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4일 조간)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무슨 수라도" 예고, 부동산 입법·세제 촘촘해야

'개헌 첫발' 국민투표법 개정하자는 우원식 의장 일리 있다

자율주행 택시 시동 거나… '타다 실패' 되풀이 말아야

▲ 동아일보 = '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아파트'가 열고 '골든'이 닫은 美 그래미

▲ 서울신문 = 집값 잡고 말겠다는 李 의지, 입법·지자체 협력 뒷받침돼야

"민생 법안 최고 속도"… 與, 말 아닌 협치 복원해 실천하길

너무 서두르는 자사주 소각, 너무 느린 배임죄 폐지

▲ 세계일보 = 널뛰는 코스피, 낙관론 경계하고 냉정한 투자 전략을

자사주 소각 추진하는 與, 배임죄 폐지는 하세월

大法 선거 무효 소송 평균 심리 400일, 이대론 안 된다

▲ 아시아투데이 = '다주택자 축소' 공직자부터 모범 보여야

민생입법 서두르는 與, 배임죄 폐지는 외면

▲ 조선일보 = '집값 안정' 모두 동의하는데 방법 이견에 '마귀'라니

정부 감시 감사위원 된 '김혜경 여사 실장'

신규 채용 급감에 전임자 월급도 못 주는 귀족 노조

▲ 중앙일보 = '재판 3법' 속전속결 나선 여당, 사회적 합의 충분한가

"돈이 마귀…" 거친 말보다 입법·후속조치 서둘러야

심해 희토류까지 캐는 일본…한국도 만반의 대비를

▲ 한겨레 = 살얼음판 '관세 재압박', 특별법 처리 여야 힘 모아야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으로 자본시장 개혁 박차를

감사위원에 '여당 최고위원' 출신 제청한 감사원장

▲ 한국일보 =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 우리가 이런 소리 들으면 어떻겠나

'먹거리 물가 폭등' 제분·제당사 담합 반복… 처벌은 솜방망이

▲ 글로벌이코노믹 = 100억 관광적자 해법은 체류형 관광

생산적 금융 자금, 선순환 이루려면

▲ 대한경제 = 정비사업 무산이 초래한 공급난, 사업 촉진으로 뚫어야

건설산업 양극화 해소 없인 K-건설의 지속가능성도 없다

▲ 디지털타임스 = 정원오가 띄운 서울 시내버스 민·공영 이원화… 옳은 방향이다

상속세 부담에 자산가 '탈한국'… 징벌적 최고세율 뜯어고쳐야

▲ 매일경제 = 어차피 할 對美투자라면 日 앞서 좋은 사업 선점을

롤러코스터 증시, 일희일비 말고 장기적 체질 개선할 때

무재해 선진국, 처벌보다 시스템으로 안전 지켰다

▲ 브릿지경제 = 부동산 정책 수단 많은 게 전부는 아니다

▲ 서울경제 =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차원 다른 美 혁신

美 17조 핵심광물 비축, 우리도 공급망 확보 서둘러야

與, 3차 상법 개정 가속…배임죄·상속세 개선은 뒷전인가

▲ 이데일리 = 입법 지연에 발목 잡히는 주택 공급 대책

체불임금 정부대납 회수, 30%도 못 된다니

▲ 이투데이 = 공공교통 조달, '최저가 입찰' 벗어날 때

▲ 전자신문 = IP 국외유출, 보호·처벌 함께 강화를

▲ 파이낸셜뉴스 = 경고음 커진 건설경기, 중소업체 부실 관리해야

숫자 착시 벗어나 체감물가 챙기는 게 민생 돌보기

▲ 한국경제 = 요지부동 상속세율에 납부 기간이라도 늘려달라는 경제계 호소

'집값과의 전쟁' 한창인데, 엉뚱한 토지공개념 꺼내든 정치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 차단한 美, 에너지 전쟁 격화 대비해야

▲ 경북신문 = 대구에 부는 봄바람… 주택시장 꿈틀

▲ 경북일보 = 여권 시도통합안에 국힘 공동안 만들어 대응을

창업이 지방 청년실업 해법 될 수 없다

▲ 대경일보 = 고졸·전문대졸 청년, 일자리 희망을 키울 때

한국사회의 갈등해소 노력해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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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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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