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5일 조간)

▲ 경향신문 = '퇴직금 미지급' 쿠팡 기소, 무혐의 처분한 검찰 엄벌해야

국익·성찰 없이 'MAGA 코드'로 일관한 장동혁 대표 연설

관세 재인상 임박해서야 특별법 통과 서두르는 여야

▲ 동아일보 = 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 공공기관들의 치졸한 꼼수

李 '재계도 적극 지방 투자를'… 기업 움직일 인센티브 있어야

'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 서울신문 = 원전 등 투자처 적극 제시, 관세 위기를 국익 모멘텀으로

당 쇄신 입도 안 뗀 野 대표, 왜 메아리 없는지 각성부터

규제 허물어 기업 혁신 판 깔아 주는 것, 청년 일자리 해법

▲ 세계일보 = 與 추진 '재판 3법', 밀어붙일 사안 아니다

고령층 고용률 첫 70% 돌파… 유연한 '계속고용' 모델 필요

관세협상 '빈손' 귀국, 대미투자법 실기해선 안 돼

▲ 아시아투데이 = 30조 첫 넘은 '빚투'… 증시 불때 기자제해야

李, 청년고용 요청… 투자 환경부터 개선을

▲ 조선일보 = 이학재 사장 표적 수사 언제 하나 했더니 바로 나선 경찰

'똘똘한 한 채' 챙기며 "안 팔린다"는 참모들에게 답 있다

글로벌 기업 총수들 8개월 새 12번 소집, 지나치다

▲ 중앙일보 = 배임죄 개선 빠진 상법 개정안 …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맞나

위례 사건도 항소 포기, 검찰 존재 이유 스스로 부정했다

뒤늦은 마트 심야배송 추진 … 규제폐해 깨닫는 계기 삼아야

▲ 한겨레 = 미-러 핵군축 조약 실효, 다시 핵 경쟁 위험 드리운 세계

관세 압박에 정부 탓만 한 장동혁, 어느 나라 당대표인가

과로사 은폐하려 직원들 검진 기록까지 뒤진 쿠팡

▲ 한국일보 = 개헌 상관없이 '12년 직무유기' 국민투표법 개정해야

'관세 철회' 빈손 귀국, 구체적인 이행 조치 서두르길

선거연령 16세, 정쟁 오염 말고 미래세대 위한 논의를

▲ 글로벌이코노믹 = 개도국에 자원·식량 수출 늘린 미국

체감물가 낮추려면 환율안정 필수

▲ 대한경제 = 장동혁 대표 연설, 국민의힘 리노베이션이 먼저 아닌가

GPR탐사업체 선정, 기술력 검증 제대로 해야

▲ 디지털타임스 = '기업 잘돼야 나라 잘된다'는 진리 새삼 일깨운 李·총수 회동

극우 유튜버에 휘둘리는 국힘, 끝내 보수 망하는 길로 가나

▲ 매일경제 = 巨與 권리당원 1인 1표제 … 강성 포퓰리즘 걱정된다

상속세 부담에 脫한국 급증 … 국부 유출 부추기는 징벌적 세제

10대 그룹에 청년 일자리 요청 … 기업 옥죄는 규제부터 없애야

▲ 브릿지경제 = 개인정보 유출 책임 강화, 당연한 조치다

▲ 서울경제 = 한미 관세협의 난항, 국익 중심 전략으로 돌파구 찾아야

'시총 5000조' K증시, 자본시장 고도화 속도 낼 때다

기업 "270조 지방 투자"…과감한 규제 혁파로 화답을

▲ 이데일리 = 세금 무서워 韓 떠나는 부자들, 상속세 손질 말뿐인가

트럼프 주도의 석유 전쟁, 우리는 불똥 걱정 없나

▲ 이투데이 = 이차전지산업 '몰락후 새 출발' 준비를

▲ 전자신문 = 통신3사 인력급감, 예삿일 아니다

▲ 파이낸셜뉴스 = 일하는 장년·쉬는 청년 고착, 일자리 파이 키워야

지방 균형발전, 정부·기업 '전략적 협력'이 답이다

▲ 한국경제 = 장관들도 못 푼 美 관세폭탄, 불확실성 해소 시급하다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기업 어려움에 귀 기울여야 지역투자·청년고용 늘어난다

▲ 경북신문 = 예비후보 등록 시작… 행정통합이 최대 변수

▲ 경북일보 = 자원 전쟁시대, '대왕고래' 시추 포기해서야

설밑, 통계물가와 체감물가 괴리 크다

▲ 대경일보 = 무분별한 풍력 확대, 영덕 사고는 인재다

학교 폭력, 사회 환경이 주원인이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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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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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