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1일·수)

[오늘의 주요 일정](11일·수)
[정치]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09:3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제5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14:00 국회 본청 제4회의장) ※ 246호.
▲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권성동 원내대표, 헌법 파괴 저지를 위한 현장 의원총회(10:00 서울고법 앞 / 서울 서초구 법원로 16)
김용태 비대위원장·권성동 원내대표, 의원총회(14:00 예결위회의장)
김용태 비대위원장, 상임고문단 회의(16:00 외백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17 KCC파크타운 3층)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소아 의료체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우상호 정무수석 접견(15:00 본청 17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출범식(09:30 국회 본관 224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우상호 정무수석 접견(14:0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제5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14:00 국회 본관 246호)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탄소중립기본법 개정과 국가의 감축책임 강화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외교안보]
▲ 국방부, 6·25 참전 비정규군 무공훈장 수여행사(11:00)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충남서부보훈지청 현장방문(15:00 충남서부보훈지청)

 

[경제]
▲ 금융위·수석부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소비자경제]
▲ 강도형 해수부 장관, 제3차 UN해양총회 참석(프랑스)
▲ 해수부, 김의 날 기념식(13:30 목포)

 

[테크]
▲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14:00 목동 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

 

[사회]
▲ 부당대출 의혹 기업은행 전·현직 직원 영장실질심사(10:3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장마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16:00 상황실)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제13회 위원회 전체회의(13:30 정부서울청사)
▲ 김민석 노동부 차관, 국제노동기구(ILO) 총회(7∼12일 스위스 제네바)
▲ 지영미 질병청장, 건강브리핑(10:30 오송)
▲ 지영미 질병청장, 건강한 사회포럼(14:40 오송)
▲ 교육부,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14:00 국회)

 

[부산]
▲ 부산형 공공 정비사업 설명회(14:00 부산시청 국제회의실)

 

[대구]
▲ 제9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14:00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

[울산]
▲ 울주군 6·25 참전용사 추모식(11:00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
▲ 울산시, '중기씨(중소기업인)와 만났데이' 행사(11:00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강원]
▲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 및 취약계층 꾸러미 전달식(09:00 도청 광장)
▲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 행사(10:30 원주 백운아트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 2주년 기념식(15:00 도의회 본회의장)

[충북]
▲ 제천 엑스포 D-100 행사 개최(11:00 한방엑스포공원)
▲ '제26회 음성 품바 축제' 개막(19:00 음성읍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

 

[전북]
▲ 전북도, 녹색제품 의무 구매제도 지자체 간담회(14:00 도청)
▲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행사(15:00 전주 이동노동자쉼터)

 

[경남]
▲ 경남도-한국승강기안전공단 업무협약(10:30 도청)

 

[제주]
▲ 노선버스형 탐라자율차 시승 행사(10:00 제주시 일원)
▲ 제주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 선포식(10:3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우리 제주 희망 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출범식(11:30 제주도청 앞)

 

[국제](현지시간)
▲ 미 하원 세입위원회, 베선트 재무부 장관 청문회(미동부시간 10:00)
▲ 영국 정부 중기 지출 검토 결과 발표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비바 테크 연설(11:00 파리)
▲ 한정 중국 부주석, 스페인 방문
▲ 폴란드 내각 신임투표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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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정부가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정하도록 하고 경증 환자는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범사업을 저울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우려와 반발이 거세다. 응급진료뿐 아니라 최종진료의 책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될 경우 응급실 과밀화 문제와 의료진의 부담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발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시와 전남도·전북도 등 3개 광역시·도에서 이달 말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 방식을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되면 심근경색·뇌출혈·뇌경색·심정지 등 즉각적 또는 빠른 처치가 필요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1·2등급의 환자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직접 찾게 된다. 3∼5등급 환자의 경우 119가 기존과 달리 병원의 수용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고도 미리 정해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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