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 경향신문 = "계엄은 내란", 첫 단죄는 한덕수 '23년·법정구속'이었다

이 대통령 회견, '균형성장·검찰개혁·평화' 길 여는 해로

내란 인정 첫 판결… 한 전 총리 엄벌이 주는 공직의 무게

▲ 동아일보 = 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성장전략 대전환"…변함없는 중심은 결국 기업

"檢 권력 뺏는 게 개혁 목표 아냐"…與도 다시 새겨야 할 원칙

▲ 서울신문 = 한덕수 '내란죄' 징역 23년, 우두머리 혐의 尹도 엄단해야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 그래도 비핵화 포기는 없어야

드론사도 해체, 핵심 전력 내버리는 교각살우 아닌가

▲ 세계일보 = "12·3 계엄 선포는 내란"…국헌 문란 단죄한 준엄한 판결

보완수사권·원전 필요성 인정한 李, 공감 얻을 것

AI기본법 세계 첫 시행, 혁신과 규제 사이 균형 찾길

▲ 아시아투데이 = '세금으로 집값 잡기'에 선그은 李 대통령

세계 최초 'AI 규제법', 毒 안 되도록 해야

▲ 조선일보 = "계엄은 내란" 첫 판결, 후속 재판서 엄격한 법리 판단을

李 '성장' 31번 강조, 정책은 그 말과 반대 아닌가

야당 대표 단식 조롱하는 민주당

▲ 중앙일보 = '12·3 계엄은 내란' … 형량만큼 무거운 판결의 의미

대통령의 탈진영과 실용 … 문제는 실천이다

▲ 한겨레 = 한덕수 징역 23년, "친위쿠데타 더 엄벌" 준엄히 단죄했다

보완수사권 논의, 남용 가능성 근본 차단에 집중해야

부동산 대책, 공급 확대 함께 '세제 강화'도 적극 검토해야

▲ 한국일보 = 현실적 정책 접근 보인 3시간 신년 기자회견… 문제는 실행

핵군축 협상하자는 이 대통령, 北 핵보유국 인정하겠다는 건가

한덕수 징역 23년… 내란범 편에 선 '2인자' 엄벌 마땅하다

▲ 글로벌이코노믹 = 그린란드 놓고 미·유럽 갈등 최고조

환율이 재정적자에 민감한 이유

▲ 대한경제 = 국민 85%가 '원전 필요', 원전 건설 논란 종지부 찍자

집권 2년차 '경제 대도약', 차질없는 이행이 관건

▲ 디지털타임스 = '5대 성장전략 대전환' 제시한 李 신년회견… 국민 기대 크다

민주, '張 성추행'·'崔 축의금' 직권조사… 잘한 일이다

▲ 매일경제 = 관제펀드에 최대 40% 소득공제, 민간펀드 위축 생각 안하나

'내란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공직의 엄중함을 생각한다

성장 대전환 꺼낸 李, 기업 뛰게 할 환경부터 만들어야

▲ 브릿지경제 = 신규 원전 건설 '여론', 에너지 안보에 대한 지지다

▲ 서울경제 = "12·3 내란" 규정한 법원, 민주주의 훼손에 엄벌로 경종

국민 70% 신규 원전 찬성, 더 이상 미룰 명분 없다

李 "대한민국 대도약"…친기업 정책·통합 정치가 필수 조건

▲ 이데일리 = '대기업 역차별 규제'로 GDP 111조 손실, 딱한 현실이다

용인 반도체 이전론에 쐐기, 논란 접고 계획대로 가야

▲ 이투데이 = 美 '드론 지배력' 강화 움직임 주목을

▲ 전자신문 = AI기본법, 진흥이 기본이다

▲ 파이낸셜뉴스 = 국민 60% 이상 원전 찬성 … 속히 건설 시작해야

대도약 청사진 좋지만 국민통합 토대 먼저 구축을

▲ 한국경제 = '과징금 폭탄' 표적 된 은행, LTV 정보 교환이 담합 맞나

'경제 대전환' 원대한 목표에 걸맞은 실행 방안 기대한다

中 견제하는 줄 알았더니 美 패권 확장에 열 올리는 트럼프

▲ 경북신문 = 국민 걱정 안 하게 하는 그런 나라 없을까?

▲ 경북일보 = 민생을 전면에 세운 경북도정 결과로 답하길

국민 열에 아홉 "원전 필요"…친원전 선언해야

▲ 대경일보 =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방시대 여는 전환점

빈곤층 가구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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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과식 후 윗배 통증…"소화불량 아닌 담낭염일 수도"
설 명절 식탁은 평소보다 훨씬 풍성해진다. 전, 튀김, 갈비찜 등의 기름진 음식 섭취가 많아지는 것은 물론 술자리가 밤늦게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명절 식습관이 뜻밖의 응급 질환을 부를 수 있다. 바로 '담낭염'이다. 단순한 체기나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쓸개로도 불리는 담낭은 상복부에 위치한 소화기관으로,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저장했다가 십이지장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크기는 작지만, 지방 소화에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담석과 염증 위험이 함께 커진다는 점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담낭염 환자는 40∼50대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한다. 2024년 기준으로 40대 환자는 30대보다 약 1.4배 많았고, 60대 환자는 30대의 2배 수준으로 전 연령대 중 규모가 가장 컸다. 중년 이후 담낭 질환 관리가 중요해지는 이유다. ◇ 명절 과식·음주가 방아쇠…담석이 담관 막아 염증 유발 담낭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담석이다. 담석은 담즙 성분의 불균형으로 생긴 일종의 결석으로, 담낭관이나 담도를 막으면 담즙 흐름이 차단되면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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