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7일의 '변수' 셋… 격차·단일화·설화

▲ 국민일보 = 멀어진 보수 단일화 굳어지는 3자 구도

▲ 서울신문 = 민주, 非법조인 대법관·100명 증원 철회

▲ 세계일보 = 난해한 깨알 공약집 "이걸 누가 읽겠어요"

▲ 아시아투데이 = "청년 정책" "지방 살리기" 중원 격돌

▲ 일간투데이 = 120조 ESS 시장 격돌… K-배터리, 저가전선 뛰어든다

▲ 조선일보 = 中 "2025년 제조업 석권" 그 위협, 현실 됐다

▲ 중앙일보 = 이재명 49 김문수 35 이준석 11%

▲ 한겨레 = 광장이 외친 약자정책 성장 공약에 밀려났다

▲ 한국일보 = 국힘 "이준석 표는 死표" 李 "단일화 0%"

▲ 글로벌이코노믹 = 효성 조현준 "AI시대 전력기기에 집중"

▲ 대한경제 = "韓을 수출 허브로"… C커머스 2.0 공습

▲ 디지털타임스 = 불황에 끝내… 동국제강도 멈췄다

▲ 매일경제 = "AI 전환 빨라질수록 인간 창의성 더 빛나"

▲ 브릿지경제 = 내년부터 30% 유상화, '공짜탄소 시대' 끝난다

▲ 서울경제 = 시장마저 무너뜨린 '마트 대못' 13년

▲ 아시아타임즈 = HD현대·한화오션 노조리스크 '불씨'

▲ 아주경제 = 대선 후보들에게도 외면받는 한국관광산업

▲ 에너지경제 =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막판 변수 급부상

▲ 이데일리 = 李·金 공약 지키면… 나랏빚, GDP 2배 된다

▲ 이투데이 = "韓·美, 7월 8일까지 관세문제 정리"

▲ 전자신문 = "고급인력 태부족" IT업계, AI 인재 확보전

▲ 파이낸셜뉴스 = '불황 늪' 정유업계… 친환경연료 6兆 투자 답보

▲ 한국경제 = 돈줄 막힌다 … 저신용 기업 '초비상'

▲ 전국매일신문 = 굳히기냐 뒤집기냐… 3人3色 정책으로 '막바지 표심' 공략

▲ 경기신문 = "먹고 살기도 힘든데"… 지방 살리기 공약 '냉랭'

▲ 경기일보 = 경기도 공약 '봇물'… 숙원사업 기대감 '솔솔'

▲ 경인일보 = 이재명 46.5%·김문수 40.4%·이준석 10.3%

▲ 기호일보 = 조기 대선이라지만… 후보별 공약 비교 '난맥상'

▲ 신아일보 = 尹 비화폰 통화기록 '원격 삭제' 정황

▲ 인천일보 = "주민 일상생활 관련 법 제정 권한 이양을"

▲ 일간경기 = 대선 막바지… "유세" "경제" "토론"

▲ 중부일보 = 대선후보 공약재원 '오리무중'

▲ 현대일보 =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정식 운영된다

▲ 강원도민일보 = 양보 없는 '7일 전쟁' 격전지 강원 승부수 띄운다

▲ 강원일보 = 이재명 46.5% - 김문수 40.4% … 지지층 결집 '판세 요동'

▲ 경남도민신문 = 정부·국제사회와 함께 경남 우주산업 미래 선도

▲ 경남도민일보 = 캐디·마트 노동자도 대통령 뽑는 국민입니다

▲ 경남매일 = 글로벌 우주항공수도 경남, 공존·성장 미래 열다

▲ 경남신문 = 이재명 46.5%·김문수 40.4%·이준석 10.3%

▲ 경남일보 = 산청·함양·거창·합천, 대선 유세서 "철저히 소외 됐다" 분통

▲ 경북매일 = 국힘 "나라 살리는 단일화" 이준석 "실현 가능성 0%"

▲ 경북신문 = 道, 中 허난성 무역사절단 파견… 100만 달러 수출 성과

▲ 경북일보 = "흔들리는 TK 잡아라"…사전투표 앞두고 '표심 쟁탈전' 사활

▲ 경상일보 = 울산 조선업종 인력난 숨통 트인다

▲ 국제신문 = 지지율 격차 줄었지만… 단일화 발목 잡는 '친윤 청산'

▲ 대경일보 = 생존기로 선 철강업계… 수소환원제철이 '답'

▲ 대구신문 = "한미일 협력" - "단일화 압박" - "金 후보 사퇴"

▲ 대구일보 = "내란극복 이재명" vs "청렴하면 김문수"

