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81분 '맹탕 회동'

▲ 국민일보 = 尹·韓 마주 앉았지만…

▲ 매일일보 = 주먹구구 대출규제 부동산시장 '혼란'

▲ 아시아투데이 = 韓 '3대 요구·특별감찰관 임명' 건의

▲ 일간투데이 = 윤석열 대통령 경찰의 날 기념식 국민의례

▲ 조선일보 = 80분 만난 尹·韓, 이번에도 빈손

▲ 중앙일보 = "할말 다해, 반응이 없었다" 빈손으로 돌아온 한동훈

▲ 한겨레 = 러시아, 북 파병 부정 안해…나토 "중대한 긴장고조"

▲ 한국일보 = 韓 '김 여사 3대 요구'에 尹 무응답… 빈손 회동

▲ 글로벌이코노믹 = 美는 감속, 유럽은 가속 '금리인하 속도差'

▲ 대한경제 = 스마트건설의 활용실적·역량 삼성·현대·현엔·포스코 'AA'

▲ 디지털타임스 = 한동훈, 有問 윤석열, 無答

▲ 매일경제 = 인텔, 삼성에 '파운드리 동맹' 타진

▲ 브릿지경제 = 가을 보릿고개… K-철강의 눈물

▲ 서울경제 = 崔 손 들어준 법원 자사주매입 길텄다

▲ 아시아타임즈 = 美 대선 예측불가… 재계 불확실성 예의주시

▲ 아주경제 = 법인 파산 신청 1444건 '역대 최고'… 서민 경제 '흔들'

▲ 에너지경제 = 충전에 하세월…수소車 '싫어증' 걸린다

▲ 울산경제 = 지방교부세율 상향 등 현안 해결에 여야 '한목소리'

▲ 이데일리 = 퇴직연금 수익률 높이자… 국민연금처럼 기금형 전환

▲ 이투데이 =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병원 참여율 절반 미만

▲ 전자신문 = 민주당 첫 단통법 폐지법안 발의

▲ 파이낸셜뉴스 = "인구위기로 수요 한계… 국내산업 키우기보단 M&A 나서야"

▲ 한국경제 = 상속세 공포 … 싱가포르 이민 두 배로

▲ 전국매일 = 서민은 '빚잔치'… 4대 금융은 호실적 '돈잔치'

▲ 경기신문 = '주렁주렁' 감 열렸네

▲ 경기일보 = 긴장감 높아지는 접경지역

▲ 경인일보 = '지지부진' 오산용인고속도로 계획보다 착공 4년 이상 연기

▲ 기호일보 = 인천도시공사, 송도 E4호텔 불법공사 사실상 방치

▲ 신아일보 = 선 넘은 '북러 밀착'… 확전 우려에 전 세계 '촉각'

▲ 인천일보 = 부두에 적치된 석탄 오염에 방치된 부두

▲ 일간경기 = 고양시-시의회 싸움에 시민들 '분통'

▲ 중부일보 = 접경지 위험구역 11곳… 대피소는 3곳뿐

▲ 현대일보 = 인천공항 3분기 여객실적, 개항이후 역대 최다

▲ 강원도민일보 = 무르익은 가을

▲ 강원일보 = 6개월새 도내 병원 전문의 '64명' 떠났다

▲ 경남도민신문 = 세계가 주목하는 '사천에어쇼' 만든다

▲ 경남도민일보 = "김건희, 김영선 공천 주고 명태균 생계 책임지게 해"

▲ 경남매일 = 김해시 고향사랑기부 금액 줄고 건수 늘고

▲ 경남신문 = '대구경북특별시' 추진 '경남부산 통합' 촉각

▲ 경남일보 = 인구 10만명 사수 작전 돌입했다 안병구 시장이 내놓은 특단의 전략 [교육·육아]

▲ 경북매일 = 2026년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역사적 첫발 내디뎠다

▲ 경북신문 = 대구·경북 통합 합의… 'TK 특별시' 2026년 7월 출범 추진

▲ 경북일보 = 'TK특별시' 2026년 7월 출범 목표

▲ 경상일보 = "전시성 사업 과도" vs "랜드마크 조성 고심"

▲ 국제신문 = '악취 지뢰밭' 부산… 지자체는 뒷짐

▲ 대경일보 = 서울 위상 맞먹는 '대구경북특별시' 2026년 출범

▲ 대구신문 = '대구경북특별시'로…행정통합 다시 본궤도

▲ 대구일보 = 대구 미래를 여는 열쇠 '모빌리티' 발전방향 논의

▲ 매일신문 = "헌정 유린 막고 정부 성공 위해 당정 하나 되자"

▲ 부산일보 = 윤·한 어렵사리 만났지만… 김 여사 해법은 없었다

▲ 영남일보 = TK통합, 이제부터 '속도전'

▲ 울산매일 = "부유식 해상풍력 인허가 등 지방정부에 권한 이양을"

▲ 울산신문 = 망양골프장 체육시설업 등록 놓고 특혜 공방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시 국감' 산업수도 지속가능 역량 꼼꼼히 따져

▲ 창원일보 = 道 2천84억원 증액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 광남일보 = "물량 조정 등 협력업체 피해 최소화"

▲ 광주매일 = '3년 만의 전남 국감'…기본소득,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도마위

▲ 광주일보 = 챔필에 悲 내리다

▲ 남도일보 = '100만원 기본소득' 뜨거운 감자

▲ 전남매일 = 김영록 지사 "강 시장 사과하면 공항 3자회동 주선"

▲ 전라일보 = 세계 한인 기업인, 전주서 경제 네트워크 구축

▲ 전북도민일보 = 세계 3천여 기업인 꿈이 펼쳐진다

▲ 전북일보 = "나눌수록 행복해요"

▲ 금강일보 = '잠수타는' 외국인 노동자… '속타는' 농어민들

▲ 대전일보 = 수도권 들썩, 지방 풀썩… 부동산 양극화

▲ 동양일보 = '커넥트현대' 내년 5월 개관 지역자금 역외유출 막을까

▲ 중도일보 = 尹, 아산경찰병원 조속건립 약속… 충남경찰학교도 힘 받나

▲ 중부매일 = 청주 센트럴시티 '커넥트현대' 입점

▲ 충남일보 = 충청광역연합의회 구성 마무리…연내 출범 '속도'

▲ 충청도민일보 = 8개 시·도, 특례 빠진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힘 합친다

▲ 충청신문 = 김장철 코앞인데… 배추·무 가격 강세 '여전'

▲ 충청일보 = "의평원 무력화 시도 멈춰야"

▲ 삼다일보 = 월남전 참전 60주년 기념행사

▲ 제민일보 = "제주시 오름 불놓기 폐지 발표 무효"

▲ 제주매일 = 농가소득·부채 전국 1위…제주농업 '빛 좋은 개살구'

▲ 제주일보 = 코스모스 '활짝'…

▲ 한라일보 = 문화도시 예산 미반영은 행정체제개편 여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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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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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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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