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내란재판부 강행 대통령실 공감대

▲ 국민일보 = 사라진 한반도 비핵화 美·中 안보문건서 실종

▲ 서울신문 = 산으로 가는 내란재판부

▲ 세계일보 = 100명 데려온다더니 요양사 지원 7명 그쳐

▲ 아시아투데이 = "성장·도약의 6개월… 일상회복 전력"

▲ 일간투데이 = 가상자산 보안 '민낯'…업비트 '늑장 신고' 논란

▲ 조선일보 = 건강 도시 1위는 과천… 지방은 창원 성산

▲ 중앙일보 = 범여권도 막아선 '여당 폭주'

▲ 한겨레 = "내란재판부 보완 추진" 당·대통령실 공감대

▲ 한국일보 = 대통령실 "내란재판부, 민주당과 공감대"

▲ 글로벌이코노믹 = "반도체 좀…" "돈 더 내" …삼성 집안싸움 說

▲ 대한경제 = 발전단가 낮추고 설비 국산화 재생에너지 확대정책 '엇박자'

▲ 디지털타임스 = 한미 소비자, 美쿠팡 '손배공조' 나선다

▲ 매일경제 = 기업 달러, 해외로 가서 안돌아온다

▲ 브릿지경제 = "부동산 안정 정책 준비 완료… 10·15는 브레이크"

▲ 서울경제 = SK, JV 통한 반도체 투자 길 열렸다

▲ 아시아타임즈 = 中 반도체 AI칩 수출 '산 넘어 산'

▲ 아주경제 = 삼성, P4 조기 준공해 'AI 메모리 패권' 노린다

▲ 에너지경제 = 고환율 시대 '환테크'가 뜬다

▲ 이데일리 = 쿠팡에 포획된 국민 되레 이용 더 늘었다

▲ 이투데이 = 전기료 인상·규제·증세 '거꾸로 가는' 기업 정책

▲ 전자신문 = SK하이닉스, 고성능 EUV PR 국산화 착수

▲ 파이낸셜뉴스 = 관세 이어 전기요금도 2배로 한계 몰린 '제조업 뼈대' 철강

▲ 한국경제 = 빅테크로 200억弗 줄줄 … '디지털 적자' 경보

▲ 전국매일신문 = "용산시대 뒤로하고 청와대로 연내 복귀"

▲ 경기신문 = 재선 시장 없던 용인… 30년 적폐 끊어낼까?

▲ 경기일보 = 항생제 남발… 소리없이 번지는 '죽음의 그림자'

▲ 경인일보 = 한발, 한발 총기 안전과 멀어지는 대한민국

▲ 기호일보 = 인천시 서구 '에코 메타시티' 개발 땅 주인 배제한 채 용도 변경 논란

▲ 신아일보 = 사법개혁안 놓고 여야, 공방 격화

▲ 인천일보 = 市, 정책 주도권 확보…공공 소각장 확충은 숙제

▲ 일간경기 = 경기도 예산안 처리 시계 다시 돈다

▲ 중부일보 = "얼음장 숙소… 매일밤이 공포"

▲ 현대일보 = 배출가스 5등급車 인천에서 못달린다

▲ 강원도민일보 = 이 대통령 "2차 공공기관 이전 드라이브"

▲ 강원일보 = 도의원 3명중 1명 '시장·군수' 도전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지역건설업계 회생 물꼬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의회 국힘 주도로 민주화사업 예산 대거 칼질

▲ 경남매일 = 여야 보수텃밭 경남 쟁탈전 막 올랐다

▲ 경남신문 = 도의원 64명 중 12명 지자체장 출마 의지

▲ 경남일보 = 남해기본소득 예산 삭감 후폭풍…예결특위에 쏠린 눈

▲ 경북매일 = 휴양레저단지 포항 '코스타밸리' 첫 발

▲ 경북신문 = 道, 동해중부선 무인 '고래불역 관광거점화' 시범 추진

▲ 경북일보 = 수입은 제자리인데, 빚만 늘었다

▲ 경상일보 = 20여년 지지부진 李정부 정무적 판단이 열쇠

▲ 국제신문 = 해운 대기업들 부산으로… 해수부 효과 시작됐다

▲ 대경일보 = "미분양 넘치는데… 혁신파크 주택단지가 웬말"