▲ 매일신문 = 金+李 51%> 明 47%…거세지는 보수 단일화 요구

▲ 부산일보 = 이재명 46.5% 김문수 40.4% 이준석 10.3%

▲ 영남일보 = 인구·산업 구조 변화로 TK '보수독점'에 균열

▲ 울산매일 = 돌고돌아 네거티브? 막판 비방전 치닫나

▲ 울산신문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울산제일일보 = '조선업 인력난 숨통' 광역비자 시범사업 선정

▲ 광남일보 = 중도·무당층·세대 표심이 대권 가른다

▲ 광주매일신문 = "이번엔 꼭"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드라이브 건다

▲ 광주일보 = 이재명 당선 가능성 1위 … 보수 표심 막판 결집

▲ 남도일보 = "승인만 남았는데" …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지연

▲ 전남매일 = '봉선동과 광양' …광주·전남 대선 '핫코너' 표심 촉각

▲ 전라일보 = 여야 '사전투표율 높이기' 사력

▲ 전북도민일보 = 전주, K컬처 세계화 기지로 뜬다

▲ 전북일보 = 이재명 46.5%·김문수 40.4%·이준석 10.3%

▲ 금강일보 = 내년 특수고용직 최저임금 적용 등 협상과제 수두룩

▲ 대전일보 = 이재명 46%·김문수 40%

▲ 동양일보 = 올해 청주야구장서 한화 경기 못 본다

▲ 중도일보 = 안갯 속 충청표심… "반복되는 행정수도·과학도시 지쳤다"

▲ 중부매일 = 충북도 "안전점검 세분화" 골프장 "매뉴얼 강화"

▲ 충남일보 = '때이른 무더위' 이상기후에 유통업계 사계절 판촉 옛말

▲ 충북일보 = 힘 실리는 '청주특례시'

▲ 충청도민일보 = 대선 결과, 충청 권력향배 가른다

▲ 충청매일 = 대선 후보 단일화의 '명과 암'

▲ 충청신문 = 대선 여론조사 '들쭉날쭉'…사전투표 앞두고 유권자 혼란

▲ 충청일보 = 대선 '사전투표' 29∼30일 6시∼6시

▲ 충청타임즈 = 이재명 45%·김문수 38% … 당선 가능성은 58%·30%

▲ 삼다일보 = 행정체제 개편 공약 제각각 '기초단체 부활' 여부 관심

▲ 제민일보 = 대선 D-7…진흙탕 선거 몸살

▲ 제주매일 = 대선 7일 앞으로…상대 비판전 격화

▲ 제주일보 = 이재명 46.5%·김문수 40.4%

▲ 한라일보 = 이틀 뒤 사전투표… "한 표라도 더" 총력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제약업계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 인센티브 필요"
제약업계가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에 대한 공식 인증 등 공급지원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과 희귀·필수의약품 긴급도입 기간 단축 방안 등을 건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환자단체, 의·약사 단체, 제약사와 '의약품 공급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이런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지원 확대 방안 및 센터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센터의 공급지원 사업 현황 및 환자단체 등의 건의·애로사항을 들었다. 환자단체는 최근 공급중단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던 의약품의 공급계획 안내를 요청했다. 식약처는 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함께 희귀질환 의약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환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희귀의약품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환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국가필수의약품에 대한 원료·완제의약품의 기술개발과 국내 제약사를 통한 위탁생산을 활용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자급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치료에 필요한 희귀·필수의약품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업계, 환자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생체리듬에 맞는 섭생
먹는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 다음으로 생체리듬에 맞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즉, 낮에는 먹고 밤에는 굶으라는 거다. 직전 칼럼에서 12시간 금식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되도록 밤에 금식하는 게 좋다. 지구의 자전에 의해 밤과 낮이 생긴다. 낮에는 해가 뜨고 밤이 되면 해가 진다. 인체는 이 태양과 달의 리듬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인체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태양과 달의 영향을 받는다. 태초에 그런 환경을 가진 지구에 생명체가 태어났으니 그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예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농부들은 음력에 따라 농사를 지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4절기에 맞춰 씨앗을 뿌리고, 가지치기하고 농작물을 수확했다. 특히 흙의 성질은 달의 움직임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과학적 배경에 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최근 프랑스를 위시한 세계 최고급 포도주 생산자는 포도원 관리 차원에서 음력을 쓰고 있다. 또한 그들은 포도를 수확할 때도 기계를 쓰지 않고 손으로 직접 수확하고, 밭갈이할 때도 트랙터 대신 말이 끄는 쟁기를 사용할 정도로 포도 농사에 신경을 쓴다. 인체 역시 달의 움직임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