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31일)

[오늘의 증시일정](31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주식전환 5만1천24주 9천799원, 주식전환 30만6천140주 9천799원, 주식전환 4주 9천799원, 주식전환 1주 9천799원)
▲ 넥스턴바이오 [089140](유상증자 48만1주 2천500원)
▲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유상증자 361만5천960주 4만100원)
▲ 이스트아시아홀딩스 [900110](유상증자 58만720주 1천722원)
▲ 메지온 [140410](스톡옵션 6만2천722주 3만2천173원, CB전환 7만1천406주 5만2천38원)
▲ 넥써쓰 [205500](스톡옵션 2만주 1천942원)
▲ 애드포러스 [397810](스톡옵션 1만6천580주 6천70원)
▲ 배럴 [267790](주식소각)
▲ 아난티 [025980](CB전환 72만8천407주 5천766원)
▲ 엠케이전자 [033160](CB전환 47만4천827주 7천988원)
▲ CJ CGV [079160](CB전환 59주 2만1천455원, CB전환 38주 1만7천745원)
▲ 오이솔루션 [138080](CB전환 33만7천190주 1만172원)
▲ 나이벡 [138610](CB전환 5만1천145주 2만1천175원)
▲ 티에프이 [425420](CB전환 57만9천710주 3만1천5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0일) 주요공시]
▲ HS효성첨단소재[298050] 3분기 영업이익 193억원…작년 대비 56.7%↓
▲ LS[006260]전선, 1천6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현대카드 3분기 순익 895억원…작년 동기 대비 17.3%↑
▲ 쏠리드[050890] "다윈프릭션 주식 10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0%"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370원 분기배당…총 2조4천533억 규모
▲ BNK금융지주[138930] 3분기 영업이익 3천804억원…작년 대비 57.5%↑
▲ 부산은행 3분기 영업이익 2천228억원…작년 동기 대비 59.3%↑
▲ 경남은행 3분기 영업이익 1천145억원…작년 동기 대비 20.5%↑
▲ BNK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61억원…흑자 전환
▲ 파트론[091700] 3분기 영업이익 164억원…작년 동기 대비 16%↓
▲ HL만도[204320] 3분기 영업이익 942억원…작년 동기 대비 14.1%↑
▲ 한미약품[128940] 3분기 영업이익 551억원…8%↑
▲ 정부, 기업 보안책임자에 "사이버보안 총력 대응" 당부
▲ 두산밥캣[241560] 3분기 영업이익 1천336억원…작년 동기 대비 6.3%↑
▲ 대한전선[001440] 3분기 영업이익 295억원…누적 매출 '역대 최대'
▲ 1.8조 관세에 발목 잡힌 현대차 수익…25→15% 인하에 반등 기대
▲ NH투자증권[005940] 3분기 영업이익 3천913억원…작년 대비 108%↑
▲ 제이브이엠[054950], 3분기 영업익 3.2%↑…3분기 기준 최대치
▲ KB증권 3분기 영업이익 2천253억원…작년 동기 대비 5.7%↓
▲ 국민은행 3분기 영업이익 1조5천739억원…작년 동기 대비 1%↓
▲ KB금융[105560] 3분기 영업이익 2조3천350억원…작년 동기 대비 1.3%↓
▲ 바이오다인[314930] "베트남 종속회사에 43억원 출자"
▲ 삼성E&A[028050] 3분기 영업이익 1천765억원…작년 동기 대비 13.4%↓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3분기 영업이익 936억원…작년 대비 12.2%↑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2조5천373억원…작년 동기 대비 29.2%↓
▲ 현대제철[004020] 3분기 영업이익 932억원…작년 동기 대비 81%↑
▲ 기업은행[024110] 3분기 영업이익 9천767억원…작년 동기 대비 13.3%↓
▲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 3분기 영업이익 809억원…작년 대비 290.9%↑
▲ LG디스플레이[034220] 3분기 영업이익 4천310억원…흑자 전환
▲ LG이노텍[011070] 3분기 영업이익 2천37억원…작년 동기 대비 56.2%↑
▲ iM금융지주[139130] 3분기 영업이익 1천557억원…작년 동기 대비 37%↑
▲ iM뱅크 3분기 영업이익 1천374억원…작년 동기 대비 12.6%↓
▲ iM증권 3분기 영업이익 151억원…흑자 전환
▲ 현대글로비스[086280] 3분기 영업이익 5천240억원…작년 대비 11.7%↑
▲ 위츠[459100], 55억원 유상증자…지에스에너지 등에 3자 배정
▲ LG CNS, 3분기 영업이익 1천202억원…15.8% 감소
▲ 삼성SDS 3분기 영업이익 2천323억원…8.1%↓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DF2권역 사업권 반납하기로"
▲ 삼성 스마트폰 3분기 실적 '껑충'…폴더블 대박
▲ LG에너지솔루션[373220] 3분기 영업이익 6천13억원…작년 대비 34.1%↑
▲ SK텔레콤[017670] 3분기 영업이익 484억원…90.9%↓
▲ 삼성전자[005930] 3분기 영업이익 12조1천661억원…작년 대비 32.5%↑
▲ 키움증권[039490] 3분기 영업이익 4천89억원…작년 동기 대비 52.6%↑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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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조정 시기 정례화…제약산업 불확실성 해소한다
정부가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건강보험 약값의 사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히 약값을 깎는 것이 아니라 제각각이었던 조정 시기를 정례화해 제약업계의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의료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있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가장 큰 변화는 약값 조정 시기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현재는 약의 적응증이 추가되거나 급여 범위가 확대되는 등 사용 범위가 넓어질 때마다 수시로 약값이 인하돼 왔다. 또한 건강보험 청구량이 전년보다 일정 수준 이상 늘어날 경우 협상을 통해 가격을 내리는 사용량 약가 연동 제도 역시 품목별로 시기가 달랐다. 앞으로는 이런 사후관리 조정 시기를 매년 4월과 10월, 연 2회로 일원화한다. 이는 사용량이 늘어난 약에 대해 사용량 약가 연동 원칙에 따라 가격을 조정할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실제 가격 반영은 정해진 시기에 맞춰 하겠다는 의미다. 특히 약국이나 병원 등 일선 현장에서 약값 변동으로 인해 겪는 반품 및 정산 혼선을 막기 위해 인하 시행 전 최소 1개월의 충분한 준비 기간을 보장하기로 했다. 의료기관이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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