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9일 조간)

▲ 경향신문 = '수심위 설계자'마저 "이럴 바엔 폐지하라"

▲ 국민일보 = 정치가 띄운 협의체 외면만 하는 의료계

▲ 매일일보 = 정부 대출규제에도 서울 집값 '하이킥'

▲ 아시아투데이 = "증원 백지화땐 50만 수험생 혼란"

▲ 일간투데이 = 김포공항 일대 UAM 이착륙장 갖춘 교통허브로

▲ 조선일보 = '고향사랑 기부'로 세운 곡성 1호 소아과

▲ 중앙일보 = 의사뺀 여야정협의체 여당 '개문발차' 검토

▲ 한겨레 = 이재명·문재인 "검찰 수사가 정치보복 수단"

▲ 한국일보 = 오늘 수시접수인데, 당장 내년 증원 멈추란 의협

▲ 글로벌이코노믹 = 흔들리는 글로벌 기업들 '인력감축 태풍'

▲ 대한경제 = 서울시 간접비 실험… "갈등 고리 끊겠다"

▲ 디지털타임스 = 中, AI로 IFA 장악… 들러리된 삼성·LG

▲ 매일경제 = "활력 잃은 中 … 경제도 안보도 美와 손잡을때"

▲ 브릿지경제 = 'AI 필수 반도체' FPGA, 삼성도 노린다

▲ 서울경제 = 특허 대기업 쏠림 … 中企 성장판 닫힌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 노키아 사업 눈독… 대형 M&A 예고

▲ 아주경제 = 정부 나섰지만 물가 고공행진… '우울한 추석

▲ 에너지경제 = 기후위기 몸살에 '기후테크 산업' 급성장

▲ 울산경제 =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시민과 함께 만든다

▲ 이데일리 = 파벌 문화 깨고, 내부통제 더 강화해야

▲ 이투데이 = 복수의결권 도입 단 2곳… "규제·세금 장벽 낮춰라"

▲ 전자신문 = 미래 AI홈 구현, 韓 초격차 보여줬다

▲ 파이낸셜뉴스 = 지갑 닫는 美 중산층 가격 싼 슈퍼에 긴줄

▲ 한국경제 = 공무원 증원 제동 … '작은 정부' 본격화

▲ 전국매일 = 최상목 "가계부채 증가속도 좀 빨라…대책 마련 중"

▲ 경기신문 = K-컬처밸리 갈등 '연장전'… 여야, 道 업무보고 '신경전'

▲ 경기일보 = 구멍 뚫린 단속망… 불법어업 '되풀이'

▲ 경인일보 = 1년 안돼 의료진 3분의 2 이탈 사명감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

▲ 기호일보 = 80여 년 쌓아올린 금단의 벽 허물어지다

▲ 신아일보 =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초읽기… 입장차는 여전

▲ 인천일보 = GTX 공약, 경제성 '발목' … M버스 확충도 만만찮아

▲ 일간경기 = '전국민 25만원 지원금' 김동연 "글쎄"

▲ 중부일보 = "전 국민 아닌 선별 지원이 맞다"

▲ 현대일보 = K-컬처밸리, 후반기 도정 '뜨거운 감자'

▲ 강원도민일보 = 응급실 실려가는 긴급환자

▲ 강원일보 = 강원랜드 '글로벌리조트 프로젝트' 착수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지역 언론 '홀대' 도 넘었다

▲ 경남도민일보 = 추석 앞두고 조상 찾은 성묘객들

▲ 경남매일 = 경남개발공사, 해고 재량권 남용 파문

▲ 경남신문 = 마산 청과시장 점포 28곳 중 10곳 화재보험 미가입

▲ 경남일보 = 고성군도 청년 나이 49세로 확대

▲ 경북매일 = 정부 중재로… 'TK통합 불씨' 살린다

▲ 경북신문 = 행정통합 다시 불씨 중단 열흘만 재논의

▲ 경북일보 = 추석 성수품 사과·한우 내리고 수산물 올랐다

▲ 경상일보 = 아동학대 발견율·사망사례 전국 최고 수준

▲ 국제신문 = "나물 안 할래요" 추석 채솟값 뜀박질에 상인도 한숨

▲ 대경일보 = 불씨 살아난 TK통합 매주 실무협의 추진

▲ 대구신문 = 與 "방탄동맹" vs 野 "준비 안 된 대통령"

▲ 대구일보 = 다시 손 맞잡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길 연다

▲ 매일신문 = 의대 증원 '여야정 협의체' 공감…"의료계도 나와야"

▲ 부산일보 = 행복주택 '씁쓸한 인기', 2년 새 경쟁률 10배

▲ 영남일보 = 환자가 준 성적표 경북대병원 '꼴찌'

▲ 울산매일 = 성과 풍성·국빈급 예우 달라진 울산 위상 체감

▲ 울산신문 = 울산 청년층 전입 늘리려면 첨단산업 일자리 정주환경 갖춰야

▲ 울산제일일보 = 韓전통문화 익히고 솜씨도 뽐내고…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 성료

▲ 창원일보 = 지연

▲ 광남일보 = "광주비엔날레, 세계적 수준 모델 제시"

▲ 광주매일 = 민주당 '민간·군 통합공항 이전' 당론으로 채택할까

▲ 광주일보 = 의료대란에 고위험 임신부·중증 신생아 갈 곳이 없다

▲ 남도일보 = "달빛 건강 걷기축제 파이팅"

▲ 전남매일 = 의대 2천명 증원 '집단 보이콧' …의사배출 절벽 현실화

▲ 전라일보 = 전북도민 스포츠 열전 후끈

▲ 전북도민일보 = 차기 전북지선 흔들 ①선출직평가 ②후보검증위 ③선호투표제 민주 3대변수

▲ 전북일보 = "가족들·고국 위해 청춘 바쳐 일했죠"

▲ 금강일보 = '입법 전쟁된' 혁신도시 경쟁

▲ 대전일보 = 아이부터 성인까지 얼굴을 못 들겠다

▲ 동양일보 = 직지문화축제 14만명 '흥행'

▲ 중도일보 = 두번 약속한 국립치의학연구원 미적… "천안 설립 지켜야"

▲ 중부매일 = "폭염·가뭄으로 배추 다 죽어" 마른 하늘에 한숨

▲ 충남일보 = 교원 아동학대 피소 역대 최고…불안에 떠는 교사들

▲ 충청신문 = 대전 자부심 성심당, 지역과의 상생 '열공 모드'

▲ 충청일보 = 추석 앞두고 응급실 상황 악화

▲ 충청투데이 = 수험생 상향 지원 예상 지역대 위기감 커진다

▲ 삼다일보 = "제주형 기초단체 추진 지원해 달라"

▲ 제민일보 = 제주형 기초단체, 민주당 지도부 전폭 지원

▲ 제주매일 = 인기 폭발 '탐나는 걷기 챌린지' 인센티브 대폭 축소 반발

▲ 제주일보 = 지역 경제 활성화 마중물인데…

▲ 한라일보 = "제주형 기초자치 설치 공감 연내 주민투표 실시 뒷받침"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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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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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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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