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만찬도 미룬 '윤·한 갈등' 전면전 양상

▲ 국민일보 = 'PA 간호사' 내년 6월 합법화

▲ 매일일보 = 늘린 기업대출이 '부실 부메랑' 됐다

▲ 아시아투데이 = "밥보다 민생 먼저" … 尹·韓 만찬 연기

▲ 일간투데이 = 눈물 나는 여야 합의

▲ 조선일보 = 美·英, 딥페이크는 제작만 해도 처벌

▲ 중앙일보 = 관치가 왜곡한 금리 실수요자 허리 휜다

▲ 한겨레 = 용산 "한, 의대증원 말자는 것"…만찬 돌연 연기

▲ 한국일보 = 尹·韓 '의대 증원 유예' 충돌에 與 사분오열

▲ 글로벌이코노믹 = "월가, 해리스 우세에 맞춰 투자전략 수정"

▲ 대한경제 = '35년 대못' 간접공사비… 마침내 수술대 오른다

▲ 디지털타임스 = '의료붕괴 코앞'… 누구도 총대 안 멘다

▲ 매일경제 = 현대차 '통큰 밸류업' 자사주 4조 매입

▲ 브릿지경제 = 뒤처진 토큰증권 사업 법제화 한시가 급하다

▲ 서울경제 = 기업이 20년 의무임대…전세불안 던다

▲ 아시아타임즈 = 현대차 10년간 120조 투자… 전기차 시장 리딩

▲ 아주경제 = 성수품 17만t·명절자금 43조 푼다

▲ 에너지경제 = 두산·SK 지배구조 개편, 상법개정 빨라지나

▲ 울산경제 = 울산에 국내 첫 '수소지게차용 충전소' 문 열었다

▲ 이데일리 = 사후 가중 처벌로 딥페이크 악용 막아야

▲ 이투데이 = 근로자햇살론 원금 최대 1년 상환유예

▲ 전자신문 = 삼성 "10년 내 반도체 패키징 100% 자동화"

▲ 파이낸셜뉴스 = 걸려도 절반은 '집유' '무법지대' 딥페이크

▲ 한국경제 = 현대차, 순이익 35% 주주에 돌려준다

▲ 전국매일 = '기업이 집주인' 20년 장기 임대주택 나온다

▲ 경기신문 = 의료계 몰아치는 진통… 응급실 '붕괴' 불 보듯

▲ 경기일보 = 무관심 속 방치… 세상과 단절 '데프블라인드'

▲ 경인일보 = 학교까지 파고든 '딥페이크'… 대한민국, 얼굴을 들 수 없다

▲ 기호일보 = 북새통 인천의료원 총파업까지 더하나

▲ 신아일보 = 의대증원 유예 놓고 윤-한 갈등 재점화

▲ 인천일보 = 벼 베기 시작됐는데 … 추락한 쌀값 답답한 농심

▲ 일간경기 = 딥페이크 공포 확산… 대응책 '부심'

▲ 중부일보 = 구축 아파트가 위험하다

▲ 현대일보 = 인천상의, 139社에 248억 중국 수출길 열다

▲ 강원도민일보 = 예산 677조 '쩐의전쟁' 도 예산 최대확보 도전

▲ 강원일보 = 폐광지 숙원 '첫 고속도로 개통' 청신호

▲ 경남도민신문 = 경남 2곳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 경남도민일보 = 글로컬대학 국립창원대·인제대 최대 3000억 받는다

▲ 경남매일 = 창원대·인제대, 글로컬대학 지정

▲ 경남신문 = 쌀 소비 부진… 벼 재배면적 50년 만의 최저

▲ 경남일보 = 진주고보 출신 김찬기 선생 100년 만에 졸업장 받는다

▲ 경북매일 =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중앙-지방 협력' 높인다

▲ 경북신문 = 행정통합 무산 후폭풍… 대구시와 도의회 감정싸움 비화

▲ 경북일보 = TK 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공식 검토

▲ 경상일보 = 울산 역대최대 국비 2조6119억 확보

▲ 국제신문 = 동아·동서대, 인제대, 국립창원대연합 글로컬大 선정

▲ 대경일보 = "TK통합 불씨 살려주오" … 이철우, 정부에 중재안 요청

▲ 대구신문 = 의사 업무 일부 대행 'PA 간호사' 합법화

▲ 대구일보 = TK신공항 민간 활주로 인접지에 '복수 화물터미널' 설치

▲ 매일신문 = '1천억 지원' 글로컬大 선정

▲ 부산일보 = 동아-동서대·인제대·창원대 2024년 글로컬대학에 뽑혔다

▲ 영남일보 = 'TK통합 중재안' 李, 정부에 요청

▲ 울산매일 = 울산 내년 국비 2조6,119억원 정부안 반영…역대 최대

▲ 울산신문 = 울산시 내년 국비 2조6천억 역대 최대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내년 국비 2조6천119억원 '역대 최대' 반영

▲ 창원일보 = 인제대 단독ㆍ국립창원대 연합 경남 2곳 '글로컬대학' 본지정

▲ 광남일보 = "낭만·힐링의 도시 여수로 오세요"

▲ 광주매일 = '5년 1천억 지원'…목포대·광주보건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 광주일보 = 목포대·광주보건대 '글로컬 30' 선정… 전남대 탈락

▲ 남도일보 = "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동시에 이뤄져야"

▲ 전남매일 = '5년간 1천억 지원' 목포대·광주보건대, 글로컬대학 선정

▲ 전라일보 = 원광대·원광보건대 '글로컬30' 본 지정

▲ 전북도민일보 = 자연환경 만족도 전북은 최하위권

▲ 전북일보 = 산적한 난제 속 새만금사업 겨우 '숨통'

▲ 금강일보 = 성과주의 시대 … 멀어지는 균형발전

▲ 대전일보 = 지역대 글로컬大 대거 탈락… 후폭풍 불가피

▲ 동양일보 = 펄펄 끓는 바닷물에 태안 우럭 집단폐사

▲ 중도일보 = 건양대·대전보건대 '글로컬' 선정… 충남대-한밭대 탈락

▲ 중부매일 =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 野 6당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 충남일보 = 일상으로 스며든 딥페이크 성착취

▲ 충청신문 = 5강 희망 신난 한화 팬, 내년 새 야구장서 응원전

▲ 충청일보 = 건양대·대전보건대, 충남·대전 첫 글로컬대학 선정

▲ 충청투데이 = 글로컬대학 본지정 또 탈락 국립대 책무 이행못한 충남대·한밭대

▲ 삼다일보 = 캠핑족 몰지각 민폐 행위 불편 넘어 위생·안전 위협

▲ 제민일보 = 국내여행 트렌드 변화 읽어야

▲ 제주매일 = '아기 울음소리 잠잠' 제주 출생아 감소율 '전국 3위'

▲ 제주일보 = 4·5·6월 출생아 수 반짝 증가

▲ 한라일보 = 국가중요시설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 출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