▲ 대구신문 = 지선 6개월 앞, 판 깔리는 대구시장 선거전

▲ 대구일보 =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 서민 지갑 옥죄는 삼중고 한숨만

▲ 매일신문 = 巨與, 사법개편 반헌법 입법 폭주

▲ 부산일보 = 해수부 이어 기업도 부산행… '신해양수도 부산' 본격화

▲ 영남일보 = 아파트숲에 가려진 기억 75년전 피란민촌을 가다

▲ 울산매일 = 국립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본격화 … 내년 초 착공

▲ 울산신문 = 울산시, 내년 '저출생 극복'에 역량 집중한다

▲ 울산제일일보 = 대한유화·SK지오센트릭·S-OIL '나프타 감산' 관건

▲ 광남일보 = 저마다 '내가 진짜 일꾼'…요동치는 호남 민심

▲ 광주매일신문 =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연내 출범 물 건너가나

▲ 광주일보 = '여성 구청장' 전략공천 논의… 광주 정치권 '술렁'

▲ 남도일보 = 공항 이전 TF, 17일께 광주서 첫 회의 연다

▲ 전남매일 = "지방 권력 잡아라"…사활 건 싸움 시작됐다

▲ 전라일보 = "전북 청년식품기업 K-푸드 성장축 지원"

▲ 전북도민일보 = 과학문화 인프라 사각 해양도시 새만금 기회

▲ 전북일보 = "정치적 이해 충돌 통합 가장 큰 장애"

▲ 금강일보 = 갈등과 반목 거듭했던 그 끝에서 다시 길을 묻다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바람직"… 불붙은 통합론

▲ 동양일보 = 5년 새 105·44·41·39% '폭등'

▲ 중도일보 = 대통령도 힘 실은 '대전·충남 통합'… 공론화 등 과제 산적

▲ 중부매일 = "국가핵심 정보통신 인프라 보호 기준 더 촘촘하게"

▲ 충남일보 = "李대통령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적극 환영"

▲ 충북일보 = 특별법에 발목잡힌 충북 발전 '밑그림'

▲ 충청도민일보 = 반복되는 폐기물 은폐… 청주의 민낯 드러나

▲ 충청매일 = '통합 좌초' 고창섭 퇴진론 확산

▲ 충청신문 = 천안도시공사·세종도시교통공사 '대상' 영예

▲ 충청일보 = 충남·대전 통합 급물살 타나

▲ 충청타임즈 = "홈플러스 고별정리 행사라더니" … 땡처리업체 영업

▲ 삼다일보 = 서귀포시 우회도로 공론화 조사 '주목'

▲ 제민일보 = 잇따른 4·3왜곡…국회가 칼 빼들었다

▲ 제주매일 = 도의회 적정 의원정수 45명 현행 유지 '가장 합리적'

▲ 제주일보 = 결국 道, 바로잡기에 나서기로

▲ 한라일보 = 제주~진도 뱃길 내년 재개되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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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의료서비스 질 저하"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어 결의문을 발표하고 "정부는 앞으로 다가올 2027년 의학교육 현장의 현실을 인정하고 졸속 증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의협은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없다"며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은 수백조 재정 재앙을 미래세대에 물려줄 것"이라며 "정부는 증원의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겨진 건보료 폭탄의 실체를 국민 앞에 정직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정부가 전문가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가짜 숙의를 강요한다면 더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확정을 위해 무리하게 시간에 쫓기며 또다시 '숫자놀음'을 반복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국 의대의 67.5%가 강의실 수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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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자회사 팔고 건기식 집중…사업 재편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자회사와 사업부문을 매각·양도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30일 종속회사인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스크 지분 100%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또 종속회사 HNG의 화장품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등 영업일체를 계열사인 콜마유엑스에 195억3천만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매각과 사업부문 양도로 콜마비앤에이치에는 화장품 관련 사업이 남지 않게 됐다. 지분 처분과 사업부문 양도 가액은 각각 203억7천만원, 195억3천만원으로 회사는 약 399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건강기능식품 ODM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역할을 명확히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목표다. 중장기적으로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기술, 천연물 기반 소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면역 체계 강화, 피부 재생, 뇌 인지 기능 강화 등 건강 수명 확장 관련 분야로 연구·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생명과학기업으로 거듭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