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 자주국방으로 '한·미 동맹 현대화' 밑그림

▲ 국민일보 = 李 "국내 투자에 신경"…재계 "833조 투자"

▲ 서울신문 = 민주, 대법관 콕 찍었다 "퇴임 후 수임 제한 확대"

▲ 세계일보 = 4대그룹, 국내에 800조 '통큰 투자'

▲ 아시아투데이 = "후순위채 인수 등 규제 최소화 뭐든 다할것"

▲ 일간투데이 = '영끌족' 비명 현실로… DSR 규제+금리 인상 '이중고'

▲ 조선일보 = 李, 내란 청산에 "신상필벌은 기본"

▲ 중앙일보 = 삼성 450조 현대차 125조, 사상최대 국내투자

▲ 한겨레 = 집단반발 검사장 전원 평검사 강등 검토 파문

▲ 한국일보 = 단 3년 만에 '챗GPT 인류'로 진화… 일상·업무 대격변

▲ 글로벌이코노믹 = 벤츠·삼성·LG 손잡고 미래 성장판 연다

▲ 대한경제 = 公共 55만호 밀어붙이기…'空約' 경고

▲ 디지털타임스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통 큰 투자'

▲ 매일경제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투자 총력전'

▲ 브릿지경제 = 10년 멈춘 용산 깨어난다 국제업무지구 27일 첫삽

▲ 서울경제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국내투자 판 키운다

▲ 아시아타임즈 =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국내 125.2조 투자

▲ 아주경제 = 李대통령 "기업 규제 지적하면 신속하게 정리"

▲ 에너지경제 = 韓,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얻었다

▲ 이데일리 = 관세 리스크 해소… 4대그룹 800조 국내투자 총력전

▲ 이투데이 = 경제 머리 맞댄 '민관 원팀' … 재계 "1300조 투자"

▲ 전자신문 = 4대그룹 역대급 국내 투자

▲ 파이낸셜뉴스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재계, 국내투자 확 늘린다

▲ 한국경제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투자 … 李 "기업, 경제문제 해결 첨병"

▲ 전국매일신문 = 李대통령 "기업규제·투자 전면 재정비"

▲ 경기신문 = 주광덕 vs 조광한 vs 김한정 vs 최현덕 '4파전'

▲ 경기일보 = 뇌질환자 면허 관리 사각지대

▲ 경인일보 = 일산대교 '무료화' 한다더니 인상 검토

▲ 기호일보 = 외국 자본 제안서 들고 찾아와도 '사업 구체성' 부족하다며 손사래

▲ 신아일보 = 李대통령 "관세타결은 기업 노력 덕분"

▲ 인천일보 = 승화원 수용 한계 눈앞… '화장로 효율화' 대안 부상

▲ 일간경기 = 이 대통령 "경기 북부, 희망의 땅으로"

▲ 중부일보 = 지선 앞두고 '확장재정' 경쟁

▲ 현대일보 =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화성시' 도약 원동력 생겼다

▲ 강원도민일보 = 정부 외면 '평창 유산' 6년 간 적자 355억원

▲ 강원일보 = 속초~고성 고속도로 27년 만에 첫 단추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의회 "독립운동가 서훈 심사기준 개선해야"

▲ 경남도민일보 = 통영해양자원순환센터, 굴 코팅사는 처리 못한다

▲ 경남매일 = 웅동 정상화, 경남개발공사 재지정은 '꼼수'

▲ 경남신문 = 경남교육감 선거 진영별 단일화 본격 점화

▲ 경남일보 = 남부내륙철도 건설 속도 붙었다

▲ 경북매일 = "도심 숙박 '촌캉스' 만들어요"

▲ 경북신문 = 道, APEC 성과 유럽 확장… 빈·부다페스트서 교류 확대

▲ 경북일보 = K-스틸법, 또 정쟁에 밀렸다

▲ 경상일보 = 李대통령, 울산서 5개년 발전비전 제시한다

▲ 국제신문 = 신공항 부지공사 공기 105개월 안팎

▲ 대경일보 = TK 상위권 학과 합격선 높아진다

▲ 대구신문 = 경북대·영남대 의예 282점 대구교대 초등교육 233점

▲ 대구일보 = '당성' 잣대로 공천 판 간다…TK 현역·관료 출신 초긴장

▲ 매일신문 = 美에 기운 협상 무게추…韓이 얻어낸 건 '핵잠'

▲ 부산일보 = IT 인재 떠나는 부산, 원격근무가 답이다

▲ 영남일보 = "대구권 의대 정시지원 274점 이상"

▲ 울산매일 = 수십년 고인물 여천유수지 '수중정원' 탈바꿈한다

▲ 울산신문 = 與,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 이달중 확정

▲ 울산제일일보 = "울산기업 전환점, 대미 통상 대응 정책적 지원"

▲ 광남일보 = "한 푼이라도 더" 광주·전남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 광주매일신문 = 얽히고설킨 난제…'2027년 vs 2030년' 입장차 극명

▲ 광주일보 = 삼성·현대차, 광주·전남에 미래산업 집중투자

▲ 남도일보 = 삼성그룹, 광주에 플랙트의 韓 생산라인 추진

▲ 전남매일 = '죽음의 조' 등장하나…민주당, 내년 지선 경선룰 주목

▲ 전라일보 = "전주 올림픽, 이제 국가가 나설 때"

▲ 전북도민일보 = 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성차별' 논란

▲ 전북일보 = 관광용지 공공매립 새만금 MP 반영을

▲ 금강일보 = '행정의 독점' 못 벗어난 과학기술 중심 산업도시

▲ 대전일보 = 외지 자본 유입에 집값 요동… 지역 실수요자 피해 우려

▲ 동양일보 = 올해만 400곳… '건설사 줄폐업'

▲ 중도일보 = '대전 본원 이전설' 불씨 여전… 대체부지 물색 서둘러야

▲ 중부매일 = 청주대 ROTC 첫 3성 장군 배출

▲ 충남일보 = 5% 못박은 지역사랑상품권 지방비 분담 실효성 떨어진다

▲ 충북일보 = 충북 '정치 지형' 내년 지방선거서 변할까

▲ 충청도민일보 = 가을 물든 대전, 도심·산림 붉게 채웠다

▲ 충청매일 = 역세권·구도심 함께 사는 공간 전략 수립해야

▲ 충청신문 = 충남도 추진 수소·암모니아 혼소발전, 석탄 사용 여전

▲ 충청일보 = 협업 붕괴·원도심 효과 반토막

▲ 충청타임즈 = 충북 AI산업도 소외… 정부예산 지원사업서 빠졌다

▲ 삼다일보 = 불편 목소리 지속 서광로 BRT 吳, 차량 속도 증가 등 성과 제시

▲ 제민일보 = 강수 급감, 바닥 드러난 사라오름 산정호수

▲ 제주매일 = 배송·수색 등 실생활 속 드론 활용영역 확대 '주목'

▲ 제주일보 = 제주, 주택 소유율 전국 하위권

▲ 한라일보 = 달림이 9000여명 제주감귤 향기 맡으며 함께 뛰었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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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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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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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