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9일 조간)

▲ 경향신문 = 미·이란 극적 휴전 합의, 마침표 찍도록 국제사회 힘 모아야

포스코의 사내하청 직접고용 결정, 만시지탄이나 바람직

반도체만 체감 경기 호황… 韓 경제 취약성 직시해야

▲ 동아일보 = 불안한 '2주 휴전'… 불확실성 속 숨 돌릴 틈이 없다

포괄임금제 첫 지침… 경직된 운영은 '노동 유연성' 해칠 것

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 서울신문 = 시한부 중동 휴전… 불확실성 대비에 정부·기업 총력을

기대·우려 속 포스코 직고용, '노사 윈윈' 모델 만들어 보라

'전쟁 추경'으로 지역민원 선심 궁리만… 도긴개긴 與野

▲ 세계일보 = 美·이란 '2주 휴전'… 韓 선박 안전 귀항 총력전 펴길

與 잇단 공천 잡음, 정치적 고려 없이 진상 규명해야

포스코의 하청 7000명 직고용… 파견 대상 업종 확대도 필요

▲ 아시아투데이 = 파국 피한 중동戰… 종전까지 긴장 늦춰선 안돼

포스코 직고용, 불공정 하청 정상화 계기돼야

▲ 조선일보 = 정권의 검사 공격에 방어는커녕 거들고 나선 검찰 지휘부

"GOP 경계병 4분의 1로" 감축 보완할 대책도 밝혀야

"공천이 곧 당선" 금품 비위 분출하는 민주당 경선

▲ 중앙일보 = 호르무즈 휴전, 자유 항행 국익 확보에 총력 기울여야

전방 병력 대거 감축한다는 군, 북 위협 대비 역량 충분한가

조작기소 의혹 진상 규명, 법규와 상식에 맞게 진행돼야

▲ 한겨레 = 2주 휴전 미-이란, '견고한 평화안' 만들어내야

포스코 7천명 직고용, 차별 없는 상생모델 만들어야

위기 반복되는 해상 요충지, 대체 물류망 개척에 나서야

▲ 한국일보 = 美-이란 2주 휴전… '기만'의 시간 되지 않아야

北의 오만과 우리의 상황 오판 어디까지

이번엔 이주노동자 에어건 잔혹행위… 문명국 수치다

▲ 글로벌이코노믹 = 반도체 호황 속 경제침체 그림자

고유가·고물가 시대 공존공영 조건

▲ 대한경제 = 2주 휴전으로 미봉된 중동 리스크… 상시 관리체제 서둘러야

수주하면 적자인 공공 설계, 제도 개편으로 적정 대가 보장하라

▲ 디지털타임스 = 北 미사일 발사 놓친 軍… 이러고도 '전작권 환수' 가능하겠나

호르무즈 대탈출' 초읽기…우리 유조선 조기귀환 총력 펼쳐야

▲ 매일경제 = 호르무즈 해협 열려도 공급망 다변화 노력은 필요

전쟁추경에 스포츠 관람 지원 … '예산 끼워넣기' 도 넘었다

포스코 원·하청 구조개편 … 직고용 만능론은 경계해야

▲ 브릿지경제 = '주유소 마진 역전' 논란 해법 못 찾나

▲ 서울경제 = 미·이란 2주 휴전…'포스트 중동전' 대비 한시가 급하다

"포스코 하청노조 분리교섭 허용" 勞에 기운 노봉법

전쟁 추경'까지 쪽지 예산…국민 시선 두렵지 않나

▲ 이투데이 = 강력한 '국가 비전' 나와야 할 때다

▲ 전자신문 = 중동사태, 더 큰 파도 대비해야

▲ 파이낸셜뉴스 = 휴전해도 호르무즈 완전 정상화 등 넘을 산 많다

985개 하청 교섭 요구, 노봉법 한달 만의 혼란

▲ 한국경제 = 美·이란 휴전했지만 '복합 위기' 불씨 여전

선심성 예산 요구 봇물에 '전쟁 추경' 30조 될 판

"GOP 병력 75% 줄이겠다"는 국방부 … 안보 태세 약화 없어야

▲ 경북신문 = 이상야릇한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

▲ 경북일보 = 또 응급실 뺑뺑이 비극…대구가 이 지경인가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 상생 모범 되길

▲ 대경일보 = 포스코 7000명 직고용, 상생의 새 지평 열다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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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연구진은 전자담배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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