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0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의 미흡한 기후 대응, 기본권 침해"

▲ 국민일보 = "연금개혁, 청년층이 수긍할 수 있게 추진"

▲ 매일일보 = "국가가 국민연금 지급 보장 법 명문화"

▲ 아시아투데이 = "국민연금 지급보장 법제화… 4대개혁 완수"

▲ 일간투데이 = 개혁은 '필연' 과정은 '험난'

▲ 조선일보 = 李 수사검사 탄핵 전원 일치로 기각

▲ 중앙일보 = "연금 지급 법으로 보장 … 4대 개혁은 소명"

▲ 한겨레 = 국정 자화자찬 125분

▲ 한국일보 = 尹 '연금개혁' 외치면서 '협치'는 없었다

▲ 글로벌이코노믹 = 지연

▲ 대한경제 = PF사업장 유의·부실 '21조' 대형건설사, 타격은 없었다

▲ 디지털타임스 = 尹 "국민연금 국가 지급보장 법제화"

▲ 매일경제 = 정면돌파 125분…尹 "쉬운 길 가지 않겠다"

▲ 브릿지경제 = 尹 "연금, 국가가 지급보장 法 명문화해야"

▲ 서울경제 = 尹 "청년 위한 연금개혁…국가 지급보장 법제화"

▲ 아시아타임즈 = 尹 의료개혁 정면돌파… "의대증원 마무리"

▲ 아주경제 = 산업계, 올 상반기 파업으로 1조 이상 날렸다

▲ 에너지경제 = 尹 "4+1개혁 연장선 경제·사회구조 개편"

▲ 울산경제 = 김두겸 시장,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담판 짓는다

▲ 이데일리 = 연금지급 법으로 보장 보험료 세대별 차등화

▲ 이투데이 = "상속 최고세율 더 낮추고 사전 증여 확대 유도해야"

▲ 전자신문 =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 보장' 법에 명문화"

▲ 파이낸셜뉴스 = "기초연금 월40만원… 국민연금 법으로 보장"

▲ 한국경제 = 尹 "국민연금 지급보장, 법률로 명문화"

▲ 전국매일 = 尹대통령 "국민연금 지급 법제화… 청년에 확신줘야"

▲ 경기신문 = 尹 "체감 민생 기대만큼 빨리 나아지지 않아 안타까워"

▲ 경기일보 = 지역 특색 입고… '경기도 연극' 미래 밝힌다

▲ 경인일보 = 경기도 주요 사업 국비 '구멍'

▲ 기호일보 = 전기차 화재 위험 후폭풍 인천시 탄소저감책 '흔들'

▲ 신아일보 = 尹 '4대개혁' 의지 재확인… "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 인천일보 = 충전기 지상화 지원 ·저상소방차·배연로봇 도입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추진"

▲ 중부일보 = "소통·협치 실종" 꽉 막힌 경기도

▲ 현대일보 =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속도낸다

▲ 강원도민일보 = 문체부 입김 작용했나… 물거품 된 지자체 유치전

▲ 강원일보 = 외지업체 공사 독식… 강원 건설업 고사 위기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특단대책 추진

▲ 경남도민일보 = 칸보다 거창한 우리 영화제

▲ 경남매일 = 김해 복지수급자 비율 최고 '삼안동'

▲ 경남신문 = "글로컬대·라이즈·교육특구 통해 지방대 지원"

▲ 경남일보 = 아∼ 가을인가 봅니다

▲ 경북매일 = "지역 균형발전이 저출생 문제 근본 해결책"

▲ 경북신문 = 한수원 신청 8년 만에…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심의 본격화

▲ 경북일보 = "대왕고래에 140억 배럴 가스…11조 수익 추정"

▲ 경상일보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땅 없어 경제효과 날릴판

▲ 국제신문 = 尹 "국민연금 지급보장 법제화… 세대별 보험료 차등"

▲ 대경일보 = 尹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 법제화해야"

▲ 대구신문 = 尹 "연금 보장 법제화·보험료 인상 세대별 차등화"

▲ 대구일보 = "TK행정통합 계속돼야 의견차로 멈춰선 안돼"

▲ 매일신문 = 尹 "국가, 연금 지급 보장 법제화…의료 개혁 완수"

▲ 부산일보 = "지역균형발전이 최고의 비전이자 저출생 해법"

▲ 영남일보 = '지연 단골' 티웨이 불신 커진다

▲ 울산매일 = 야속한 35년 세월… "이젠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없어"

▲ 울산신문 = 제2추모의 집 건립…등돌린 삼동 민심

▲ 울산제일일보 = 울산, '2028국제정원박람회' 유치 기대감 고조

▲ 창원일보 = 진주뿌리산단 부지 분양 마무리 단계

▲ 광남일보 = 지연

▲ 광주매일 = '전남권 의대 설립방식' 2개案 제시…내달 5일 최종안 확정

▲ 광주일보 = 덕질, 대중문화 이끌다

▲ 남도일보 = 전남 '국립의대' 설립 방식 2개 방안 도출

▲ 전남매일 = 윤 대통령 "의대 증원 마무리…지역·필수의료 살리기 총력"

▲ 전라일보 = "균형발전, 인구위기 근본 해결책"

▲ 전북도민일보 = '전문의 수급난' 예고된 의료절벽

▲ 전북일보 = "연금·의료·교육·노동 4대 개혁 반드시 완수"

▲ 금강일보 = '일류 트램도시 대전' 대장정

▲ 대전일보 = 대전권 제2외곽순환도로 수년째 헛바퀴… 정치권 공조 긴요

▲ 동양일보 = 괴산고추 최고

▲ 중도일보 = 대전 2호선 트램 사업비 1조 5069억 확정… 내달 '본 궤도'

▲ 중부매일 = 간호법 통과에 충청권 병원 11곳 중 9곳 파업 철회

▲ 충남일보 = 대전도시철도 2호선 내달 착공… 사업비 1조5069억

▲ 충청신문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9월 첫 공사 발주

▲ 충청일보 = 대전도시철도 2호선 9월 첫 삽

▲ 충청투데이 = 트램 정거장 위치 공개… 대전 교통 허브·상업거점 중심으로 배치

▲ 삼다일보 = 제주고·제주여상 '일반고'로 교육청, 고교체제 개편 추진

▲ 제민일보 = 민선8기 도정 후반기 집행부 지향점은

▲ 제주매일 = "제주 도심 대중교통 활성화 이용자 환경 개선이 중요"

▲ 제주일보 = 당근밭서 잡초 제거에 '구슬땀'

▲ 한라일보 = "제주고·여상 일반고 전환… 특성화고 신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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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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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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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