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국제미용성형학회서 '라풀렌·크로키' 최신 시술법 선봬

 삼양바이오팜은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라풀렌'과 리프팅 실 '크로키'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원장,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 클라라 산토스 박사가 연사로 참가해 'PCL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라풀렌과 PDO 실 크로키를 활용한 안면 및 바디 리쥬비네이션과 윤곽 개선'을 주제로 제품별 시술 전략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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