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9일 조간)

▲ 경향신문 = 미확인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여당 대표가 제기할 일인가

미 금리 인하 시작, 한국도 집값 살피며 경기 부양 길 찾길

카드사와 보안기관 태만이 부른 해킹 사태

우리도 금리인하 성큼, 부동산 안정이 전제돼야

▲ 동아일보 = 삼성 "5년간 6만 명 신규 채용"… 정부와 정치권이 도울 차례

美-中 정상 13년 만에 동시 방한…관세-북핵 향방 가를 42일

"경제 형벌 5886개 중 30% 1년 내 개선"…그래도 4120개 남는데

▲ 서울신문 = 특검 재판 속도 내는 법원… 與, 전담재판부法 접어야

300만 개인정보 털린 롯데카드… 뭉개다가 피해 눈덩이

원전 놓고 환경·산업 장관 다른 말… 어느 장단이 맞는지

▲ 세계일보 = 미·중 정상 경주 에이펙 참석할 듯, 韓 외교 도약 계기로

롯데카드도 대규모 해킹, 원인 규명·보안강화 시급

구윤철 "경제형벌 30% 1년 내 개선"… 시늉에 그치지 않길

▲ 아시아투데이 = 美연준 스몰컷 단행… 한은도 금리인하 고려해야

근거 못 대고 대법원장 무차별 공격하는 여권

▲ 조선일보 = '청년·고령층 고용률 역전'엔 노동 개혁 거부 정치도 책임

'내란전담재판부' 尹 사건 판사 압박용 아닌가

특검에 구속된 절반 이상이 別件, 정상인가

▲ 중앙일보 = 한·미 신뢰 흔드는 관세 압박 … 최악 시나리오도 대비를

정권 바뀌자 다시 제기된 '이화영 회유' 의혹, 진실 밝혀야

▲ 한겨레 = 민주당 '의혹 근거' 밝히고, 대법원장 '국민 우려' 답해야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에 '이재명' 엮으려 조작했나

한-중, 공감 가능한 '공통분모' 기반한 관계 구축 나서야

▲ 한국일보 = 트럼프도 시진핑도 온다, 한국이 중심에 설 경주 APEC

우격다짐 사법부 압박… 집권당의 책임 있는 행동 요구된다

롯데카드 297만명정보 유출… 데이터 안전망 특단 조치를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美 기준금리 9개월만에 인하, 한은도 경기 회복 동참해야

민간발전 3분의 1시대, 전력시장 제도 손질 불가피하다

▲ 디지털타임스 = 위헌 리스크 외면한채 '내란전담재판부법' 발의한 민주당

툭하면 터지는 해킹 사고… 엄포만으론 해결될 일 아니다

▲ 매일경제 = 美 9개월만에 금리 인하 … 韓銀 언제까지 집값만 바라볼건가

통신 이어 롯데카드까지 해킹사고, 보안투자 확 늘려야

KTX 대기번호 100만 … 안일한 운영이 부른 '먹통 참사'

▲ 브릿지경제 = 예비인가 탈락 제4인뱅, 이제 어디로 가나

▲ 서울경제 = 롯데카드 297만명 정보 유출, 사과만 한다고 될 일인가

美 금리 0.25%P 인하…보다 정교한 정책 조합 필요하다

무책임한 '조희대 회동 제보' 공세…巨與의 구태 정치

▲ 이데일리 = 경제형벌이 무려 6000개, 이번엔 확실히 뜯어고치길

시동걸린 주 4.5일제, 나라 안팎 경제 파고 안 보이나

▲ 이투데이 = 한국의 시대정신 '협력과 파트너십'

▲ 전자신문 = 신세계·알리 결합, 혁신 성과 보여줘야

▲ 파이낸셜뉴스 = 일감 없고 생산성 낮은데 4.5일제 입법 착수

대기업들 대규모 채용 발표, 청년실업에 숨통 틔울 것

▲ 한국경제 = 승합차로 이동하며 KT망 해킹, 전대미문 수법 우려스럽다

'진짜 사장' 정부 나오라는 공공노조, 노란봉투법의 후과

"관세 따른 인플레는 일시적" … Fed 의장 발언이 의미하는 것

▲ 경북신문 = 경주에 도지사실 열었다… APEC 진두지휘

▲ 경북일보 = 경주 APEC, 초대형 국제 외교 무대 된다

복합위기 K-철강 구조적 전환 정부가 지원해야

▲ 대경일보 = 건강정책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농협중앙회 '억대연봉+성과급' 돈 잔치 이대론 안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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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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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