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 경향신문 = 제주항공 참사 1년, '책임자 처벌·정보공개 0건'이란 절규

늑장 사과하고 청문회 불참, '두 얼굴' 김범석 한국 깔보나

다시 시작된 청와대 시대, 핵심은 국민과의 소통이다

▲ 동아일보 = "용인에 産團 있어야 할지"… 국가대계 흔드는 경망한 김성환

판촉비는 더 걷고, 대금은 늑장 지급… 납품업체 쥐어짠 쿠팡

특혜-갑질 의혹 눈덩이 김병기… 이미 무너진 리더십

▲ 서울신문 = 강대강 무한대결 여야, 민생입법은 아예 잊었다

혼란 키운 '노봉법' 지침, 국가경쟁력 위해 정밀 보완해야

정부가 왜 있는지 아직도 궁금한 제주항공 참사 1년

▲ 세계일보 = '눈덩이 의혹' 김병기, 더는 버틸 명분이 없다

뒤늦은 사과·국회 또 불출석, 쿠팡의 도 넘은 몰염치

"정리해고도 파업 가능" 혼란 더 키운 노란봉투법 지침

▲ 아시아투데이 = 김범석 또 불출석… 쿠팡 영업정지 등 일벌백계해야

환율 과도한 낮추기 집착, 잃을 게 더 많다

▲ 조선일보 = 청와대 복귀, 입지보다 중요한 소통과 겸허

큰 후유증만 남긴 '최대, 최장' 특검, 그래 놓고 '재탕' 추진

보좌진에 갑질하며 '약자 위한 정당' 한다는 위선

▲ 중앙일보 = 반도체 전쟁 발목 잡는 기후부 장관의 발상

1년 동안 진상 규명조차 못 한 무안공항 참사

▲ 한겨레 = '셀프 조사, 국회 불출석' 김범석, 말뿐인 '뒷북 사과'

의혹 끊이지 않는 김병기, 국민 눈높이서 결단해야

노조법 해석지침 논란, 법 취지 망각한 불안 조장 멈춰야

▲ 한국일보 = 공소시효 초읽기 통일교 특검, 발빼는 쪽이 범인이다

김범석 또 불출석에 셀프조사… 도 넘는 쿠팡의 국민 무시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처벌 0건'… 너무도 더딘 진상규명

▲ 글로벌이코노믹 = 경기 양극화와 물가억제 대책 시급

급제동 걸린 환율, 내년이 문제다

▲ 대한경제 = 붕괴 위기의 건자재 생태계, 기술로 활로 찾아야

하청을 '관리'하면 '사용자'가 된다는 노란봉투법 지침

▲ 디지털타임스 = 특혜·갑질 의혹 쏟아지는 김병기…결자해지가 답이다

쿠팡 김범석 또 청문회 불출석…강제수사로 본때 보이라

▲ 매일경제 = 해외입양 2029년 '0명'…입양 문화도 함께 성숙해야

청문회 자료 안 내는 감사원장 후보, 미제출이 뉴노멀인가

쿠팡 키운 '규제의 역설'…늦었지만 유통 족쇄 풀어야

▲ 브릿지경제 = '원정 출근' 사라져야 혁신도시 살아난다

▲ 서울경제 = '청와대 시대' 재개…소통 실패 땐 또다시 '구중궁궐'

李, 새해 초 국빈 방중… '2단계 한중 FTA' 속도 높여야

용인 반도체산단까지 '포퓰리즘 제물'로 삼을 셈인가

▲ 이데일리 = 정쟁에 밀린 경제·민생 법안 197건, 여야 할 일은 해야

대형증권사 IMA 돌풍, 생산적 금융 활성화 길 텄다

▲ 이투데이 = 웰니스산업 가능성 확인한 '에그테크'

▲ 전자신문 = 다시 청와대, 韓 재도약 상징돼야

▲ 파이낸셜뉴스 = 노란봉투법 해석 지침 발표, 남은 불확실성 보완을

내년에도 고환율 전망, 경제체력 강화만이 답

▲ 한국경제 = 전월세 급등에 갱신요구권 사용 급증 … 규제 일변도 정책 후폭풍

'휴일에도 일하게 해달라' 이마트노조의 호소

예산처장관 이혜훈 파격 지명, 재정 파수꾼 역할 기대한다

▲ 경북신문 =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 기대와 과제 교차

▲ 경북일보 =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살림살이 갈수록 버겁다

유명무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재설계해야

▲ 대경일보 = 병오년 첫날, 호미곶에서 일출을 맞자

다시 청와대 시대 '성공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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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자회사 팔고 건기식 집중…사업 재편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자회사와 사업부문을 매각·양도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30일 종속회사인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스크 지분 100%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또 종속회사 HNG의 화장품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등 영업일체를 계열사인 콜마유엑스에 195억3천만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매각과 사업부문 양도로 콜마비앤에이치에는 화장품 관련 사업이 남지 않게 됐다. 지분 처분과 사업부문 양도 가액은 각각 203억7천만원, 195억3천만원으로 회사는 약 399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건강기능식품 ODM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역할을 명확히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목표다. 중장기적으로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기술, 천연물 기반 소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면역 체계 강화, 피부 재생, 뇌 인지 기능 강화 등 건강 수명 확장 관련 분야로 연구·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생명과학기업으로 거듭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