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복합 건기식 '합쎈' 와디즈 펀딩 1만% 돌파

 대웅제약은 복합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합쎈'이 와디즈(Wadiz) 펀딩에서 목표 대비 1만% 이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는 펀딩 성공 배경에 대해 영양제를 각각 따로 챙기는 번거로움, 성분 중복에 대한 불안, 섭취 타이밍 혼란 등 실제 소비자 고민을 해소한 점을 꼽고 여러 알약 대신 2캡슐만으로 일상 속 기초건강을 종합 관리할 수 있다는 간편성과 실용성이 큰 호응을 얻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쎈은 오메가3·마그네슘·비타민B·비타민D·비타민C·유산균 군으로 구성된 '오마비디유씨' 기본 조합에 아스타잔틴을 더해 눈 건강까지 고려한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7가지 기초 영양을 하루 2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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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도수·체외충격파 치료 급여화 추진에 "정부 폭거…불가"
대한의사협회(의협)는 8일 도수 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급여 의료행위를 건강보험 체계로 편입하려는 정부 정책을 '폭거'라고 규정하며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냈다. 의협 실손보험대책위원회는 이날 '도수·체외충격파 치료, 단 하나도 뺏길 수 없다'는 제목의 보도자료에서 이렇게 밝혔다. 의협은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는 고도의 맞춤형 치료가 필수적인 영역"이라며 "이를 획일적인 급여 기준에 가두고 가격을 통제하겠다는 것은 결국 질 낮은 '공장형 진료'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 두 항목은 낮은 수가(의료 서비스 대가) 체계 속에서 근근이 버티고 있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일선 개원가의 마지막 생존 보루"라며 "정부가 의료계의 정당한 논의 요구를 묵살하고 편입을 강행한다면 지금까지 정부가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거대한 저항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협은 또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를 (건강보험 항목으로) 지정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라며 "개원가의 분노를 과소평가하지 마라. 우리는 우리의 정당한 진료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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