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리듬 기반 수면 패턴분석해 최적 취침 시간 제시"

"'더 나은 내일 하루' 불규칙한 수면 습관 '한방에'
KAIST 김재경 교수팀, 삼성 '갤럭시 워치8'에 알고리즘 적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연구팀은 개인 맞춤형 수면 가이드 알고리즘 기술이 이달 출시된 삼성 '갤럭시 워치8' 등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 알고리즘은 수학적 모델링과 생체리듬 이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과거 수면 패턴(데이터)을 분석해 최적의 취침 추천 시간대를 제시하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도, 일상 속 피로 해소를 돕는다.

 이 알고리즘에 대한 김 교수의 강연은 지난 6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수면 학회인 '슬립(SLEEP) 2025'에서 핫 토픽스(Hot Topics) 세션에 선정됐고, 오는 9월 싱가포르 '월드 슬립(World Sleep) 2025 학회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KAIST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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