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임상 단계 바이오벤처 코넥스트와 신약후보물질 'CNT201'에 대한 라이선스인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CNT201은 셀룰라이트 치료를 포함한 에스테틱 영역과 비수술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콜라겐 섬유조직 관련 질환(듀피트렌 구축, 페이로니병) 등 치료 영역에서 다양한 적응증 확장이 기대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임상 1상을 완료했고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코넥스트는 CNT201의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임상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