안 처리 '0' …무한 정쟁 '최악 국회'

▲ 대구일보 = 여의도 'TK 중진' 파워 입증

▲ 매일신문 = 유전 인접 '영일만항 패싱' 들끓는 포항 민심

▲ 부산일보 = 이기대 문화예술공원 입구에 고층 아파트가 웬말

▲ 영남일보 = OTT에 뺏긴 '올림픽 특수'

▲ 울산매일 = 울주군, 군민 통행료 지원…울산고속도로 무료화 새 국면

▲ 울산신문 = 수소트램1호선 타당성 검증 통과됐다

▲ 울산제일일보 = 동네 물놀이장 '워터파크 안부럽다'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호남 최고위원 배출 '수도권'에 달렸다

▲ 광주매일 = '地選 지휘' 민주 광주시당·전남도당 위원장에 양부남·주철현

▲ 광주일보 = 이재명 '호남대전' 승리 최고위원은 민형배 1위

▲ 남도일보 = 민형배, 호남서 극적 반전…수도권 40% 표심에 달렸다

▲ 전남매일 = 민주 전대 분수령 광주·전남 경선, 민형배 반전 '교두보'

▲ 전라일보 = 남원의 딸 양지인 '금빛총성' 울렸다

▲ 전북도민일보 = 민주도당위원장에 이원택 이재명 당대표 후보 '압승'

▲ 전북일보 = '남원의 딸' 양지인 25m권총 '금 사냥'

▲ 금강일보 = 지방의대 증원하면 뭐하나 … 졸업하면 다들 서울 가는데

▲ 대전일보 = 온몸에 피멍 마음엔 구멍

▲ 동양일보 = 충북 옥천 아들 김우진 3관왕 노린다… 개인전 결승 진출

▲ 중도일보 = 尹 약속한 교통사업 '이행 0%'… "국가계획 반영이라도"

▲ 중부매일 = 찜통더위에 해수욕장·계곡 풍덩 … 피서 인파 절정

▲ 충남일보 = "지방의회 회의록 투명한 공개로 주민 알권리 보장해야"

▲ 충청신문 = 대전의 젖줄이자 쉼터, 관광자원으로 시민 사랑 '듬뿍'

▲ 충청일보 = 방화복 입은 소방관 폭염 속 화염과 사투

▲ 충청투데이 = 충남대·한밭대 통합 결국 무산

▲ 뉴제주일보 = 더위 잊는 분수대 물줄기

▲ 제민일보 = "기초단체 설치 경제효과 크다"

▲ 제주매일 = 43개 읍·면·동 주민들 스스로 지키는 '안전한 제주'

▲ 제주일보 =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 한라일보 = 밤낮없는 무더위에 온열질환자 속출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