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응급실, 지금도 위기인데…추석이 두렵다

▲ 국민일보 = 현금·노트북 펑펑 교육청 '포퓰리즘'

▲ 매일일보 = 금리인하 임박… 부동산·가계빚 '들썩'

▲ 아시아투데이 = 이복현 "우리금융 신뢰 힘든 수준"

▲ 일간투데이 = '광화문광장 조성' 질문에 답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 조선일보 = 지방 이어 서울도 '응급실 파행'

▲ 중앙일보 = 바이든 47분 눈물연설 '해리스 대선길' 빛냈다

▲ 한겨레 = 주담대 한도, 수도권은 더 줄인다

▲ 한국일보 = "생큐, 조" 美 대선 무대 오른 해리스

▲ 글로벌이코노믹 = "한국, 美에 앞서 금리 내릴 수도"

▲ 대한경제 = 거품 꺼진 이커머스… 중소플랫폼 줄도산

▲ 디지털타임스 = 가계부채 1896조 '사상 최대'

▲ 매일경제 = 서울 주담대 한도 최대 8% 줄인다

▲ 브릿지경제 = 글로벌 TV시장 中 추격전 매섭다

▲ 서울경제 = 수도권서 집 살때 대출한도 확 준다

▲ 아시아타임즈 = 폭우·폭염에 밥상 물가 비상… 서민 고통 가중

▲ 아주경제 = 태풍 '종다리' 상륙

▲ 에너지경제 = "프랜차이즈 너무 비싸"…6천원대 '마트 치킨' 전성시대

▲ 울산경제 = 울산에 1,500억 규모 반도체소재 공장 들어선다

▲ 이데일리 = 주담대 16조 급증… 수도권 대출문턱 더 높인다

▲ 이투데이 = "온누리상품권 내년 5.5조 '최대'… R&D 예산 대폭 확대"

▲ 전자신문 = '카카오 기프티콘'도 티메프 사태 물렸다

▲ 파이낸셜뉴스 = 연봉 1억 수도권 주담대 5600만원 깎인다

▲ 한국경제 = 미래에셋, 뉴욕에 'AI 거점' 세운다

▲ 전국매일 = 온누리상품권 5.5조… 다자녀가구 전기차 구매보조금 확대

▲ 경기신문 = 난개발 막겠다는 정부… 십수 년째 준산업단지 준공 '0'

▲ 경기일보 = 건수만 늘리기… 경기도 업무협약 '전시용'

▲ 경인일보 = 도의회 난기류 만난 경기도의 '기후위성'

▲ 기호일보 = 인천, 말라리아 감염 안전지대는 없다

▲ 신아일보 = 수도권 주담대 확 조인다… 스트레스 금리 상향

▲ 인천일보 = 저출생 시대 야심작 '1억 플러스 아이드림'

▲ 일간경기 = 2027년 세계청년대회 준비… '한 발 먼저'

▲ 중부일보 = 욕만 먹는 문화재 옆 분수대

▲ 현대일보 = 탈락 동두천시…시민단체 반발

▲ 강원도민일보 = 양구 수입천댐 '운명의 11월'

▲ 강원일보 = 역대 최고 9조7천억 목표… 道 국비 확보전 돌입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미래차산업 육성 전략 수립

▲ 경남도민일보 = 경남대 창단 42년 만에 대학야구 정상 밟았다

▲ 경남매일 = 녹조의 역습… 물 안전 위협받는다

▲ 경남신문 = 젊은 농부 키우고, 청년 일하고 싶은 경남 만든다

▲ 경남일보 = "통합은 빼고 '광역소각장' 해 봅시다"

▲ 경북매일 = 洪시장 "경북도 주민투표 실시 제안 뜬금없다"

▲ 경북신문 = 이철우 지사 "TK통합, 자치권 강화 핵심… 중앙부처와 협상해야"

▲ 경북일보 = 의사면허 손본다…졸업→수련→개원 절차 강화

▲ 경상일보 = 태풍 전야, 변덕스런 날씨

▲ 국제신문 = 시민 힘 모아… 글로벌허브법 늑장 정치권 압박

▲ 대경일보 = 경북도 "청사위치 공론화위서 협의" 대구시 "통합 없던 일로 하자는 거냐"

▲ 대구신문 = 출산장려 말뿐…대구, 공공산후조리원 전무

▲ 대구일보 = 홍준표 대구시장, 기자간담회 동부청사 설치 등 기존입장 고수 "경북도 제안 공론화위·주민투표...

▲ 매일신문 = '박정희 광장' 민주당의 딴지…자치·분권 역행 논란

▲ 부산일보 = 벼랑 끝 자영업자 '동아줄', 새출발기금 신청 폭주

▲ 영남일보 = 先합의 vs 공론화 결 다른 TK 통합

▲ 울산매일 = 갑자기 쏟아진 비에 또 난리 … 울산시, 대책 고심

▲ 울산신문 = 온산공단에 연간 5만톤 무수불산 생산공장 신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전기차 충전·주차시설 지상설치 의무화

▲ 창원일보 = 제9호 태풍 '종다리' "철저하게 대비합니다"

▲ 광남일보 = 신안군, 농어업 일자리 활발 '전국 2위'

▲ 광주매일 = "위기를 기회로" 안전성 확보 기반 전남 수산물 '대도약'

▲ 광주일보 = 태풍도 못꺾은 폭염 … 광주·전남 역대급 열대야

▲ 남도일보 = 무안군수 민주당 복당, '공항 이전' 기조 바뀌나

▲ 전남매일 =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민·관·정' 함께 돌파구 만든다

▲ 전라일보 = 헐값된 쌀… 논 갈아엎은 농민

▲ 전북도민일보 = '불황 그늘' 근로자 임금체불 급증

▲ 전북일보 = 전북 내년 국가예산 10조원 확보 '빨간불'

▲ 금강일보 = 폭염에 치솟는 채솟값 … 차례상 차리기 겁난다

▲ 대전일보 = 머물다 갈 곳 없는 대전… 허물어지는 관광 산업

▲ 동양일보 = '종다리' 왔어도 잠 못 드는 밤 계속된다

▲ 중도일보 = 대전시티즌 '전통 계승' 한다더니… '불통'에 등 돌린 팬들

▲ 중부매일 = 수확철 앞두고 산지 쌀값 18만원 붕괴 … 농민 한숨

▲ 충남일보 = 도민 생활체육 책임질 '충남스포츠센터' 공정률 82%

▲ 충청신문 = 무더위 맹위, 전국 온열질환자 3000명 육박

▲ 충청일보 = 충북지사 입맛대로 부지사 개방형 공모·해제 반복 논란

▲ 충청투데이 = 풍부한 유량·넓은 면적 갖춰… 충남의 댐 건설 최적지는 청양뿐

▲ 삼다일보 = 서둘러 떠나는 관광객

▲ 제민일보 = 제주 민간특례 아파트 분양가 "과하다"

▲ 제주매일 = 돌아온 코로나…제주지역 고령자 중심 확산 '비상'

▲ 제주일보 = 제2공항 1·2단계 나눠 공사 진행

▲ 한라일보 = 제주, 산업별 취업자 비중 지역간 편차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