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 경향신문 = 마트 새벽배송 논의, '과로사·골목상권' 해법도 찾아야

국회 대미투자특위 속도 내고, 정부는 대미 소통 강화하길

'쉬었음' 청년, '은둔'으로 가는 고리 끊기를

▲ 동아일보 = 강선우-김경 영장… '공천 장사' 뿌리 뽑는 개혁으로 이어져야

법무부 "자사주 소각 땐 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이게 맞다

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 서울신문 = 美 '희토류 동맹' 발진… 공급망 안정·확대 적극 나서야

정치 득실 계산 말고 개헌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부터

'30조 빚투'에 대출 빗장까지… 금융시장 안전망 점검을

▲ 세계일보 = 脫중국 희토류 대책… 미·중 사이 균형 잡고 자급률 높이길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검토, 시대 역행 규제 더 풀어야

검찰의 선택적 항소 포기, 국민이 납득하겠나

▲ 아시아투데이 = "마트 새벽배송 허용"… 쿠팡독주 깨는 계기로

급감하는 국내 '유턴 기업'… 반전책 찾아야

▲ 조선일보 = 정권 사건은 항소 포기, 야당 사건은 집요하게 항소

보상금 횡령 의혹까지, 타락한 '과거사 비즈니스'

3석 당은 AI·99만원 선거, 거대 당 의원은 수 억원 출판회

▲ 중앙일보 = 난기류 휩싸인 관세 협상, 한·미 관계 이상 없나

비거주 1주택자까지 불이익 시사, 국민은 혼란스럽다

강선우·김경 38일 만에 영장, 권력비리 수사 너무 늦다

▲ 한겨레 = 대통령 '똘똘한 한채' 언급, 세제 강화 등 대책도 내놔야

대형마트 새벽배송, 골목상권·노동권 보호 전제돼야

'336일 고공농성' 노동자 기어이 구속하려 한 경·검

▲ 한국일보 = 대장동 이어 위례도… 대통령 연루 사건 항소 포기하는 검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시대 뒤떨어진 규제 철폐 마땅

마사회도 몰랐던 경마장 이전… '졸속' 말해주는 공급 대책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건축자재 모니터링, 서류검토만으로 부적합 잡아낼 수 있나

대통령의 언어, 즉흥이 아니라 기록이어야 한다

▲ 디지털타임스 = 마트 '새벽배송' 허용… 갈라파고스식 규제 철폐 시발점 되길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공개토론… 신선하고 기대된다

▲ 매일경제 = 6년 끈 인보사 2심도 무죄…K바이오 전화위복 계기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

與 수사권 쥔 '부동산 감독원' 추진, 과유불급이다

▲ 브릿지경제 = 한국 기업 새 역사 쓴 '천조 전자' 이후의 과제

▲ 서울경제 = 與,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수사권까지 주겠다니

13년만에 열리는 새벽배송, 유통혁신 마중물 되기를

자원외교 복원 만시지탄…'美 광물블록' 참여 서둘러야

▲ 이데일리 = 대기업 지방 투자, '규제완화·지자체 변화' 같이 가야

쿠팡 공룡 키운 대형마트 규제, 새벽배송뿐 아니다

▲ 이투데이 = '시스템 수출'로 새 성장판 열어야

▲ 전자신문 = 희토류 공급망, 미래산업 성패 달렸다

▲ 파이낸셜뉴스 = 이제야 마트도 새벽배송, 강제휴업도 속히 풀어야

희토류 종합대책 발표, 美 공급망 협의체도 서명을

▲ 한국경제 = '응급의료 영웅' 7주기 … 순직 헛되이 하는 '응급실 뺑뺑이' 현실

美 '핵심광물 무역블록' 공식화 … 정교한 대응 전략 세워둬야

대형마트도 새벽 배송 허용, 이참에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

▲ 경북신문 = 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기대되는 이유

▲ 경북일보 = 중구난방 통합특별법 형평성 조정 급하다

대기업 지방 270조 투자, TK 유인 전략 세워라

▲ 대경일보 = 광역長 선거, 출마예정자와 유권자는 혼란스럽다

정부는 불우한 청소년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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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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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