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여야, 연휴 끝나자마자 '쌍특검법' 격돌

▲ 국민일보 = 尹과 동반 하락하는 국힘… 韓 딜레마

▲ 매일일보 = 서울·수도권 집값 상승폭 더 커졌다

▲ 아시아투데이 = 닻 올린 심우정號… 文수사 '첫 시험대'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시민과 의사가 추석 응급실 위기 막았다

▲ 중앙일보 = 차고있던 삐삐 3000대가 '펑' 일상을 공포로 바꾼 모사드 작전

▲ 한겨레 = 온국민이 당황한 '찜통 추석'

▲ 한국일보 = "지구당 부활" 한동훈·이재명의 오월동주

▲ 글로벌이코노믹 = "과도한 금리 인하는 투자자 불안 키운다"

▲ 대한경제 = 강진에도 블랙아웃 방지… 면진설계 뜬다

▲ 디지털타임스 = 인텔 '몰락'… 삼성·SK에 불똥 튄다

▲ 매일경제 = SNS 규제 압박에 … 꼬리 내린 인스타

▲ 브릿지경제 = 은행장 연임 레이스 '내부통제'에 달렸다

▲ 서울경제 = 세계 꼴찌 韓증시 … '금투세發 대탈출' 시작됐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전세금 빌려 상급지 매매… 갭투자 악용 급증

▲ 에너지경제 = 김병환, 금융지주 회장 첫 회동…'쓴소리' 예고

▲ 울산경제 = "고려아연 경영권 사수에 '120만 시민' 동참을"

▲ 이데일리 = 정치권 참전… 뜨거워진 고려아연 지분 전쟁

▲ 이투데이 = 인텔, 위기 극복 '초강수' 파운드리 사업부 떼낸다

▲ 전자신문 = 현대차·구글 웨이모 협력 로보택시 위탁생산 타진

▲ 파이낸셜뉴스 = "돈 벌어야죠" 대기업 직원도 육휴 안간다

▲ 한국경제 = 美 금리 '빅컷' … 이젠 고용과의 전쟁

▲ 전국매일 = 휴간

▲ 경기신문 = 경기도 고속도로 사업 '적신호' 내년도 'SOC 사업' 차질 우려

▲ 경기일보 = 생태계 파괴 '비상'… 多양한 습지 생물 '비명'

▲ 경인일보 = 천정부지 물가에 쓴웃음… 추석 밥상 민심 매웠다

▲ 기호일보 = GTX-B 청학역 추가 신설 사실상 '공염불'

▲ 신아일보 = 北, 추석연휴 마지막 날 단거리탄도미사일 도발

▲ 인천일보 = 한중 카페리 정상화 공감 인천항 중심 활성화 기대

▲ 일간경기 = 경기도, 공공기관 북부 이전 '속도'

▲ 중부일보 = 경기북부 고속철도시대 연다

▲ 현대일보 =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철회가 答"

▲ 강원도민일보 = 지역전형 지원 급증 지방의료 개선 기대

▲ 강원일보 = 강원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지원 '2배 폭증'

▲ 경남도민신문 = 의령군 숙원사업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되나

▲ 경남도민일보 = 응급실 뺑뺑이 속출·경증환자 발 동동 '불안했던 연휴'

▲ 경남매일 = 웅동지구 관련 `공무원 제거` 문건 나와

▲ 경남신문 = '의대 열풍' 경상국립대 지원자 3배 늘었다

▲ 경남일보 = 긴 연휴 끝, 이제는 일상으로…

▲ 경북매일 = 포항경주공항 국제노선 부정기편 운항 '날갯짓'

▲ 경북신문 = 道, 2026년까지 10조 규모 메가톤급 민간투자 유치 나선다

▲ 경북일보 = "민생은 어려운데 국회는 하는게 없다"

▲ 경상일보 = "향토기업 고려아연, 울산시민의 힘으로 지키자"

▲ 국제신문 = 노인행복 도시, 스포츠가 복지다

▲ 대경일보 = "아프면 응급실 못갈라" … 불안했던 한가위

▲ 대구신문 = "민생 최악인데 정치 싸움만…여야 모두 싫다"

▲ 대구일보 = "아플까봐 무서워…연휴 집콕 선택"

▲ 매일신문 = 구인난 고속버스 휘청거리는 안전

▲ 부산일보 = 이런 추석 없었다… 찜통더위에 해수욕장 '북적'

▲ 영남일보 = 전공의 없는 추석…전문병원에 환자 몰렸다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고려아연 경영권 엄호' 팔 걷었다

▲ 울산신문 = "50년 향토기업 고려아연 지키기 지역 역량 총동원"

▲ 울산제일일보 = 다시 일상으로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고향의 情 가슴에 담고

▲ 광주매일 = 영광·곡성군수 재선거 민주당 vs 조국혁신당 '진검승부' 후끈

▲ 광주일보 = KIA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KS 불패 신화' 잇는다

▲ 남도일보 = KIA, 정규시즌 우승… 'KS 불패 신화' 잇는다

▲ 전남매일 = 타이거즈, 7년만 한국시리즈 직행… '성적·흥행' 잡았다

▲ 전라일보 = 싸늘한 추석 민심 "민생회복" 아우성

▲ 전북도민일보 = "먹고사는 게 너무 팍팍" 한숨만 쏟아냈다

▲ 전북일보 = 추석 밥상 단골메뉴 정치 이야기 줄었다

▲ 금강일보 = 휴간

▲ 대전일보 = 정국 주도권 경쟁 본격화… 말로는 소통, 행동은 불통

▲ 동양일보 = 보조금 관리 엉망… 또 터진 10억 부정수급

▲ 중도일보 = 매서웠던 추석 민심… "어려운 민생, 정치가 풀어달라"

▲ 중부매일 = 374명 뽑는 충청권 의대 지역인재 5천330명 지원

▲ 충남일보 = 추석 연휴 응급대란 없었지만… 일부선 '병원 뺑뺑이'

▲ 충청신문 = "화학재난방재센터 천안·평택권에 설치해야"

▲ 충청일보 = 충청권 주요 대학 수시 경쟁률 상승

▲ 충청투데이 = 지방시대 이끌 희망의 빛 '충청광역연합' 출범만 남았다

▲ 삼다일보 = "또 만나자!"…아쉬운 작별

▲ 제민일보 = '추석 화두' 제2공항·기초단체·민생경제

▲ 제주매일 = 최악의 경기·무더위 속 한가위 '주름' 슈퍼문으로 '활짝'

▲ 제주일보 = 고향과 가족의 情을 안고 간다

▲ 한라일보 = "제주살이 열풍, 또 다시 시작될 것"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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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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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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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